성에 눈뜨게 된 추억들 4
언제 올지도 도무지 기약이 없는 아빠가 없는 우리 집에, 임선생님이 들어와 엄마의 몸을 탐하면서
나는 그 둘의 관계를 한번밖에 직접 보지 못했지만, 추측건데 몇 번의 사건이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일이 있은 후로, 나에게 그전에 잘해주는 것 훨씬 그 이상으로 특급대접을 해주고
예를 들면 이런 것들.. 특별담당청소라는 우스꽝스런 직책을 만들어서, 나를 모든 청소에서
열외시키고 오직 선생님의 책상만 청소하고 닦는 일을 시킨 것이었다.
말이 청소지, 사실 빗자루로 쓸고 걸레로 닦는 데, 그리고 책상에 어지러이 놓여진 책들을 다시
책꽂이에 꽂는데 5분이나 걸렸을까... 청소를 끝내고 나면 선생님은 마치 아빠라도 된 양 나와
은밀한 약속을 정해 서랍 속에 맛있는 과자 같은 걸 숨겨놓으셨다..
과자에 민감했던 시기라, 엄마와의 관계로 인해 질투 비슷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어떤 때는
나를 위해 맛있는 과자를 몰래 숨겨놓는 선생님이 아빠였으면 하는 생각이 든 적도 있었다
나는 청소를 끝내고 그 과자를 아이들 몰래 수거해 가방에 넣어 집에서 먹으면 그뿐이었다..
근데,,,그런 얘길 하려는 건 아니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나는 사실 내 엄마를 따먹은 임선생님한테 묘한 질투와 시기심 비슷한 걸
느끼면서도, 또 은근슬쩍 또 우리 엄마를 탐해주길 바라는 그런 나 자신도 이해못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 건, 사실 엄마였다
엄마는 그날, 선생님에 호감이 생겨서 그런 일을 겪은 게 아니라, 싫고 거북하다는 내색을 끊임없이
비췄음에도, 집요한 선생님의 몸놀림과 또 그런 걸 떨쳐내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할 수 없이 선생님
한테 따먹힌 게 맞는 거다..그러면, 엄마가 그 선생님을 미워하고 수치스러워하고 그래야 하는데,
어느날부터 넌지시 선생님은 잘 지내는지, 밥은 잘 해드시는지, 그런 걸 자꾸 나한테 물었다,
그러면서 콩도, 고추도, 각종 곡식이 조금씩 날 때마다 내게 쥐어주며 선생님을 갖다 드리라는 것
이었다.
그게, 선생님이 시골바닥에 들어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사택에 사니 반찬거리를 좀 챙겨
드리는 게 학부모의 입장으로서 이상한 건 아닌데, 엄마는 자기를 강제로 따먹은 선생님을 딱히
좋아하는 것같진 않으면서도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게, 나로서는 두고두고 이해할 수 없었는데,
뭐, 그걸 엄마한테 직접 물어볼 수도 없고,... 나도 아주 나중에 어디선가 주워들은 그게 바로
'씹정'이라고 하는게 아닐까 이렇게 추측해본 적이 있다..
이왕 엄마와 선생님과의 얘기가 나왔으니, 그와 관련된 얘기를 좀더 해보고 싶다..
그 시골에, 사실 최고어른격인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인데도 키도 진짜 크고 멋진 분
으로 기억된다, 매너도 좋고 마을일도 오랫동안 도맡아 하시고, 아무튼 정리를 하자면 그냥
마을의 대장이자 해결사라고나 해야 할까.. 마을 사람들 모두, 할아버지를 존경하고 좋아하고,,
아무튼 할머니가 돌아가셨었던가 그랬는데, 혼자 사실 때도, 엄마도 늘 '아부지, 아부지'하며 잘 따랐고
가끔씩은 나도 반찬심부름을 가곤 했다..
그런데, 어느 날 내 절친 옥이한테 특급정보를 얻어들었다. 옥이가 할아버지 바로 뒷집에서 사는데
며칠 전, 밖에 오줌을 싸러 나왔다가 할아버지 집에 들어가는 우리 엄마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뭔가 느낌이 쎄했다. 옥이 말로는 할아버지 집 근처를 배회하며 우리 엄마를 기다렸는데, 한참이
지난 후에야 나왔다는 것이다. [혹시,,말야 너네 엄마,, 그거 아냐..?] 하고 나에게 옥이가 물었다.
그게 뭔지, 우리는 통하는 게 있어서, 무슨 뜻인지 알아들었고, 나는 옥이에게 정보를 물어다 준
대가로 다음 번에 또 그런 일이 있으면 숨어서 같이 지켜보기로 약속을 하고 그날은 일단락되었는데..
진짜 며칠 뒤에 잊고 있었는데, 욱이가 헐레벌떡 뛰어오더니 엄마의 소식을 알린 것이다.
아마, 그날 우리는 원래 산에 아카시아 꽃을 따먹으러 가기로 약속을 했었던 것 같은데,
아카시아고 뭐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 잽싸게 옥이와 함께 할아버지네 집으로 내달려
뒷문으로 살짝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할아버지네 기르던 개새끼가 짖을까 염려되었는데
다행히 옥이를 알아본 도꾸가 짖지를 않아서 마음을 놓고 우리는 안방으로 짐작되는
창문 바로 아래에서 상황을 엿듣기로 했는데, 그게 좀 시원잖게 들려서 창문 창호지에
보일락말락 살짝 침을 묻혀 구멍을 뚫고 대담하게 들여다보는데 성공했다..
엎드려 있는 할아버지 위에 앉아서 엄마가 어깨며 등을 주무르다가 또 일어나서는
할아버지의 등을 밟기도 하고 엉덩이 허벅지 부분을 밟기도 하다가 다시 또 앉아
주무르다가, 그렇게 별일없이 , 그리고 별다른 대화도 없이 그런 상황이 계속되자
좀 실망감이 밀려오기 시작해, 별거 아닌가부다 하고 자리를 뜰 무렵, 무서운 집중력
을 발휘하던 옥이가 아무 말 안 하고 내 멱살을 잡고는 다시 창문으로 이끌었다....
옥이 새끼가 집중력이 원래부터 좋다는 말은 아니고, 물론 꼴통이나 다름없으니까..
이 새끼가 사실 자기네 못생긴 엄마에 비해 비교가 감히 안되는 우리 엄마를 좋아하고
있었으니까 그런 거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때 엎드려있었던 할아버지가 자세를 바로 하고 누웠는데, 아랫도리가 불룩한게
눈에 들어왔다.. 아빠의 발기된 자지를 하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바지에 가리워져
있더라도 그게 할아버지의 좆이 딱딱하게 굳어져 있다는 걸 눈치챌 수 있었다.
점잖게 안마만 받던 할아버지가 엄마의 손을 잡더니 할아버지의 아랫도리로 가져갔다
거기를 주물러 달라는 뜻 같았다...
[아유, 아부지는 참....낼모레 70이신데...힘도 좋으셔...아부지...진짜 ...오늘 ..이상하다]
며 엄마가 마지 못해 할아버지의 가랑이 부분을 겉으로 만지기 시작하는데,
할아버지가 엄마 손을 할아버지 아랫춤 속으로 집어넣고 마는 것이었다...
[현석아... 애비 먼 데 가서..요새 많이 외롭고 힘들지..? ]....
그러면서 넌지시 엄마의 몸을 여기저기 훑기 시작한다..
[노인네, 노망나셨나봐... 나는 그런 거 전혀 몰라요...애도 못낳는 여편네 뭐가 이쁘다고
사랑을 해주겠어요..] 엄마가 거짓말을 했다... 게다가 할아버지의 바지가 계속 들척이는
걸로 봐서 엄마는 ... 할아버지의 좆을 주무르고 있는 게 확실했다...
[외로워서 그래..외로워서,..할멈 없으니까...내 아랫도리 이뻐해주던 그 할매가 없으니까...
내가 그냥 사는 게 괴롭고 재미가 읎네...]
그러더니 엄마의 얼굴을 잡아서 아랫도리로 잡아끌고는 비빈다...
난 그게 무슨 의미인지 벌써 알고 있었다.. 엄마아빠와의 잠자리를 통해서 무수히 봤던 그 장면..
아빠의 그 우람한 좆을 빨듯이 할아버지도 엄마한테 그 부탁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엄마가 아빠랑 할 때면, 그걸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은 것같다.. 그냥 아빠가 가끔씩
그걸 원할 때, 엄마의 얼굴을 잡아끌고..엄마가 별로 싫은 기색을 비추곤 하면, 아빠가 또 화를
냈기에, 엄마도 할 수 없이 아빠의 요구 들잡주곤 하던 그 낯익은 장면...
잠시 머뭇거리던 엄마가 할아버지의 바지춤을 살짝 내리고는 얼굴을 파묻었다..
[그래도..아부지...나 아부지 좋으니까...그래도,...내가 반찬도 많이 해주고...가끔씩..안마도
많이 해드리고.....] 하며 할아버지의 좆을 정성스레 빠는 것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게 빠는 건지 아니면 할아버지의 좆을 얼굴로 문대는 건지 잘 구분은
안갔는데, 아무튼 엄마가 할아버지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건 분명해보였다
할아버지의 손이 엉거주춤 엎드린 엄마의 그 엉덩이를 쥐곤 움켜줬다 폈다 하고...
어느 순간,,, 할아버지가 못참겠던지...벌떡 일어나 앉으며 엄마를 눕히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하지 말라고 만류하는 엄마의 말을 귓등으로 듣는 채,,
거칠게 엄마의 윗옷을 올려 젖이 드러날 때, 하마터면 욱이 새끼가 소리를 낼 뻔해서
나는 욱이의 입을 잽싸게 틀어막고 눈으로 욕을 했다...
할아버지가 그 젖을 빨고는 또 잽싸게 아랫도리를 잡아 내리려는데....
[하지.마..아부지..응..? 아부지....자..그만....아부지 ..부탁이야...']하며 결사적으로 아랫도리를
잡고 버팅기는 엄마를 보며.... 우리 둘은 말소리가 들릴까 봐 눈빛만 교환했지만,.... 왜 여기까지
와서 또 버팅기는지 엄마가 이해가 안가는 것이었다...
그런데... 얼마 뒤에 우리는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어느 순간 엄마의 아랫도리를 잡아내린데
성공한 할아버지가 엄마의 몸뚱아리 위로 올라 합쳐진 순간... 불과 30초가 되었나...아마
한참 우리가 흥분해서 몰입하려 하는 차에....할아버지의 몸이 부르르 떨리더니 엄마의 몸 위에서
힘을 잃고 쓰러지는 것이었다.....
[아유..그것봐...아부지...하지 말래두..아부지...힘들어서..안돼....그러다 돌아가셔...]
하면서 엄마가 할아버지를 옆으로 뉘이며 보지에 손수건 한장을 끼더니 팬티를 입으며 일어났다..
[고마워...고맙네....내...약속했던 그 논마지기..그거 ...꼭 약속 지킬 테니...고마워..고마워....]
하면서 기운이 잔뜩 빠진 할아버지는 엄마가 나가는데 일어나지도 못하고 어지러운 건지
들릴듯 말듯하게 엄마의 등뒤에 얘기하는 것이었다...
사실 그게 뭐냐면....그것도 아주 나중에 알았는데... 아빠가 몇 년 후 귀국했을 때. 엄마도
여기 시골 있으면서 놀기만 한게 아니라 부지런히 품을 팔아 작은 논 한 마지기인가를 샀다고
자랑했던 적이 있었다... 아빠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겠지만, 나는 안다.. 그게 어떻게 마련한
땅인지를....
그날 밤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깊이 잠든 엄마의 가슴을 가지고 놀다가 어느 순간 아까 낮에
있었던 할아버지와 엄마의 일을 떠올리며 또한바탕 시샘이 났다...그래서 슬쩍 할아버지의
씨앗이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엄마의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넣고 몇번이나 휘젓다가
반응이 없는 엄마를 보며 보지의 냄새를 맡다가 그 깊은 동굴을 벌어뜨려 구경도 하다가
잠이 들었다..
엄마의 이야기는 두어 편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하기로 하고, 다음엔,,, 내 이야기로 잠시
돌아가서... 젖살이 국민학교 졸업할 때까지 빠지지 않던 바람에 한두학년 누나들로부터
이쁨을 독차지하고 이름대신 '애기'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었던 그때 ,누나들로부터 당했던
은밀한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출처] 성에 눈뜨게 된 추억들 4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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