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눈뜨게 된 추억들 5

엄마와의 일은 그 후에도 여러 번 있었다, 그러나 이미 밝혔듯이 , 그게 엄마의 어떤 욕구에서
비롯된 건 아니고, 엄마의 거절 못하는 성격을 알고 그런 걸 이용해먹는 어른들의 간교함에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나는 엄마가 내 친엄마가 아니지만 엄마의 편을 들고 싶지도 않고
또 욕을 하고 싶지도 않다.
이건 잠시 얘기가 좀 재미없는 걸로 흐를 수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엄마의 그 갈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넣어 헤집어보고 또 벌려서 그 비밀스런 구멍이 어떻게 생겼나 엄마가 술에 취해
잠든 때 등을 이용해 구경한 적은 있지만, 내 고추를 넣어보진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또
어찌 생각하면 그날의 그것도 넣은 것인지 그게 아닌지가 좀 아리송할 때가 있다.
아주 어른이 되어서 알았는데, 내가 4,5학년쯤... 굉장히 아파서 학교를 며칠 빠진 적이 있다
근데 그게 그냥 독감같은 건 줄 알았는데, 몇 년 전 검진과정에서 의사가 가르쳐 준,
내가 그때 아팠던 것이 , 독감같은 것이 아니라. [급성간염]이었다는 것이다.
옛날엔 그 과정에서 많이 죽거나 하는데 다행히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는 독한 감기 정도로
그 고비를 넘기는 수도 있다고 하니, 나는 운이 좋은 편이었다.
아무튼, 그때 병원도 가까운데 없었으니 약국 할배가 감기약을 준 걸 먹고 사나흘을
거의 혼수상태에서 보냈던 것같다.
그때, 생각해보니, 내 학년의 어떤 친구도 그 비슷한 증세로 세상을 떠난 적이 있는데 아마도
같이 병이 아니었나 싶다.. 내내 열이 났고 밥도 못먹겠고, 어지럽고, 계속 설사만 물처럼 쏟아지고
그렇게 심하게 아파본 적이 살아서 거의 없는 것 같다. 그때 얘기를 잠깐 하고 싶다.
그땐 아빠도 해외에 나가있고, 엄마 혼자서 전전긍긍하고, 동네 할매들도 불쌍하다고 와서 쯧쯧
혀를 차시긴 하는데, 그게 뭐 뚜렷한 대책이 없는 것이었다..내가 정신이 혼미해질 때면, 엄마는
자지러지게 통곡을 하며, 내 뺨을 때리고 몸을 문지르고, 또 열이 주기적으로 심하게 날 때는,,
동네어른들이 알려준 대로 나를 발가벗겨 더운 물로 씻기기만 해서 열을 내리기만 하는 방법밖에
없었고, 약은 계속 먹었으나 아무 효과도 없었다 . 그저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그때, 아마 나는 엄마의 그 비밀스런 틈에 상당히 오랜 시간 동안 가까워져 있었던 것 같다.
엄마는 사나흘 동안이나 나를 발가벗겨놓고 잘 때는 엄마도 속옷에 얇은 홑이불만 덮고 나를 꼭
껴안고 내가 마치 어린 아이인 양 꼭 붙어 나를 지켜주었고 나도 덩달아서, 내 친엄마일 리 없는
엄마의 마치 간난아기가 된 것처럼, 흐느적거리며 대부분의 시간을 엄마의 가슴팍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젖을 먹고 싶으면 실컷 젖을 빨아도 되었고, 가끔씩 발딱 선 고추를 엄마의 팬티에 넌지시 밀착
시켜도 좀처럼 엄마는 거부하거나 싫은 내색을 전혀 하지 않고, 그냥 내가 하는 대로만 내버려
두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리고 죽 나이가 꽤 찬 상태까지 젖을 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는 엄마의 젖을 빠는 걸, 단순히 아기의 본능같은 것으로서뿐만이 아니라, 젖꼭지를 어떻게
혀로 건드리면 엄마의 몸이 반응을 하는지 수차례 경험으로 터득했기 때문에, 그 아팠던 며칠은
상태가 중간에 좀 회복되어도 실컷 엄마의 품에서 엄마의 젖을 빨며 깨물면서 지냈던 것이다.
그 넓은 유륜, 거기에 오돌토돌하게 나있는 돌기를 혀로 살살 문질러지고, 또 젖꼭지를 혀로
살살 돌리다가 마치 목구멍으로 삼키듯이 있는 힘을 다해 빨아당기면, 엄마는 그 순간마다
온몸이 딱딱해지며 숨소리가 커지는 것이었다. 어렸을 때는 그런 걸 잘 모르니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엄마 아파?]하고 물으면 엄마는 그저 [아니야, 아무것도... 이로 너무 세게 하지는 마,..]
하며 더욱 나를 세게 품안에 안아 내가 더 젖을 더 쉽게 빨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었는데,
어느 정도 나이가 차면서, 나는 깨달았다
그게 내 나름대로 엄마에게 기쁨을 주는 행위라는 걸 말이다. 특히나 아빠의 몇 년씩이나 되는 공백
에, 가끔씩 엄마 품을 엄마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불쑥 찾아불쑥 찾아드는 남정네들의 그런 거친
행위와는 차원이 다른, 아기한테 젖을 먹이면서 느끼는 모성애와 더불어서 가지는 묘한 쾌감이 아니었을까 한다.
그렇게 엄마 젖꼭지를 실컷 빨고 꼭지를 깨물고 목구멍 깊이까지 빨아제끼고 실컷 놀고 있다가
또 열이 나면서 정신이 혼미해져서 그게 꿈이었는지도 잘 분간이 안간다.
그때 엄마는 분명히 나한테 젖을 물린다고, 웃도리는 벗고 팬티만 입은 채, 나와 홑이불을 덮고
있었는데, 조용히 부엌에 나갔다 들어오시는데, 분명 엄마의 가랑이가 시커먼 게 달빛에 보였다
엄마의 팬티가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와, 코가 막혀 가쁜 숨을 쉬고 있던
나를 다시 껴안고 젖무덤 사이로 내 머리를 끌더니, 내 성난고추를 만지작거려주던 엄마의 손이
내 엉덩이를 당겨 엄마와 몸을 완전 밀착시켰다. 그때 고추에 느껴지던 느낌...그것이었다...
뭔가 미끌미끌하고 따뜻한 뭔가에 내 고추 앞부분이 문질러지던...
[하아...]하며 엄마의 신음소리...그게 아빠와 섹스를 할 때의 자지러진 그런 신음소리는 아닌데
뭔가 깊이 신음을 참는 소리이면서도 한숨소리같으면서도, 알 수 없는 신음소리가 엄마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그렇게 한참을 그 갈라진 틈에서 엄마가 내 고추를 연신 비벼대며 엄마도 나도
아무 말도 못한 채,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쾌감을 느끼고 있었는데...어느 순간 엄마가 나를
누이는 게 아닌가...침이 꼴깍 넘어갔다.. 어두워서 잘 모르겠지만 샛눈을 떠서 보니, 엄마가
내 아랫도리 사이에 몸을 구부리고, 내 고추를 물끄러미 보는 것이었다..
갑자기 오줌이 터질듯이 마려우며 고추 끝이 가려워졌다... 그때 다시 뭔가 축축한 게 고추
끝에 느껴져왔다.. 아까와 비슷한데, 좀 덜 끈적한 느낌의....내려다 보니.. 내 고추는 엄마의
머리에 가려져 보이지 않고 엄마의 입 속으로 들어갔나 나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생전 처음 느껴지는 쾌감이었다..
아빠와 또 어른들과의 섹스를 훔쳐보면서 익히 봐왔던 장면이지만, 내 고추가 엄마의 입안에
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었다는 건 놀랄만큼 머리칼이 쭈뼛할 쾌감이었다. 그런데
또 알 수 없는 울렁거림이 내 뱃속에서 느껴지며,,, 나는 갑자기 울먹이며 엄마의 머리를
내 몸으로부터 떼어냈다..[하지 마세요...엄마 ..무서워요...하지 마세요..]...
놀란 엄마가 고추를 입에서 떼더니 놀라 무슨 일인가 싶어, 나를 다시 껴안고 다시 젖먹이처럼
나를 안았다...그리고는 뭔기 기억도 안나는 자장가 같은 걸 불러주며 내 등을 쓸어내렸고
나도 그 울렁거림이 점차 해소되면서, 서럽고 무서웠던 뭔가가 진정되면서 잠이 다시 든
것 같다.. 그 일이 그냥 비몽사몽간의 꿈에서 본 건지, 진짜 있었던 건지, 솔직히 잘은
모르겠는데, 어쨌든,,, 그렇게나마 아빠의 빈자리를 메우고 엄마를 내 여자처럼 가졌다는
그리고, 엄마가 이제 나를 아들로서가 아닌 남자로서 사랑해준다는 웬지모를 뿌듯함이
들었던 것 같다...
다음은 나를 가지고 놀았던 동네 누나들에 관한 걸 좀 써볼게요
[출처] 성에 눈뜨게 된 추억들 5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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