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 경험담 1

매일 썰들 눈팅만 하던 20대 후반 여자야
간혹 레즈 관련 글들이 올라오는데 나도 비슷한 경험들이 좀 있어서 풀어보려고
이전에 다른 사이트에도 한번 올려본적 있지만 여기가 사람이 더 많아보이네
미리 말하지만 난 찐 레즈가 아니야, 바이에 가까울진 몰라도 여자랑 로맨틱한 사랑을 나누고 이런건 전혀 관심 없어
주로 장난이거나 상황이 엉뚱하게 흘러갔거나, 터부시되는 성적 쾌락에 빠졌던 나날들에 관한 썰들이야
첫 경험은 9살때야
초등학교 입학하고 엄마 고집 때문에 학교 근처 피아노 학원에 다니게 됐어
매일 하교길에 들러서 1~2시간 정도 있다 왔는데 지금 생각해도 진짜 끔찍한 곳이야 ㅡㅡ
여자 원장 선생님이 진짜 무섭게 생기기도 했고 화도 자주 냈는데
조금만 틀려도 자나 막대기로 때리고 숙제 안해가면 그날 내내 혼났어
숙제 라는게 조그만 통장 같이 생긴 미니 연습장에 선생님이 동그라미 친 과일 수 만큼 피아노 곡을 연습하고 (추억의 체르니 100) 연필로 색칠 하는거야
난 그때 음악이나 피아노에 아~무런 관심이 없어서 단 한번도 연습을 한적이 없었따...ㅋ
집에서 자기 전에 아무 시간대나 정해놓고 색칠 했으면 참 편했을텐데 난 머리가 안좋았나봐 ㅜ.ㅜ
항상 까먹고 있다가 학원에 도착하면 그제서야 패닉했지... (학원은 상가 건물 3층에 위치)
학원 입구 옆에 변기통 칸 하나만 있는 화장실이 있었는데, 남녀공용... 주로 여기에 들어가서 숙제를 벼락치기 했어
허공에서는 색칠이 꼼꼼하게 안돼서... 평평하고 딱딱한 바닥에 대고 해야 하는데 팔힘이 약했던건지 벽에는 못대고 변기통 뚜껑을 덮고 그 위에 올려둔채 색칠했어
꽤 오랬동안 이런 방법으로 숙제를 해치웠는데 꼬리가 길긴 했어 ;;
내가 피아노 학원에 다닌지 1년쯤 지나고 일이 터졌어
학원 다니는 사람들이 다 하교길에 오는거라 특정 시간대에 엄청 몰렸어
주로 학원에 도착 하자마자 화장실 가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내가 문을 걸어잠그고 있으니 불평들이 나오기 시작한거야
어느날 여지없이 변기통 뚜껑 위에서 열심히 연습장에 색칠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검은 그림자가 연습장을 가렸어
뭐지? 싶어서 위를 올려다 보니까 그 언니가 칸막이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는거야 ...이때 심장 멎는줄
공포 영화에서는 이럴때 비명 지르던데 난 너무 놀라서 그런건지 들켰다는 공포심 때문인지.. 비명은 커녕 말도 안나왔어
"너 뭐하는거야?" 묻는데 목이 막혀서 아무 말도 못했어
언니 시선이 반쯤 채운 연습장이랑 내 손에 쥔 연필 사이를 왔다 갔다 하더니 대충 눈치를 챈 것 같더라
"이거 이르면 너 큰~일났다" 이러는데 머리속이 정말 하얘지는게 느껴졌어
제발 말하지 말라고 싹싹 손 비비면서 빌었는데 "니가 하는거 봐서~" 이러곤 가버렸어
언니가 가고 난 무서워서 연습장을 마저 채울 생각조차 못하고 부랴부랴 책가방 챙겨서 들어갔지
그때부터 집에 갈때까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기억도 안나.. 책가방에 뭐 가지러 가는척 하면서 그 언니가 있던 방을 계속 살펴보고 원장 선생님한테 이르는건 아닌지 불안불안
선생님이 언니 방에 들어가서 개인 레슨하고 나와서도 날 안부르길래 아직은 말 안했구나 싶어 살짝 안심했어
집에 갈 시간이 돼서 책가방 들고 나가려니까 언니가 언제 왔는지 내 옆에서 귓속말로 잠시 얘기좀 하자고 했어
4층도 복도에 화장실이 있었는데 3층보다 더 넓고 여긴 남녀로 나뉘어 있었어
여자 화장실 칸 안으로 들어가고 칸막이 문을 잠궜는데 살짝 무섭긴 했지만 조용히 대화할 은밀한 곳을 찾는거라 생각했어
학교에서 친구들이랑도 비밀 얘기 한다고 자주 화장실 칸에 들어가곤 했거든
언니는 변기 뚜껑을 덮고 나보고 앉으라고 하더니 심각한 표정으로 얘기를 시작했어
일단 왜 그랬녜
난 오늘만 그런거라고 딱 잡아 뗐어... 근데 이게 통할리가 없지
너 매일 화장실에서 문 잠그고 있는거 봤고 매일 숙제 안한거 안다고 추궁 하는데 할 변명이 없었어
"이거 다 원장님이 알면 어떻게 될...까?" 살짝 끝을 흐리면서 협박조로 바꾸는데
난 언니가 시키는건 뭐든지 하겠다고 제발 말하지 말라고 빌었어
그당시 뭘 잘못하면 소원 들어준다, 뭐든지 해준다...이런식으로 해결하는게 유행이었따..
언니가 씩 웃더니 그럼 앞으로 언니가 시키는건 다 할거녜
언니가 안이를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보여서 꼭 그러겠다고 약속했지
그럼 바지를 벗어보래
왜? 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때는 일단 시키는건 뭐든지 해야 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항의 없이 벗었어
잘했다고 팬티도 벗어보래
나도 부끄러운건 알아서 살짝 머뭇거리긴 했지만 성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고 탈의실에서 다른 여자들 앞에서 옷을 벗은 경험은 있어서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던것 같아..
시킨대로 팬티를 내려서 발목에 걸쳤더니 언니가 발목 밖으로 빼냈어
다리를 당겨서 변기 끝에 걸터 앉게 하고 다리를 살짝 벌리게 했는데 한참을 감상하더라
내가 불안한 눈으로 쳐다보니까 이제부터 5분 동안 날 간지럽힐건데 참을수 있으면 오늘 일은 없던일로 해주겠대
딱히 내 동의를 구하는 것도 아니었고 난 그저 끄덕일수 밖에 없었어
곧바로 언니는 내 다리 사이에 얼굴을 들이밀고 혀로 핥기 시작했어
'?!?!?!' 이때만큼 복잡한 감정은 평생 없었어
항상 옷으로 잘 감싸고 다닌 은밀한 부위가 찬 공기에 노출 돼서 긴장 했다가 타인의 뜨거운 혀가 닿으니까 그 부위에 정전기가 통하는 느낌이랄까
어릴때라 털도 없고 발달도 되기 전이라 이게 무슨 느낌인지 도저히 감을 못잡겠는거야
처음엔 혀 끝으로 소음순 쪽을 위아래로 핥기만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얼굴을 밀착시키고
바깥 피부만 겉핥던 혀가 더 안쪽으로 세게 자극해오니까 처음엔 버틸만 했던 자극이 극대화 됐어
혀로만 핥다가 아예 입안에 넣고 흡입 하듯이 빨기도 하고
가만히 있다가 자극이 쎄지니까 나도 모르게 언니 머리를 잡고 참아보려 했는데 '음...음...' 신음 소리가 나오더라
내가 예상보다 잘 버텼는지 언니는 거기를 벌리더니 아예 안쪽을 혀로 찌르듯이 파고들었어
내 손을 핥던 친구집 강아지처럼 혀 면적 대부분을 사용하는데 도저히 정신을 못차리겠는거야
한참 이 상태가 지속 됐는데 이 자극들이 뭔지 모르고 이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너무 혼란스러웠어
어느 순간부터 신음 소리가 "아..어....아ㅏㅏ..." 이런식으로 변했는데 갑자기 너무 쎈 자극이 와서 못버티고 앞으로 몸이 기울었어
언니가 아직 안건드렸던 클리쪽을 혀로 쓸어 올린거야...
이건 아프다는 느낌과 혼동 될 정도로 자극이 너무 쎄서 못참겠더라
"그만....... 그만.....그마..." 잔기침 하듯이 옅어지는 목소리를 뱉으니까 그제서야 혀가 멈췄어
아마 이게 생에 처음으로 느낀 오르가즘으로 기억해
난 쎅쎅 거리면서 숨을 몰아쉬고 있었고 언니가 얼굴을 들고 날 보는데 언니 입술이 침범벅이 돼서 불빛에 번들거린게 기억나
좋았냐고 기분 어떠냐고 묻길래 모르겠다고만 했어
이 느낌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몰랐으니 거짓말은 아니야
누가 올까봐 마음이 급했는지 언니는 급하게 휴지로 자기 입이랑 내 몸을 닦고 다시 옷을 입혀줬어
내가 숙제 안한거 비밀로 할테니까 오늘 일도 비밀이라고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도 하고 ㅋ...
근데 그때 자극이 너무 강렬 했는지 그 이후로 화장실 가거나 아래쪽에 자극이 조금만 가도 생각 나더라
한동안 조용 했지만 결국 내가 먼저 그 언니한테 다시 찾아가서 간지럽혀주면 안되냐고 했고... 그렇게 6개월 후에 이사가서 피아노 학원 끊을때까지 자주 그 언니랑 4층 화장실을 들락거렸어
첫 화장실 사건 직후에 그 언니는 한동안 나한테 한 짓이 들킬까봐 걱정 한 것 같더라
이후에 내가 언니한테 다시 말 걸었을때 살짝 긴장한 모습이었는데 내용을 듣자 안심하는게 보였어
학원 끝나는 시간대가 다 똑같은게 아니고 원장 선생님이 그날 충분히 연습 했다고 통과 시켜줘야 집에 갈수 있는거라 언니랑 매일 그 짓은 못했어
그래도 평균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내가 원해서 갔던것 같다 ㅋㅋㅋㅋ
이 일탈에 조금 익숙해지니까 언니가 나도 자기 '간지럽혀 보겠냐고' 물었어
별 생각 없이 그러겠다고 했는데 정작 언니가 치마랑 팬티랑 벗으니까 털이 수북해서 징그럽더라 ㅜ
내가 가까이서 봐온 여자들이 다 털이 없어서 더 거부감이 들었나봐
여동생은 당연히 없었고 가끔 같이 목욕하던 엄마도 제모를 한건지 거기가 깔끔했거든
거기다 이 언니는 물이 많은 편이었던 것 같은데 털이 젖어 있으니까 도저히 입을 댈 엄두가 안나서 못하겠다고 했어
다행히 언니가 억지로 시키진 않았는데
여기서 더 가면 내가 울거나 그만하겠다고 할까봐 그런듯
처음엔 보빨 위주였지만 나중엔 가슴쪽도 개발 당했는데 지금까지 유두 페티시 있는건 순전히 이 언니 때문이라고 생각해
언니랑 몰래 4층 화장실에 가는게 일상이 되니까 학원에 있을때도 도통 연습에 집중이 안됐어
'오늘은 같이 끝날까' '오늘은 언니가 해줄까' 이런 상상만 하면서 언니가 있는 방만 자꾸 쳐다보게 되는거야
이 시기에 집중 안한다고 원장 선생님한테 많이 혼났다..
이쯤 되면 언니 눈에 내가 즐기고 있고 아쉬운 처지라는게 보였을거야
하루는 그날도 밑에 애무를 받으면서 내가 눈을 감고 웃고 있으니까 기분 좋냐고 또 물어봤어
대놓고 좋다고 하기엔 좀 부끄러워서 "그런것 같아.." 라고 얼버 무렸더니 엄청 좋아하더라 ㅋㅋㅋ
"그럼 더 기분 좋게 해줄까?"
이거보다 더 좋은게 뭐지 하고 속으로 엄청 기대 됐다... 그래도 대놓고 좋다고는 못하고
"언니가 하고싶으면 해.."
언니는 살짝 웃더니 그럼 위에 옷을 올려보래
배꼽만 나오게 살짝 들고 "됐어?" 했는데
언니가 직접 내 티셔츠 끝을 잡고 목까지 끌어올렸어
지금 생각해도 꼬맹이 가슴에 볼게 뭐가 있었겠어 ㅋㅋㅋ
근데 거의 전라 상태로 찬바람이 느껴지니까 콩알같은 유두가 서더라..
(이건 나중에 더 자세히 풀 생각이지만 갓난아기때 함몰 유두라 교정한다고 꽤 오랫동안 엄마가 꼬집고 당기곤 했대, 요즘은 이러면 안좋다고 하지 말라는데 그당시엔 민간 요법이 더 유행했나봐
그 덕분인지 내가 본 또래 친구들은 다 유두가 흐물흐물 하고 납작 했는데 내껀 춥거나 소름 돋을때 딱딱해짐..)
언니가 검지 손가락에 침을 묻히고는 양쪽 꼭지를 번갈아가면서 문질렀어
2차 성장 전이라 가슴이 개발이 안돼서 그런건지 밑에같은 자극은 없더라
그래도 찌릿찌릿한 기분이 들긴 했어 ㅎ
내가 큰 반응을 안보이니까 언니가 얼굴을 들이밀고 한쪽을 혀로 핥기 시작했어
손가락 보다 확실히 혀가 자극이 쎘어.. 혀로 이리저리 굴렸는데 간지러워서 내가 몸을 이리저리 피했거든
못도망가게 고정하려고 내 상체를 잡았는데 갈비뼈 눌려서 나도 언니도 깜짝 놀란건 덤 ㅋㅋㅋㅋ
언니는 제대로 빨고 싶어했는데 워낙 절벽이다 보니 입에 넣을게 없었나봐
몇번 시도 하다가 안되니까 입술 사이에 꼭지만 끼워서 흡입하듯이 빨아들이고 입안에서 혀로 위아래로 핥아줬어
이건 좋은 기분이라기 보다는 엄청 이질적인 느낌이었어
언니 입 안에서 혀끝이 엄청 빠르게 훑어 올렸다 내리는데 흡사 겨드랑이를 자극하는 느낌
"언니 나 이상해 이상해"
그만두게 해야 하는데 계속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교차돼서 언니 머리를 잡고 슬쩍 밀어 내려고 했어
언니는 더 강하게 흡착하면서 방해 못하게 내 양손목을 한손으로 잡고 머리 위에 고정시켰어
한참동안 양쪽을 번갈아 가며 자극하고 나니까 꼭지가 부어오른듯이 얼얼하더라
언니가 나도 자기꺼 먹어보고 싶지 않녜
맛있는거라도 먹은 것처럼 입맛을 다시더라 ㅋㅋㅋ
별로 내키지는 않았지만 분위기상 언니가 원하는 것 같아서 그러겠다고 했어
언니가 교복 단추를 풀고 브라를 위로 올렸는데 아동 브라 입고 있더라..언니 aa 컵 지못미ㅜ
난 처음 해보는거라 그런지 잘 빨아주진 못했어.. 오히려 언니가 자꾸 부르르 떠는 바람에 언니 꼭지를 입안에 두기가 힘들었어... 입안에 잡아두려다 실수로 이빨로 깨물기도 했는데 엄청 아파했어
또 깨물까봐 무서웠는지 언니꺼 빨아 달라는 얘기는 더이상 안하더라 ㅋㅋㅜㅜ
그래도 그 이후로 언니가 애무 해줄때는 늘 가슴도 같이 해줬어
거의 반년을 그렇게 주기적으로 애무 받으니까 아래쪽은 민감도를 제외하면 큰 변화가 없었지만 유두쪽은...부었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하면서 실제 크기가 커졌어;;
집에서 옷갈아 입을때 엄마가 보고 성조숙증 의심하더라...
[출처] 레즈 경험담 1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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