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2..
재밌다고 하시니 저는 깜놀이요..
막내 누나가 제 고추 만지는 건 가족들도 다 알아요..
거실에서도 만지는데요 뭐.. 아빠나 둘째 누나는 암말 안하구
엄마만 다 큰 동생 고추 만지냐면서 가끔 얘기하는데
막내 누나는 자기가 다 키웠다면서 자기 눈에는 아직도 애기라고 해요. ㅋㅋ
그래도 엄마한테 한마디 들으면 고추 만지던 손을 빼긴 해요. ㅋㅋ
저 발기되면 16cm거든요. 애기는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 사각팬티만 입는데 저 혼자 방에서 게임하고 있으면
막내 누나가 책상 밑에서 제 고추 팬티 사이로 꺼내서
제 고추를 가지고 두 손으로 툭툭 밀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가지고 놀아요..
막내 누나가 책상 밑으로 들어가면 안 봐도 그러겠구나 해요.. ㅋㅋ
그렇게 제 고추 가지고 놀면서 저한테 말 걸고 얘기하고 그래요.
얼마나 오래됐는지 저도 그러려니 할 정도예요.
저는 막내 누나 잘 안 만지거든요?
제가 장난으로 막내 누나 가슴 만지면 저더러 뭐라는 줄 아세요?
아들~ 엄마 찌찌 좋아? 찌찌 먹을래? 이래요.
입에 진짜로 찌찌 물린다니까요..? 제가 뿌리치면 재밌어하고..
그래서 더 안 만져요. ㅋㅋ 싫은 건 아닌데 좀 징그럽다고 해야하나..
막내 누나는 제가 만져도 신경 안 쓸 거예요.
제가 중학교 땐 호기심 때문에 막내 누나 보지 만졌었는데 누나가 만지게 놔두더라구요.
자고 있을 때 팬티 벗겨서 보지도 벌려서 보고 그랬는데
두세달? 그런적 있는데 호기심 충족한 뒤로는 그런적은 없어요.
그런데 누나는 다 알고 있었더라구요.
그때 제가 막내 누나 보지 만질 때요.
누나가 대학생이었는데 씻고 와서는 저 보이게 다리 벌리고
보란듯이 스트레칭 하고 그러더라구요.
저 불러서 보지도 벌려서 보여주고.. 누나꺼 어떠냐면서 일부러요..
이상하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막내 누나가 그렇게 호기심을 해결?해준 덕분에 그 시기를 잘 넘어갔던 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막내 누나가 신나하는 게 제가 욕조에 물 받아서 몸 담그고 있으면
욕조로 비집고 들어와서 옛날에 같이 목욕한 얘기해요. ㅋㅋ
둘이서 한참 얘기하다가 씻고 나와요. 때도 밀어주고요.
누나가 저 자고 있을 때 제 고추 만지면서 저 자는 거 보기도 하고
막내 누나가 저를 많이 아껴서 누나가 진짜 엄마라고 생각할 정도라고 할까요?
저도 그렇고 누나도 서로 이상한 생각을 한 적은 없어요.
너무 가까워서 애틋한 그런게 있어요. 저랑은 얘기도 많이 하구요.
제가 일주일에 자위를 2번 정도 하는데 막내 누나가 제 고추를 자주 만지다보니까.
고추를 만지면 제가 자위를 했는지 안 했는지 알아요.
누나가 발기되는 거 보면 알 수 있대요.
고추가 더 단단해지고 누나 말로는 공격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누나가 자위 안 했는지 물어보고 빼줘? 그래요.
누나가 말하는 건 단순하게 단순하게 배출?시키려는 의도예요..
상상하시는 그런거 말구요. ㅋㅋ
아직까진 그런적은 없고 막내 누나가 만지면 쿠퍼액은 자주 나와서
막내 누나가 두 손가락으로 뗏다 붙였다 점성 확인하고
이거봐~ ㅋㅋ하면서 재밌어 해요. 그리고 제 팬티에 닦아요.. ㅋㅋ
제가 누나 보다 몸집이 더 큰 지금도 저를 애기 취급해요.
누나 눈에는 지금도 애기 같다면서 제 얼굴이며 몸에도 막 뽀뽀해요.
제 입에도 뽀뽀하고 싶어하는데 제가 싫어해서 가끔만 하구요.
진짜 엄마가 애기들 보면 너무 예뻐하는 것처럼 그런다니까요..
제 고추에도 가끔 뽀뽀를 하는데.. ㅋㅋ 제가 싫어해서 저 잘 때 가끔 그래요.
옛날엔 요만해서 귀여웠는데 너무 커졌다고 아쉬워 하면서요. ㅋㅋ
저희 막내 누나는 그래요. 아 그리고 막내 누나 남자친구 있어요.
이제 쓸게 없어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7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8 | 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7.. (33) |
| 2 | 2026.03.27 | 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6.. (85) |
| 3 | 2026.03.25 | 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5..? (93) |
| 4 | 2026.03.25 | 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4.. (100) |
| 5 | 2026.03.24 | 다 큰 내 고추를 지금도 만지는 막내누나.. 3.. (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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