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외국 직원이랑 보털님 집 방문한 이야기 -13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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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0:48
아메드도 일어나 자신의 팬티와 바지를 주워 입고 내옆에 앉았다.
나도 이미 시들해진 내 자지를 손으로 두어번 들어 세우다가 힘없이 아래로 고개를 숙이는 자지를 확인하고 팬티와 바지를 입고 지퍼를 올렸다.
문밖에선 보털님이 옷무새를 정리하고 나오는 형수를 보고 "좋았어" 하고 말을 꺼내자, 형수는 보털님을 한번 쳐다 보더니 아무런 대답없이
시선을 피하며 부엌 쪽으로 나갔다.
우리는 그렇게 한시간 가량 한여자를 상대로 두자지를 이구멍 저구멍에 찔러 대며 보털님의 아내를 맛보고 즐기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
보털님은 우리보고 저녁먹고 더 놀다가 자고 가라고 했지만,
난 일이 있다며 다음에 또 놀러 오겠다는 말을 건네고 보털님의 호의를 한사코 마다하고 아메드와 함께 보털님 집을 나왔다.
나올때 치마를 다리 사이로 훔치고 나오는 형수를 보니 , 아마 외부 아궁이가 있는 옛날식 부엌에서 호수로 보지를 씻어내며 보지물질을 하고 나온듯 보였다.
아메드와 나는 형수에게 고맙다는 눈 인사를 하며 차에 타고 곧장 인천 공항쪽으로 갔다.
떠나 오는날 뒤에서 보조개 섞인 미소를 짓는 형수가 느껴졌다.
괜히 미안하고 고마운 생각이 들었다.
다음에 갈땐 정말 괜찮은 옷이라도 한벌 사다줘야지 하는 생각을 가졌다.
차타고 오면서 나는 아메드에게 "어땠냐고?" 물으니, "사장님 너무 좋았어요" 하며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다.
아메드도 한국에서 일만 했지, 한국여자와 섹스는 이번이 처음이였던것 같았다.
어찌 됐건 이렇게 나는 아메드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했고, 아메드는 기억에 남을 선물을 간직한채 고향으로 떠났다.
실제 지난달에 있었던 일이고 아메드와 난 둘이 형수에게 질사 항문섹스까지 하고 돌아 왔다.
모처럼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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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오이나 가지 같은걸로 대신 쑤시면서 쾌락을 얻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러브젤도 상시로 보유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제 자지 모양 딜도를 선물하고 온것도 이때문입니다.
콘돔에 오이나 가지를 끼우고 사용하면 모르는데,
보털님은 밭에서 씽씽한 가지나 오리를 따와서 바로 형수 보지속에 삽입하니,
오이까시나 가지도 혙바늘 돋듯이 보지 안쪽살에 닿으면 쓰라립니다.
예전에 저보고도 보털님이 낮에 따다 놓은 오이나 가지를 하나 골라서 형수 보지구멍에 찔러 넣고 가지고 놀아라고 했었는데,
전 그것 대신에 리모컨을 사용했죠 ㅎㅎ
나중에 한번 오이를 형수 보지안에 쑤셔 넣어 보고 싶긴 합니다.
예전 회사에도 서남아시아 쪽 외국인 애들이 많았는데 주말에 한국인 관리자들 없을 때 지들 숙소에
베트남 필리핀 여자들 불러서 돌려먹더군요.
우즈벡 놈은 본국에 처자식 있어도
한국에서 베트남 여자 꼬셔서 살림 차리고..
지들끼리 커뮤니티 있어서 정보교환도
굉장히 빠르고 영악합니다.
쨋든 저 아메드는 좋은 사장님 만나서 호강하고 가네요.
그리고 강사모님 글 볼 때 마다 저 보털님 아내분이 참 가엾게 느껴집니다.
여자팔자 뒤웅박 팔자라고 참 기구하네요. 남편의 불의의 사고로 자신의 짐을 딸까지 나누어 졌고 밖으로 말은 못해도
그 심정이 오죽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자로서 사랑받는 삶과 행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여생을 보내야 한다는 현실.
물론 글 몇 편으로 타인의 삶을 짐작할 수 없지만 앞으로 보털님 아내분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길 바라봅니다.
글들 재밌게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회사 현장직원은 왠만하면 한국사람을 뽑아 쓰는데, 규정상 산업 연수생을 취업시커야 회사에 도움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두명 씩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뭐 사람 나름이겠지만, 지금까지 저와 인연을 맺었던 친구들은 다들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보털님 형수를 마음 아프게 생각합니다.
이유야 어찌 됐건, 여자로써 참 기구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속에서도 나름 행복을 찾을꺼라 믿습니다.
보털님도 생각보다 좋으신분입니다. 다만 자신의 몸이 불편하다보니
자기 아내에게 욕구를 풀지 못해, 대리만족 시켜줄 사람을 찾을 뿐이지요.
저는 다들 각자의 삶이 있으니, 그삶에 충실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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