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점장 따먹은썰(3)
핫썰의동영
47
5566
6
2024.03.02 23:40
이미 아래는 충분히 젖어있었고 제 자지도 누나의 침으로 코팅이 끝난 상태여서 챙겨온 콘돔을 끼운 뒤 자지를 삽입했습니다.
헉 하는 소리와 함께 누나의 보지는 제 자지를 끝까지 삼켰고 저는 키스를 하면서 피스톤질을 시작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손님들에게 번호도 자주 따이던 점장누나가 지금은 제 밑에 깔려서 입이랑 아랫입을 동시에 범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흥분됐습니다.
저도 누나도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서로가 서로를 느끼기 더 쉬웠고, 누나의 성기모양이 제 것으로 맞춰지는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일할 때의 호흡만큼 잠자리 호흡도 좋았기 때문에 저는 더 이상은 참지못하고 그녀의 안에 진한 한 발을 짜냈습니다.
콘돔을 확인해보니 그렇게 많이 싸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날 정도였습니다.
잠깐의 휴식도 없이 바로 새 콘돔을 끼운 뒤 2차전은 뒤로 박기 시작했습니다.
후배위는 정상위와는 다른 맛이 있었고 뒤에서도 보이는 출렁거리는 옆가슴을 보니 참을수가 없어 쥐어짜듯이 주므르니 누나는 아프다며 찡찡댔습니다.
저는 신경쓰지 않고 계속해서 누나를 깔아뭉개다시피 한 채로 박아댔고 방에는 신음소리만이 가득했습니다.
슬슬 두번째 사정이 다가왔고 저는 누나의 허리를 잡고 마치 오나홀을 쓰듯이 거칠게 흔들어 두 발째를 쌌습니다.
두발째 역시 양이 상당했고, 한 번 더 하려면 할 수 있을거 같았지만 사정감과 긴장이 풀리면서 몰려온 피로가 상당해서 저와 누나는 그대로 잠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옷가지와 콘돔으로 난장판이 된 방과 제 옆에 누워있는 누나를 보니 어제의 일이 꿈이 아님을 알게해주었습니다.
어제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알몸으로 누워있는 누나의 몸을 보니 다시 제 자지는 빳빳하게 서기 시작했습니다.
모닝키스 대신 누나의 가슴을 물었더니 누나도 금방 잠에서 깼습니다.
아침인사 대신 애무를 계속했고, 아침 햇살에 비치는 그녀의 투명한 속살과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볼 때마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아침의 정사를 끝낸 뒤에 보니 침대시트가 엉망이 되있어서 혼났습니다(?).
본인이 싼건데 제가 왜 혼나야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세탁기를 돌리는동안 저는 샤워를 했고 머리를 말린 후 짐을 챙겨 집으로 왔습니다.
집에 가면서도 누나와의 카톡을 계속 했고, 그날부터 저희의 관계는 시작되었습니다.
점장 누나는 제가 만나본 여자중에 가장 야했습니다.
얼굴이나 몸매도 야한편이지만 특히 뭔가 색기라고 해야할까요 색기가 넘쳤고 언제 어디서든 제 욕구를 받아주었습니다.
이 누나를 만날 때 정말 많은 장소에서 섹스를 했었는데 이 부분은 다음편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4.03.02 | 현재글 양아치 점장 따먹은썰(3) (47) |
| 2 | 2024.02.28 | 양아치 점장 따먹은 썰(2) (61) |
| 3 | 2024.02.27 | 양아치 점장 따먹은 썰(1) (58)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비아그라 직구
tp23e
시크릿001
가나초코우유
코스
구구팔
해햐
이수님
terra
연꽃
미르1004
알렉스king
하노이탁
사랑은사치다
익명01838373739
홍홍홍
고아라
도라짱
호명리호
섹시보스
첫눈처럼
홀아보니
당다당
노뷰라
러어거러어오오65
미시언덩매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