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섹스썰
여사친은 가끔 만나 밥먹는 사이였는데, 유부녀였다.
처음엔 정말 아무생각없이 밥만 먹다가 이 애가 날 좋아하는걸 알게 되었다.
그러다 어느날 밤에 술 한잔 마시고 우리 집에가서 차한잔 하자 하고는 자연스레 키스를 하고 옷을 벗기려 하니 잠깐 망설이다가 옷을 벗는다.
그렇게 첫 섹스를 하게 되었다.
피부가 투명할정도로 희고 핑두였는데 정말 신기했다.
부끄러운지 신음을 삼키며 박히는 것도 넘 신선했다.
살살해 달라고 애원하는데 뒷치기를 하며 계속 엉덩이를 때리게 됐다. 흥분에 미쳐있었던 것 같다.
지금도 그 때 뒷치기 장면이 생각난다.
똥꼬를 만지며 박아대는 장면들.
똥꼬를 만지고 빠는것을 좋아하는데 여자마자 반응이 다른 듯 하다.
이 여사친은 처음부터 부끄러워하지 않고 느끼고 있었다.
뒤에서 박다가 똥꼬를 만지다가 갑자기 빨아줄 땐 쾌감에 몸서리 치기도 했다.
안에 쌀까? 입에 쌀까?
하며 선택지를 주면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인간 심리다.
그렇게 입에다 싸고 좆물을 삼키게 하고 마무릴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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