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업) 여친 영상 보고 딸치러 간 친구 썰
여친네토
104
6727
33
0
09.12 21:23
1년전쯤 가장 친한 친구 둘과 여행을 갔는데 저희는 평소에 야한 이야기를 되게 많이 했었어요.
많고 많은 야한 이야기 중에서 저는 제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가 제일 흥분되고 좋았는데 여행가기 전에도 친구들에게 여자친구의 사진을 종종 보여주곤 했어요.
옷 예쁘게 입고 잘 나온 일상사진이나 비키니 사진, 여친이 속옷만 입고 보내준 사진들까지도 보여줬구요.
(물론 여친의 허락하에 다 보여준겁니다.)
아무튼 제 친구들은 제 여자친구의 얼굴, 몸매 등 알건 다 알고 있었고 야한 이야기를 워낙 자주 하니 제 성생활, 여자친구의 음탕한 모습 이런 것도 알고는 있었죠.
근데 여행가서 술을 먹고 밤이 깊어지다보니 대화의 수위가 올라갔고 저는 흥분에 못 이겨 친구들에게 여자친구의 꼭지 사진과 엉덩이 등등 다 벗고 있는 사진들까지 보여주게 됐죠.
그 당시의 도파민? 흥분? 잊을 수가 없어요...
친구들이 여친의 몸매 칭찬은 물론 꼭지의 모양, 엉덩이 크기에 감탄하며 사진 확대를 하고 발기가 된 모습을 보니 더한 것도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엔 얼굴이 나오지 않는 영상들 먼저 보여주게 됐어요.
뭐 당연히 그러다 얼굴도 나오고 신체 여기저기 적나라하게 다 나오는 영상까지 친구들이 보게 됐구요.
그러다 한 친구가 도저히 못 참겠다고 딸 좀 쳐도 되겠냐고 그러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전 괜찮다고 너 괜찮으면 치고오라고 ㅋㅋㅋㅋㅋ 제 폰을 친구에게 빌려주고 친구는 화장실가서 급하게 빼고 왔네요.
그리고도 그 날 밤 새도록 제 여자친구 영상을 보면서 하루를 보냈네요.
지금도 만날 때마다 새로운 영상들이나 보여주지 않았던 사진, 영상들을 보여주고 있구요.
<내용추가 및 음성 추가>
요즘엔 새벽에 종종 여친 사진 공유해주면서 딸감도 주고 몸매 평가도 받으면서 같이 흥분하는 일이 있기도 하네요 ㅎㅎ
여친이랑 섹 할 때 찍은건데 음성만 첨부해요~
궁금한거 질문하시면 답변 드릴게요.
댓글 환영합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포도먹고싶다
후니82
신조김
팁토스타킹
fnxkslanfn
늙은펭귄
강철빤쓰찢어버려
투팽크
골용이
엔트리009
Mskim83
라뀨
모찌잼잼
donghoo494
우정가
beube
뽀삐82
단단묵쥐익
치차리노
욕정
장난꾸럭지
빨간고추
악착
신나브러
데칼트
밥먹자
키아라
지주스
atremo
marcell
위니아0804
RedJohn
구름은달
더도라희
Hwhwnwn
테웨이
네토웤
여행가가
Ejej
비밀번호닉네임
루아라z
도라짱
구죽
단바인
하하호호2024
자냥이
옥봉
3번
누구냐넌
악수타씨
호이하이
촌장빠삐놈
오빠믿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