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쌤과 썰 2
나는 솔직히 좋기도 했는데, 너무 당황스럽기도 해서 '이러면 안되는데..'중얼거렸더니 내 위에 앉아계신 쌤이 허리를 살짝 흔드셨음
쌤 - 안된다는거 치고는 여기가 너무 딱딱해졌는데..?
나 - 아 그건....
쌤 - 너가 좋다고 한 내 몸이랑 입술 가지게 해줄게....
이 때쯤 나도 에라 모르겠다 하고 키스를 했던거 같음. 입술만 계속 부딪혀보고, 혀도 섞어보고 키스만 5분정도 하니까 쌤이 입술을 떼고 셔츠 단추를 푸셨음. 내 다리 위에 앉아계서서 그런지 가까이에서 단추 풀어지는 모습을 보니 더 흥분했었음. 셔츠를 벗으시고 내 손을 등 뒤로 가져가셔서 브라 끈을 풀게 하시고는 내 왼쪽으로 옮겨앉으셨음.
쌤 - 쌤 가슴 어때??
나 - 진짜 가슴은 처음 보는데 크신거 같아요....
쌤 - (내 오른손을 쌤 가슴으로 가져가시며)니꺼니까 실컷 만져봐....
나 - (가슴을 부드럽게 만지다가 꼭지를 살짝 튕기며) 꼭지가 딱딱해지신거 같아요..
쌤 - (내 귀에 바람을 넣으시며) 너가 만져줘서 그래.. 하윽...
나 - 빨아 봐도 될까요..?
쌤 - 그럼 당연하지..(내 머리를 가슴으로 끌어당겨서 빨기 편하게 해 주셨음)
나 - 츄릅.... 상상으로만 하다가 실제로 하니까 너무 좋아요..
쌤 - 하윽.. 키스할때도 그렇고 혀가 너무 야해....
쌤은 내 얼굴을 잡고 뽀뽀를 한 번 해주시더니 구두랑 치마를 벗으셨음. 팬티의 레이스 사이로 삐져나온 털이 내 바짓속을 더 힘들게 했음. 내 바지가 불룩해진걸 본 쌤은 내 티셔츠랑 바지를 벗기셨음
쌤 - (내 꼭지를 손가락으로 만지시며) 여자가 만져주는것도 처음이겠네..?
나 - 흡.. 네.. 근데 기분이 너무 좋아요..
쌤 - 그래..? 그럼 더 기분 좋게 해줄게(한 손으로는 내 꼭지를 만지시며 혀로 반대쪽 꼭지를 햝아주셨음)
나 - 와..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쌤은 꼭지를 햝으시면서 만지시던 손은 내 팬티 위를 만져주셨음. 이미 흥분할만큼 흥분해서 축축하고 터질거 같은 기분이었음
쌤 - 어머 벌써 축축하네.. 쌤이 벗겨줄게.. (엉덩이를 잠깐 들게 하시고 팬티를 내려주셨음)
나 - 쌤 너무 부끄러워요..
쌤 - 이렇게 커졌는데 부끄러워하면 어떻게 하니ㅎㅎ
귀두부터 알까지 천천히 쓰다듬어 주시다가 허리를 숙여서 내 거를 햝아주기 시작하셨음. 기분이 너무 좋아서 허리가 들리니까 내 손을 쌤 가슴으로 가져가서 만지게 해주셨음
쌤 - 이제 안 부끄럽지??
나 - 네.. 이 정도로 기분 좋을지 몰랐어요..
귀두부터 알까지 천천히 햝아주신 다음 본격적으로 입 안에 머금으시고 빨기 시작하셨음. 참아보려고 노력하고, 나올거 같다고 말했는데 쌤이 오히려 더 빠르게 빨아주셔서 어쩔 수 없이 입에 다 싸버렸음. 쌤한테 죄송하다고 하니, 쌤은 고개를 들고 나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정액을 머금은 입 안을 보여주시며 그대로 삼키셨음
쌤 - 어려서 그런가 맛있었어....
나 - 죄송해요. 더 참았어야 했는데..
쌤 - 아니야. 처음엔 꼭 입으로 받아주고 싶었어
내가 뭘 한 건 없지만 지친 느낌이라 앉은 상태로 멍을 잠깐 때리고 있었음. 그러자 쌤은 다시 옆에 앉으셔서 나를 바라 보시고 키스를 해 주셨음. 정액 냄새가 살짝 나긴 했지만 괜찮았음. 그러다가 쌤 왼손으로 내 거기를 만져주시니꺼 또 서버렸음
쌤 - 어려서 그런가 회복이 빠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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