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엄마 다윤씨...(3)
다시 차 문을 닫은 승우엄마는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형부 어제 승우가 무슨 말 했는지 모르겠는데 그거 전부 거짓말이에요"
"형부 승우 알잖아요 우리 승우 좀 아픈 아이에요, 실제로 믿는 건 아니죠?"
"형부 승우가 뭐라고 그랬어요? 예? 형부?"
나중엔 거의 울 지경이 되었다. 나는 일부러 아무 말도 않하고 노려보듯 쳐다만 보았다.
"형부 제발 말좀 해봐요, 승우가 뭐라고 했어요?"
참 쉬운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골빈 여자였구나......
이정도 거의 자기가 자백하는 수준 아닌가? 완전히 공황상태인 것 같았다.
"아니요 저도 처음에 안 믿었는데 승우가 동영상을 보여주더라고요"
"동영상이요...? 어떤 거요?"
순간 잠시 멍해졌다. 동영상이 하나가 아니란 말인가? 진짜 미치년인가?
"거 말하기 민망한데 다윤씨가 승우 거기를 입으로......."
승우엄마는 정신 줄을 놓았는지 눈만 멀뚱멀뚱 거리고 있었다.
"형부 잘못했어요, 용서해주세요 제발 한번만 살려주세요...."
또 순간 멈칮했다. 뭐지 이 쉬운 인정은?
솔직히 변명이라든가, 어쩔수 없었던 사정이라든가, 뭐 그런 말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인정 후 사정없이 빌었다. 한번만 봐 달라고....
꼭 초딩 딸내미가 아빠한테 잘못해서 비는 모습이었다.
승우엄마의 이런 기질은 모두 자기 아버지 때문에 생긴거였다.
성적인 것도 아니고 의도한 것도 아닌데 아버지가 혼내면 싹싹 빌고 빌고 나면 적절한 보상을 주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런 성향이 된 거였다.
40살이 넘었는데 아직도 아빠한테 혼나면 쪼르르 달려가서 빌고 애교 부리고
그러면 적절한 보상 = 용돈을 받아 평소 자기 사고 싶은 것 사고
알게 모르게 평생을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 온 거 였다.
나중에 알았는데 승우와의 관계도 이런 식으로 시작되었다.
승우아빠가 동생 승혁이만 데리고 낚시를 간 어느날
승우랑 또 대판 싸웠는데 그날 눈깔이 돌아버린 승우가 진짜 강제로 지 엄마를 덮친 거였다.
보통의 엄마라면 어떻게 했을 지 모르겠지만 그때 승우의 적절한 보상이 있었기에 지금의 관계가 된 것 같았다 .
그 적절한 보상이란 오르가즘 같은 성적인 것이 아닌 승우의 고분고분 태도였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처음으로 승우가 엄마한테 눈물 흘리면서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빌었고,
승우엄마는 거기서 만족감을 느낀 것이다.
처음으로 자기가 아들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니 성적 접촉을 거부하지 못한 것이다.
이런 사정을 알게 된건 나중에 일이지만 그날 나는 직감적으로 이 여자가 내 요구를 거절 하지 못할 걸 알았다.
"형부 제발 살려주세요, 예, 형부 저 정말 죽어요.. 흑.. 흑.. 흑, 제발 살려주세요 제발요"
그날 승우엄마는 니트에 청바지를 입은 편한 복장이었는데 나는 조수석에 앉아 반쯤 몸을 돌려 나를 바라보는
승우엄마의 ㅂㅈ를 왼손으로 움켜잡았다.
공황상태에서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하는 승우엄마는 그냥 계속 두손을 싹싹빌면서 한번만 봐 달라고 사정하고 있었다.
내가 손을 움직여 ㅂㅈ를 주무르자 그제야 무슨 상황인지 알게된 승우엄마가 짧은 비명을 지르며 두손으로 내 왼손을 잡았다.
"형부 제발 한번만 살려주세요. 이러지 마세요 제발"
나는 주무르는 걸 그만 두고 다시한번 아플 정도로 꽉 움켜쥐었다.
"악~~!, 아파요!"
'내가 시키는대로 하면 비밀로 해주겠다. 그러니 시키는대로 해라' 뭐 이런 말도 하고 싶지 않았고 할 필요도 못 느꼈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도 된다는 거의 확신이 들었다.
나는 손을 놓고 시동을 걸면서 말했다.
"다윤씨 제가 이제 부터 뭘하려는 지 알죠? 차에서 내리세요, 제가 1분만 기다리다 출발 할거니까 다윤씨가 결정해요.."
승우엄마를 차에서 내리게 하고 기다렸다. 차에서 내려 안절부절 못하던 승우엄마를 빽미러로 보고 있었다.
1분이 되기도 전에 승우엄마가 조수석 문을 열고 다시 차에 탔다.
"저기 형부~~ 제가"
"다윤씨 아무말도 마세요 제가 먼저 질문하기 전에 오늘은 절대 먼저 말하지 말아야 싫으면 그냥 가셔도 된다고 했죠?"
잠시 더 기다린 후 나는 차를 몰아 장흥유원지 근처에 있는 무인텔로 차를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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