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엄마 다윤씨.....(4)
방에 들어가서 나는 탁자 의자에 앉고 승우엄마는 서 있는 채로 얘기를 했다.
"벗어요 전부"
"형부 제발~~"
"아 그만 내가 물어보는 말에만 대답하라고 했죠?, 싫으면 그냥 가도 된다고 몇번 말했는데 다윤씨가 따라 거에요 틀려요"
"다시 한번 내 말 안들으면 그냥 저 갈겁니다. 아셨죠? 자 다 벗어요"
승우엄마가 질질 짜면서 뒤돌아 위에 니트를 벗었다.
"누가 뒤 돌아서라고 했어요? 똑바로 앞으로 보고 벗어요"
다시 엉거주춤 돌아서면서 옷을 벗는데, 이미 눈물 콧물 다 나와서 화장이 범벅이 되었다.
니트를 벗고 청바지를 벗었다. 차마 속옷을 못 벗겠는지 조금 망설이고 있었다.
승우엄마는 키가 167정도 되었고 좀 마른 체질이다. 40대 초반의 나이가 있어서 배가 조금 나왔지만 귀여운 정도.ㄱ
그 나이대 다른 여자들 보다는 몸매가 좋았다. 얼굴은 좀 평범한데 약간 백치미가 있었다.
속옷도 그냥 여자가 편하게 입는 그정도 수준이었고 특별히 야하다거나 화려다가거나 그런건 아니었다.
"진짜 저 갈께요... 그냥 오늘 일을 서로 다 잊어버려요.. 저도 싫다고 티내는 사람 억지로 할 생각 없어요"
내가 일어나 문쪽을 걸음을 옮기자 승우엄마다 다급히 내 팔을 잡았다.
"형부 잘 못했어요. 시키는대로 할께요 제발~~ 형부"
"누가 말해도 된다고 했어요 예? 진짜 좀 시키는대로만 해요 알았죠?"
난 이 여자가 날 잡을 줄 100%알고 있었다. 절대 절대 이여자는 이미 내 말을 거절하지 못하게 되어있었다.
다시 의자에 앉자 부라는 벗어서 슬그머니 내려 놓았다. 역시 본능적으로 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있었다.
내가 기다리자 한 손으로 두 젖가슴을 가리며 한손을 팬티를 벗으려고 약간 수그렀다.
그때 젖꼭지가 살짝 노출 되었는데. 유륜이 작고 젖꼭지 색깔은 유부녀 같지 않게 옅을 색있었다.
이미 내 자지는 발기 할대로 발기 되어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젖꼭지와 가슴이었다. 가슴이 작은편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그렇게 작게 느껴지지 않았다. 팬티를 제빨리 벗어버리고 남은 한 손으로 자기 보지를 가렸다.
음모로 잠깐 보았는데 조금 이상했다.
"손을 가리지 말고 차렸해봐요"
망설이면서 손을 치워 젖가슴과 보지털이 그대로 노출 되었다.
"이제 침대에 앉아요"
승우엄마는 황급히 다리를 오므리고 침대에 앉았다. 무의식적으로 두손으로 자기 젖가슴을 또 가렸다.
"자 이제 내가 물어보는 말에 거짓말 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해요 알았죠?"
"대답해요.."
기어가는 목소리로 말했다.
"네"
"결혼하고 남편 말고 다른 남자랑 섹스 해본적 있어요?"
"아니요~~'
"정말 거짓말하면 안돼요, 그럼 승우는 뭐에요?"
"저 승우랑은 안 했어요 그냥 손이랑 입으로만..."
"그럼 승우가 다윤씨 젖가슴이랑 보지는 안 만졌어요?"
"가슴은 만졌고 거기는.... 제가 만지지 못하고 하고 보여주는 것만....."
"솔직히 승우랑 그런 짓 할때 좀 흥분되기도 하죠 그쵸?"
"아뇨 조금 이상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막 흥분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그냥 부탁들어주면 말을 잘들어주니까..."
"그럼 나도 말 잘들을 테니 보지 보여줘요 잘 보이게"
"어떻게 해요?"
"승우에게 어떻게 보여줬어요 나도 그렇게 보여줘요"
그러자 침대에 앉아서 다리를 M자로 만들어 주었다. 나는 그 앞에 얼굴을 디밀고 승우엄마의 보지를 자세히 보았다.
여자의 보지를 실제로 그렇게 자세히 본건 처음이었다. 보통 부부 관계에서도 그렇게 노골적으로 보여주지는 않는다.
보지털은 숱이 많지 않고 적당히 나 있었는데 살짝 갈라진 틈 사이로 클리와 소음순이 보였다.
색깔은 핑크색도 아니지만 검은 갈색도 아닌 중간이었다. 몸에 살이 없어서 그런지 보짓살이 많지 않았고 그것도 적당했다.
전체적으로 보지는 크지 않고 작았다.
내 자지는 팬트가 젖은 느낌이 날 정도로 쿠퍼액을 쏟아내고 있었다.
"형부 저 안 씻어서 냄새 날 것 같은데 좀 떨어져 주시면 안돼요?"
아!! 이말에 완전 이성이 날아 갈 것 같았다. 지금 이라도 당장 저 보지에 진한 키스를 하고 내 자지를 박아 넣고 싶지만
이제 어느 정도 경험이 있다보니 실제 사정하기 전에 이런 분위기를 느끼는 것도 좋아서 좀 더 즐기기로 했다.
그리고 보니 승우엄마의 태도도 약간 달라져 있었다. 처음에 완전히 겁에 질려있었는데 이제 좀 순응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들 자지 빨때 어떤 느낌이에? 좋아요?"
"아뇨 그냥 아무 느낌 없어요."
"동영상 보니 승우한테 좋냐고 막 물어보던데..."
"그럼 승우가 더 흥분한다고 물어봐 달라고 해서...."
"나 한테도 물어봐 줘요? 해봐요"
"저 챙피해요 형부 어떻게 물어봐요?"
"다윤씨가 생각해 봐요 어떻게 물어볼지...."
"으~~음 형..형부.. 제 거기 보니까 좋아요...?"
"거기가 어디데요 나 잘 모르겠는데...."
"챙피해요"
"말해봐요 거기가 어디에요? 예?"
"보 보지요.."
"다시 물어봐요"
"저~~ 형부 제 .... 보지 보니까 좋아요?"
슬슬 승우엄마 보지에서 애액이 묻어 나왔다. 이제 정말 저 여자도 즐기는 단계가 된 것 같았다.
"자 이제부터 제가 다윤씨 보지를 빨건데 싫으면 싫다고 해요..."
"저...기 안씻어서 냄새 나는데......"
"그러니까 내가 빠는게 싫은 건 아닌데 냄새 날까봐 걱정이다 이거죠.."
얘기하는 승우엄마의 목소리가 거의 애교수준으로 바뀌어 있었고 보지에서 애액은 완전히 젖을 정도로 흘러 나왔다.
"자 애기해봐요 내가 빨아줬으면 좋겠어요 아니에요? 예?, 말 안하면 안 빨아줄거에요"
"저...... 어떻해.... 저.. 빨아주세요..."
"다시 말해봐요 정확하게 "
"아.... 저... 형부 다윤이... 보지... 빨아주세요..."
나는 그 말이 끝나자 마자 내 입을 보지로 돌진 시켰다. 할짝할짝 햛은 수준이 아니라 진짜 진한 키스처럼 보지 구멍에
입술을 붙이고 혀로 마구 돌려댔다.
"아흑 형부.. 아흑 아~~"
승우엄마는 이제 완전히 정신을 놓을 정도로 신음을 냈다. 애교 섞음 비음으로 응응 거리는데.... 이전 예상밖에 완전 요부다.
보지에서 진짜 보짓물이 수돗꼭지 튼 것 만냥 흘렸고 허벅지와 엉덩이에 힘이 잔뜩 들어갔다. 내 입에 닿아있는 보지가
조여지는 느낌이 나는게 조금만 더하면 바로 경련할 것 같았다. 허리가 살짝 들리는 순간 보지에서 입을 떼어 버렸다.
"어~~ 형부...."
좀더 가지고 놀았야 했기 때문에 벌써 가게 할 수는 없었다.
침대에 누운 자세가 된 승우엄마 옆에 누워서 젖가슴을 살살 만졌다. 어느새 승우엄마는 손으로 바지위로 발기한 내 자지를
더듬으며 내 입술에 자기 입술을 포개왔다.. 진한 키스 후에
"형부 그거 좀 더 해주면 안돼요?"
"그거 뭐요 제대로 말해야 알죠?"
이미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 유부녀라 내가 뭘 원하는 지 바로 알아차렸다. 애교섞인 비음으로..
"형부~~ 다윤이 보지 맛없어요? 다윤이 보지 더 빨아줘요 다윤이 보지 형부 한테 빨리고 싶어..."
"가고 싶어요? 근데 다윤씨만 먼저 가면 내가 손핸것 같은데..."
"형부~~~ 보지 빨아줘요 다윤이는 형부라면 한번 가도 몇번 이고 또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
"그럼 나도 부탁이 있는데... 들어 줄래요?"
"네 형부가 시키는 건 뭐 든지 할께요... 제발.... 다윤이 해줘요... 벌써 식을려고 그래요..."
"그럼 내가 시키는대로 할거지요?"
"네 빨리~~"
"그럼 이제부터 나 승우라고 불러요, 난 엄마라고 할께...."
자기 아들 자지를 빨던 그 동영상이 생각나서 부탁해 본건데 수치심에 거절할줄 았았다. 그런데..
"승우야 아들~~ 엄마 보지 아까 처럼 빨아줘... 엄마 죽을 것 같아.."
나는 바로 직진했다. 보지를 빨고 혀를 돌리고 두 손으로 젖가슴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비틀어 댔다.
그때마다
" 아들 좋아~~ 아!! 아들 엄마 보지 좋아 엄마 나 죽어..... "
" 아들 엄마 보지 빠는까 좋아?엄마 보지 먹어서 좋아? 아빠거 뺏어 먹으니까 좋아?"
거의 정신 나간 여자처럼 울부 짖었다.
"아 좋아 아 좋아.... 엄마 나 죽어 , 엄마 나 아들이 보지 발아주는까 좋아 죽어...."
그러다 허리를 처 들고 온몸에 힘이 잔뜰 들어가더니 부들부들 떨었다 나는 오르가즘 느끼는 여자를 많이 본적이 없지만
거의 이러다 어떠게 되는게 아닌가 걱정될 정도로 한참을 경련하고 또 경련하고 말도 제대로 못 하면서 비명만 질러 댔다.
아!! 아까 말한 승우랑 관계가 그 정도보다 더 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쩜 이년이 먼지 지 아들을 잡아 먹은게 아닐까?
[출처] 승우엄마 다윤씨.....(4) ( 야설 | 은꼴사 | 성인사이트 | 성인썰 - 핫썰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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