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일본인 여자 호텔에 놀러가본 썰.ssul

일본인이랑 펜팔하는걸 좋아해서 펜팔 열심히 할때가 있엇다. 거기서 알게된 30대 중반 누나 엿는데 한국에 매우 자주 오는 누나였다
그래서 언제 한국에 들어오면 술한잔 하자고 떠보기도 했는데 자기는 좋다고 긍정의 메시지를 보냈다.그리고 그 누나가 한국에 왔고 심지어 혼자 온걸 알게되고 나는 누나에게 연락을해서 놀러가도 되냐고 물어봤다
호텔에 있는데 처음에는 경계를 존나 하더라
그래서 절대 나 이상한 애 아니다 그냥 실제로 본적도 없고 한번 얼굴보고 인사하고싶다라고 하니 그제서야 경계를 풀고 호텔이름이랑 호수를 알려줬다 나는 바로 택시를 타고 그 호텔로 향했고 혹시모를 거사를 대비해 편의점에서 콘돔을 삿다. 그리고 맥주도 사갔다
초인종을 누르는데 존나 떨리더라 얼굴도 모르는 상태엿고 문열엇는데 오크가 있으면 어떡하지... 걱정과 기대중 드디어 문이 열리고 일본여자 특유의 비음의 웃음소리와 함께 부끄러워하는 목소리로 들어오라고 했다
그누나는 한국어를 매우 잘햇다
들어가서 스캔해본 결과 원피스 같은 잠옷
엄청 섹시햇다 팬티랑 다보임
얼굴도 이쁜 미시얼굴이엇음
그렇게 맥주를 먹으며 얘기를 햇고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 너무 피곤한데 여기서 자고 가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흔쾌히 그러라고 햇음
침대가 존나 컷음 킹사이즈엿던거 같음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누나를 바라보며
얘기를 꺼냇음
뒷이야기는 궁금하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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