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친구랑 전여친 섹스하게 만든 썰 7편 (번호 교환)
위 파일은 녹음 파일입니다. 제가 돌아가서 재생하라고 할때 틀면 더 꼴리실거예요.
방으로 돌아온 후, 자존심이 상할 대로 상해 분을 삭이지 못하는 예진이를 달래느라 정말 진을 다 뺐음.
나: "야, 예진아. 오해하지 마. 내가 깜빡하고 말을 안 했는데, 원래 준호 걔가 약간 결벽증 같은 게 있어서 그런 거 절대 못 하는 애야. 네가 별로라서 그런 게 아니라고."
내 말을 듣고도 예진이는 씩씩대며 대답했음.
예진: "결벽증? 지랄하네. 나 엿 먹이려고 일부러 그런 거잖아! 아, 진짜 기분 다 잡쳤어!"
나는 침대에 걸터앉아 화를 내는 예진이의 비위를 맞추며 얼토당토않은 핑계로 무려 한 시간 가까이 달래고 나서야 겨우 상황을 무마할 수 있었음.
하지만 며칠 뒤, 술자리에서 준호에게 직접 들어본 속마음은 완전히 달랐음.
준호: "야, 내가 미쳤냐? 그런 걸레년 밑에서 보지를 빨게? 존나 수치스럽잖아."
준호의 말에 내가 따지듯 물었음.
나: "아니, 그래도 씨발 분위기라는 게 있는데 애 무안하게 너무 딱 자른 거 아니냐?"
그러자 준호는 코웃음을 치며 대답했음.
준호: "야, 급이 있지. 걸레는 걸레답게 좆물 빼는 도구로만 써야지. 내가 왜 내 입까지 버려가며 그딴 년 비위를 맞춰줘야 되냐? 급 떨어지게."
준호는 키도 훤칠하고 얼굴도 잘생긴 데다, 대학생 신분으로 외제차를 끌고 다닐 만큼 집에 돈도 많은 놈이었음. 게다가 그날 다 벗었을 때 처음 본 건데, 이 새끼 자지가 진짜 존나게 컸음.
내 것에 비하면 무슨 몽둥이 하나가 달려 있는 수준이었지. 이런 배경 때문에 성격이 좀 까탈스럽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나르시시즘과 선민의식이 뼛속 깊이 박혀 있는 줄은 이때 처음 알았음.
아무튼 그 사건 이후로 한동안 예진이에게서는 먼저 연락이 없었고, 우리의 아슬아슬했던 일탈도 이렇게 끝나는 듯했음.
하지만 셋이 모여 술을 마실 때 예진이랑 은정이 얘기는 단골 안주였음.
알고 보니, 나와 예진이가 방을 나가자마자 준호와 은정이는 바로 눈이 맞아서 섹스를 했다고 함.
준호: "와, 근데 은정이년은 존나 잘쪼이는데 허리도 잘 돌려."
그 말을 듣자 나는 묘하게 배가 아팠음.
나: "진짜? 씨발... 그날 예진이 달래느라..아무것도 못했네.. 그때 돌렸으면 나도 맛봤을텐데 씨발 너때문에 못 따먹었잖아"
그러자 준호가 피식 웃으며 말했음.
준호: "걔는 그냥 밤에 대충 불러내서 술만 좀 먹여도 바로 대줄 거 같던데?"
나는 입맛을 다시며 물었음.
나: "번호도 모르는데 걔를 어떻게 불러내냐. 은정이 번호 좀 줘봐."
준호는 짓궂게 웃으며 되물었음.
준호: "맨입으로?"
내가 어이가 없어서 따졌음.
나: "아 씨발, 장난하냐? 그때 그 자리도 내가 다 세팅한 건데 뭔 맨입 타령이야."
그러자 준호는 거래를 제안했음.
준호: "에이, 그래도 나도 얻는 게 있어야지. 예진이 번호 넘겨. 그럼 은정이 번호 줄게."
나는 잠깐 고민했음. '준호 이 새끼가 예진이한테 연락해 봤자, 그날 일 때문에 예진이가 쌍욕을 박거나 무시하겠지?'
어차피 안 될 거라 생각하고 별생각 없이 번호를 맞교환했음.
번호를 받자마자 은정이에게 톡을 보냈는데, 하필 그날 은정이가 예진이와 단둘이 술을 마시고 있었음.
은정: "오빠, 준호 오빠도 같이 와요? 혹시 같이 오면 저 못나가요."
은정이가 묻길래 나는 대답했음.
나: "아니, 나 혼자 갈 건데? 근데 왜?"
은정이는 곤란한 듯 말했음.
은정: "지금 예진이랑 같이 있는데 예진이는 준호 오빠 오면 그냥 갈거래요..."
그 말을 듣고 안심하며 나 혼자 예진이와 은정이가 있는 술자리로 합류했음.
셋이서 술을 마시며 은근슬쩍 스킨십을 하다가, 분위기를 타서 자연스럽게 모텔로 직행했음.
'여2 남1' 쓰리썸의 로망에 잔뜩 부풀어 있었지만, 현실은 생각보다 훨씬 피곤했음.
침대에 셋이 알몸으로 눕긴 했는데, 여자 둘에 남자 하나인 구조는 여자 한 명이 방치될 수밖에 없음.
나는 처음 섹스를 해보는 은정이에게 꽂혀서 계속 은정이만 물고 빨았음.
침대 한구석에 밀려난 예진이는 짜증이 났는지 대놓고 자기도 껴달라면서 투덜댔음.
급기야 은정이의 가슴을 애무하던 내 손을 탁 쳐내더니,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며 아예 이불을 뒤집어쓰고 돌아누워버렸음.
어떻게든 분위기를 맞춰보려 했지만, 단단히 삐진 예진이는 폰만 만지작 거렸음.
하지만 나도 어쩔 수 없었음. 남자의 본능상 '처음 본 여자', 그리고 '새로운 구멍'이 무조건 영순위니까.
게다가 은정이는 준호의 말대로 진짜 섹스를 기가 막히게 잘했음.
은정이가 위로 올라타서 허리를 흔드는데, 보짓살이 유난히 두툼해서 넣고 뺄 때마다 그 쫀득한 살이 내 자지 뿌리까지 꽉꽉 잡아줘서 자극이 개쩔었음.
방아를 찧을 때는 보지가 아니라 입으로 압력을 줘서 빨아주는 것 같았음.
은정이와의 섹스는 대만족이었지만, 폰만 만지작 거리면서 냉기를 뿜어내는 예진이의 눈치도 봐야 했음.
무엇보다 내 '소추' 하나로는 여자 두 명을 동시에 만족시키기에는 체력적으로나 크기 측면에서나 역부족이라는 자괴감이 들어서 썩 유쾌한 경험만은 아니었음.
그로부터 며칠 뒤, 영호와 준호를 만난 술자리에서 나는 은근슬쩍 허세를 부렸음.
나: "야, 니들 여자 둘 눕혀놓고 해봤냐? 와, 양쪽에서 빨아주는데 체력 딸려서 뒤지는 줄 알았네."
쓰리썸을 해봤다는 사실 자체를 우쭐대며 자랑하자, 영호는 입을 떡 벌리며 부러워 죽으려고 했음. 하지만 맞은편에 앉은 준호의 반응은 어딘가 시큰둥했음.
소주를 한 잔 털어 넣더니 픽 웃으며 갑자기 폭탄선언을 했음.
준호: "야, 나 얼마 전에 예진이 따먹음. ㅋㅋㅋ"
내가 당황해서 물었음.
나: "뭐? 누구?"
준호: "누구긴 누구야. O예진."
놈이 태연하게 답하자 내가 따져 물었음.
나: "아, 구라 까네 병신아 ㅋㅋ 내가 그날 예진이 보빨 안해줘서 존나 빡쳤는데, 걔가 답장을 했어??"
하지만 준호는 여유로웠음.
준호: "진짠데? 카톡으로 '뭐해?' 하나 띡 보내니까 1분 만에 칼답장 오던데?"
나는 믿을 수 없어서 추궁했음.
나: "지랄. 어떻게 만났는데?"
준호: "자기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있다길래, 내가 그쪽으로 차 끌고 가서 술값 내줬지."
나: "그래서 둘이 마셨다고?"
준호: "어. 차 대놓고 술집 앞에서 '나와' 하니까 쪼르르 나오던데?"
나는 어이가 없어서 목소리를 높였음.
나: "구라 치지 마, 새끼야! 그렇게 바로 대줬다고? 걔가 너 존나 싫어했어!"
준호는 피식 웃으며 자기 핸드폰을 내 눈앞으로 쓱 내밀었음.
준호: "못 믿겠으면 직접 봐라. 이게 싫어하는 년 카톡이냐?"
핸드폰 화면에는 준호와 예진이가 나눈 카톡 대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음.
[준호: 예진아 뭐해?]
[예진: 누구세요?]
[준호: 나 준호. 저번에 이브 때 봤던.]
[예진: 아. 내 번호는 어떻게 알았어요? 나 오빠랑 할 말 없는데.]
[준호: 그때 미안해서 밥이나 한 끼 사주려고. 비 오는데 데리러 갈까?]
[예진: 됐어요. 친구들이랑 술 마시는 중.]
[준호: 어딘데? 내가 갈게. 술값 내가 계산함.]
[예진: ㅇㅇ포차긴 한데... 오지 마요 진짜.]
[준호: 10분 뒤에 도착. 나와.]
[예진: 아 진짜 왜 이래 ㅋㅋㅋ 오면 진짜 술만 사주고 가야 돼요.]
처음엔 띠껍게 철벽을 치던 예진이가, 준호가 외제차를 끌고 데리러 간다고 하자 은근슬쩍 장소를 알려주며 무너지는 꼴이 그대로 적혀 있었음. 카톡을 확인하고 벙쪄 있는 나를 보며 준호는 낄낄거렸음.
나: "근데 모텔은 어떻게 데려갔는데?"
준호: "그날 비 와서 비 진짜 찔끔 맞았는데, 감기 걸린다고 빨리 씻어야 된다고 모텔 가자고 하니까 바로 콜 하던데? ㅋㅋㅋ"
영호: "오, 야! 그래서 들어가서는? 걔가 그냥 순순히 따먹히든?"
준호: "모텔 들어가고 씻고 나와서 섹스하자고 하니까 '안돼~' 이러면서 튕기더라? 내가 그냥 말없이 옷 벗고 빨라고 시키니까, 한번 쳐다보더니, 빨던데?"
하지만 나는 어떻게든 이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음.
나: "야, 카톡이야 뭐 대충 술 얻어먹으려고 분위기 맞춰준 걸 수도 있지. 진짜 했다는 증거 있어?"
내 억지에 준호는 헛웃음을 치며 입을 열었음.
준호: "증거? ㅋㅋㅋ 옷 벗겨보니까 가슴 존나 작던데? A컵이더라. 뽕을 얼마나 쑤셔 넣은 거야."
나: "씨발, 그건 이브 때 다 같이 벗었을 때 봤으니까 이미 알고 있는 거잖아!"
그러자 듣고 있던 영호가 눈을 반짝이며 끼어들었음.
영호: "맞지, 맞지! 가슴이 작긴 해! ㅋㅋ 나도 처음에 브라자 벗었을 때 실망했다니까."
준호: "가슴은 존나 작은데 유륜은 또 존나게 커요. 완전 빅파이던데?"
영호: "어어, 맞아 맞아! ㅋㅋㅋ 유륜만 시꺼멓고 존나 큰 거 보면 애지간히 빨리고 다닌 거 같더라. 애가 밝혀가지고 젖꼭지도 금방 서고."
나는 지지 않고 억지를 부렸음.
나: "아 씨발, 그것도 이브 때 다 같이 벗었으니까 본 거잖아! 확실한 증거를 대라고!"
내 악바리 같은 태도에 준호가 어이없다는 듯 실소를 터뜨렸음.
준호: "씨발 알았어. 내가 그때 보지는 못 본 거 인정하지?"
나: "어."
준호: "야, 보지도 존나 까맣던데? 솔직히 얼마나 대주고 다녔으면 그렇게 까맣냐 ㅋㅋㅋ 씨발 안 하려다가 했다."
영호는 그 말을 듣자마자 낄낄대며 천박하게 맞장구를 쳤음.
영호: "맞아 ㅋㅋㅋ 진짜 무슨 매직으로 칠해놓은 줄 알았다니까? 존나 너덜너덜한 게 보지가 존나 더럽게 생기긴 했어."
나는 어이가 없다는 듯 받아쳤음.
나: "아 씨발, 여자들 웬만하면 다 까만데 그걸 지금 증거라고 대냐? 그런 건 아무나 때려 맞춰도 다 맞는 얘기잖아! 더 확실한 거 대봐."
준호: "보지 오른쪽에 큰 점 하나 있잖아."
영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걔 밑에 털 존나 많은데 너는 보빨도 안 하면서 그 정글에서 점은 어떻게 찾았냐? ㅋㅋㅋ 나도 섹스 존나 하고 아침에 마지막 섹스하면서 보빨할 때 겨우 안 건데."
점 얘기가 나오는 순간, 나는 거의 확신했음. 그건 진짜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고서는 절대 알 수 없는 디테일이었으니까. 하지만 내 마지막 남은 얄팍한 자존심이 끝까지 발악하고 있었음.
나: "하... 씨발. 걔 몸 특징이야 영호 새끼한테 주워듣고 구라 치는 걸 수도 있잖아. 나 확실한 증거 아니면 못 믿어."
준호는 픽 웃더니, 갑자기 예진이가 섹스할 때 내는 신음을 흉내 내기 시작했음.
준호: "아 진짜... 오빠 오빠 너무 깊어... 아흑, 아흑! 이러던데?"
나: "에이 씨발, 지랄하네. 내가 걔랑 섹스를 몇 번을 했는데. 걔 절대 '오빠 너무 깊다'는 둥 그런 소리는 안 해. 구라치지 마."
준호: "하아, 이 새끼 진짜 징하게 안 믿네. 야, 들어봐라."
준호는 기다렸다는 듯 핸드폰을 꺼내더니 곧바로 재생 버튼을 눌렀음.
스피커 너머로 들려오는 소리는 변명의 여지 없는 예진이의 목소리였음. 순간 망치로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것처럼 머릿속이 새하얘졌음.
이전까지 우리의 만남은 전부 내가 설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상황 안에서 벌어졌기에 재밌었던 거였음. 하지만 이건 완전히 달랐음.
첫째, 예진이는 나 몰래 내 친구인 준호를 따로 만났음. 이건 앞으로도 나한테 말 한마디 없이 언제든 밖에서 준호를 만날 수 있다는 뜻이었음.
둘째, 호칭과 신음 소리가 달랐음. 분명 영호랑 할 때까지만 해도 예진이는 영호를 '오빠'라고 부르지도 않았고, 그저 억눌린 옅은 신음만 냈었음.
근데 녹음 파일 속 예진이는 적극적으로 준호에게 엉겨 붙어 진짜 느끼는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음.
예진: "아아... 오빠... 오빠 거 너무 깊어... 읏, 하아..."
씨발... 나하고 할 때는 단 한 번도 한 적 없는 말. '너무 깊다'는 그 말을, 고작 두 번째 본 준호한테 침을 흘리며 내뱉고 있었음.
예진이가 언제든지 다시 준호랑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즉, 준호와 예진이 섹스를 할 때 내가 못하게 할 수 없다는 뜻이었음.
술자리가 끝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자취방에 돌아왔음. 침대에 누워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는데, 카톡 알림이 울렸음. 준호였음. 놈은 쐐기를 박듯 캡처 사진 여러 장을 연달아 보냈음. 지금 막 주고 받은 카톡이었음
[예진: 오빠 모해]
[준호: 걸레년아 떡치고 싶으면 니 전남친이랑 하던가 영호 불러서 해.]
[예진: 아 싫어 ㅋㅋ 전남친은 꼬추 존나 작아서 나 섹스할 때 느끼는 척 연기한 거란 말이야 ㅠㅠ 오빠랑 한 다음에 그새끼는 생각도 안 나.]
[준호: 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그럼 영호랑 해]
[예진: 내가 그 오빠랑 왜해]
[준호: 걸레년아 네 전남친이랑 영호랑 쓰리썸 한거 다 알고 있어. 그리고 나는 너 가슴 작아서 안 땡겨. 전남친 꼬추 작아서 싫다고 하더니 지 가슴 작은건 생각 안하네]
[예진: 뽕 넣으면 B컵이야. 그걸로 자존심 상하게 꼽을 주냐...]
[준호: 가슴만 작냐? 젖꼭지는 또 왤케 까맣고 커. 유륜 존나 커서 빅파이인 줄 알았다.]
[예진: ㅠㅠ 아 진짜 너무해... 오빠도 어제 내 거 빨면서 좋아했잖아...]
[준호: 뭘 좋아해 씨발 ㅋㅋ 그냥 너무 크니까 신기해서 혀 대본거지. 그리고 저번에 내가 보빨 안 해줘서 개빡쳤다매 ㅋㅋ 씨발 나 오면 술도 안 마신다고 했다매. 나는 너같이 더러운 년 구멍은 못 빨아준다. 솔직히 보지가 너무 더럽게 생겨서 섹스도 별로 안 땡김.]
[예진: 하... 씨발 그 새끼는 입도 싸네 진짜. 오빠, 나 보빨 안 해줘도 돼. 오빠는 그냥 넣기만 해도 돼ㅠㅠ 그냥 내가 위로 올라타서 다 할게. 응? 내가 다 빨아줄 테니까 지금 가면 안돼?]
[준호: 올라면 오던가 걸레년아.]
나한테는 그렇게 떵떵거리며 눈치를 주던 년이, 준호의 비웃음과 모욕 앞에서는 몸도 마음도 다 털린 채 발정 난 암캐처럼 매달리고 있었음. 무엇보다 내 꼬추가 작아서 연기했다는 예진이의 카톡 내용이 비수가 되어 꽂혔음.
준호의 큼직한 물건과 보잘것없는 내 것이 노골적으로 비교되는 처참함.
무너진 주도권과 지독한 배신감.
그리고 소추에 대한 열등감에 사로잡힌 나는, 그날 이후로 또 며칠 동안 폐인처럼 방에 처박혀 술만 마셨음.
8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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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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