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프로젝트 그녀 4
노세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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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22:37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 일어나니 자고 있는 유빈. 어제 밤에는 잘 안보이던 몸이 잘 드러나있다. 작은 체구에 비하면 탄탄한 몸과 하얀 피부, 빨통과 허리라인. 아침부터 내 좆을 세운다.
그녀의 핸드폰이 나의 베개쪽에 있어 보니 배터리가 거의 없어 충전을 해준다. 나는 씻고 침대에서 유빈이가 일어나길 기다려본다. 기차 시간 2시간 전이라 이제 깨운다.
머리를 아파하며 일어나는 유빈이는 별말없이 씻는다. 둘이 거의 아무말을 하지 않고 옷을 입고 기차역으로 왔다. 실수였고 챙겨줘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기차에서 아무말 않고 헤어졌다.
유빈이는 다음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았고, 유빈이와의 섹스를 기억하며 한동안 자위를 했다. 지방에서 촬영을 해야할 일이 있어 유빈에게 연락하니 답이 왔다. 시간되니 그때 같이 가자고.
시간이 흘러 가을이 왔다. 아침에는 제법 쌀쌀하기까지 하다. 오랜만에 만난 유빈이와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차로 이동한다. 한동안 침묵에 이어 유빈이가 말을 꺼냈다. 우리끼리 비밀이니 꼭 지켜주셔야 한다고. 유빈이는 프로젝트 대장이 내 지인인걸 모른다. 그의 앞에서 내가 친한척을 안했고, 안한다고 했었기 때문이다.
내 지인이 업무 차 근처에 들렀었고, 그 잠시 되는 시간에 유빈이를 불러 섹스를 했다는 것이다. 유빈이는 나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렇게 계속 그래도 되는지. 나는 유빈이에게 하면서 좋았냐고 물어보니 좋았다고 한다. 그러면 너도 선택한거니 즐기라 하였다. 고민을 들어줘서 고맙다고 한다.
사진을 찍고 근처 밥집에서 밥을 먹었다. 유빈이는 막걸리를 한 잔 한다 하며 기뻐했다. 유빈이는 술을 조금 마시면 말이 많아지고 기분이 업된다. 애교가 많아지고 서스럼없는 사람이 된다.
차에 타서 혼자 노래를 부른다.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다. 그러더니 나에게 멀미가 온다고 차를 잠시 세워달라고 한다. 차를 세우고 창문을 약간 열고 그녀는 잠시 잠에 들었다.
옆으로 약간 돌아서 자는 유빈이의 가슴이 유독 눈에 들어온다. 말캉하고 입에 가득 넣고 싶은 가슴을 상상하니 좆이 다시 반응한다. 유빈이를 깨워 잠시 쉬다갈까 물어보니 응 한다.
근처 모텔을 찾아 들어갔다. 유빈이는 말 없이 먼저 씻으러 들어갔다. 잠시 있다 나보고 들어오라 한다. 나도 다 벗고 들어갔다. 내 몸을 슥 훑더니 내 몸에 물을 뿌려준다. 서로 등을 씻겨주니 키스를 해주는 유빈이. 키스를 하며 내 좆을 만진다.
샤워실 안에서 무릎을 꿇고 내 좆을 입에다 넣은 유빈이는 두 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고 열심히 빨기 시작한다. 다리가 조금 떨리고 따뜻한 입이 느껴지니 흥분된다. 내 좆을 보고 이쁘게 생겼다고 한다. 말 없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샤워실 안에서는 유빈이의 빠는 소리만이 가득했다.
서로 물기를 닦아주고 침대로 갔다. 유빈이의 다리를 벌려 보지를 입에 넣어 말 그대로 흡입했다. 오빠 내 보지 맛있어?라고 묻는 유빈이의 보지를 말없이 빨아댔다. 부끄러운지 얼굴을 치우려하는데 계속 했다.
보지에 손가락을 넣고 가슴을 빨았다. 신음소리를 크게 내는 유빈이를 보니 만족스럽다. 가슴을 빠는 내 얼굴을 붙잡고 빨리 박아달라 한다.
다리를 벌리고 박는데 유빈이의 신음소리가 커진다. 그때 실루엣으로만 봤던 유빈의 흔들리는 가슴과 얼굴이 잘 보였다. 내가 지금 이런 여자와 섹스를 하는게 맞나? 그것도 유부녀가? 왜? 하는 의문과 함께 유빈이를 가졌다는 마음이 내 마음을 지배한다.
유빈이를 들어올려서 뒤치기를 시작했다. 허리와 엉덩이 라인이 예술이다. 내가 움직이는데 유빈이도 같이 움직여서 움직이지 마라고 허리를 붙잡으니 싫다고 자기가 흔든단다. 개같이 박고 싶다 지금도.
뒤치기를 하다가 등에 그대로 싸버렀다. 유빈이 위에 그대로 엎어졌다. 웃으면서 나보고 비키러고 한다. 한창을 그대로 있다가 씻었다.
유빈이는 한숨 자고 나는 휴대폰을 보고 있었다. 유투부를 보다가 잠들어서 그런지 재우고 휴대폰을 끄려다 호기심에 카톡을 봤다. 눈에 보이는 프로젝트 대장과의 카톡. 다음에 서울오면 보자라는 내용이 눈에 띈다. 사진첩에 남편과 찍은 셀카, 자기 사진들이 보인다. 깰거같아 더 보진 못했다.
잠시 뒤 일어나서 옷입고 집에 데려다주고 왔다. 나는 집에 와서 유빈이 생각으로 자위를 하고 침대에 눕는다.
사진은 유빈이가 친구들과 찍은 사진 중 다 지우고 놔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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