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형 정상위로 섹파 보짓살 능욕해댄 썰
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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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23:57
(음성파일 원하시는 분들 계셔서 재업입니다)
위 그림이랑 정확히 같은 체위로 빠구리 한판 떠봤는데 인상깊어서 몇줄 남깁니다.
우선 일반적인 정상위 자세로 넣은 다음에 제가 섹파 위에 올라타서 깔아뭉개고,
섹파는 다리를 정확히 11자로 폈습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앞뒤 피스톤운동보다는 위아래로 들썩인다?는 느낌으로
목이랑 귓볼 핥아주면서 살짝 낯선 각도로 허리 움직이는데
특별히 막 무조건 오르가즘 갔다 이런 건 아니지만
자극되는 부위가 다다른 것만은 확실한지,
신음소리도 평소랑 달라져서 신기했습니다.
제 좆대가리에도 뭐랄까 훨씬 꽉꽉 조이는 느낌으로 다가와서, 서로 황홀한 감정 느끼면서 한참 끌어안고 비벼대다가 안에 듬뿍 싸버렸네요.
올라타서 좆물 싼 채로 몇 분 정도 누워있다가 같이 샤워하러 들어갈 때,
여자가 몸 일으키면 그 허벅지 사이 벌어진 틈으로
보지 안에서 묽어진 정액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게 정말 봐도 봐도 매번 꼴리네요
좋은 밤 되십쇼 형님들. 능욕 댓글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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