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내 전부였던 여자 - 3

이어서 3편 쓰겠습니다.
결국 애무만 하다가 첫날밤은 끝이 나죠. 다음날이 되어서 후배가 물어봅니다. 선배님은 정말 저랑 할 생각이 없어요? 전 하고 싶은데... 하지만 저는 제 신념을 지키기 위해 남자친구 있는 여자랑 하는 건 말도 안되고 나랑 결혼할 여자라 해도 결혼 하기 전에는 안할꺼야 라고 답을 합니다. 여러 얘기를 주고 받으며 시간이 흘러 저녁이 되면서 시작됩니다. 저보다 술을 못마시는 걸 첫날에 알게 되면서 후배 1잔에 저는 2잔을 마시게 되죠. 술이 문제입니다...여러분들도 적당한 음주를 실천합시다ㅋㅋㅋ 뭐 쨋든 저는 후배보다 꽐라가 되면서 고추가 뇌를 지배하는 순간이 와버립니다... 어제와 다를게 없이 후배가 들이되면서 애무를 하다가 69자세가 되면서 후배를 입스킬에 어쩔줄 몰라하면서 후배의 구멍을 빨면서 클리를 손으로 문지르게 됩니다. 후배는 처음에 소리를 참더니 점 점 입 밖으로 소리가 나오면서 저는 더 흥분을 하게 되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섹스를 하게 되는데 이때 첫 삽입을 한 순간 후배에 입밖으로 오빠아앙 이라는 신음소리와 함께 운동을 시작합니다. 제 머릿속으로는 내가 이 좋은 걸 왜 안했지와 함께 너무 황홀하다는 느낌이 들면서 본능적으로 후배를 가슴을 주무르면서 섹스를 이어났습니다. 이 때 알았어야 합니다. 저는 섹스를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계속 된 운동에 후배는 절정에 다가왔고 입에서는 오빠..오빠...정말 사랑해..안에다가 싸도 돼 라는 말이 흘러나왔고 그 말을 들은 순간 저또란 절정에 다가와서 사정을 해버렸죠...이때 무슨깡이였는지... 노콘에...저 나이에...에휴...
3편은 여기까지입니다. 섹스에 눈을 뜬 저는 이제 쉴틈 없이 섹스를 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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