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내 전부였던 그녀 - 5

5편입니다.
전 편에서도 저는 섹스에 미쳐있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또는 두번씩 카섹을 하기 시작했고 저는 항상 그녀(후배) 안에 싸버리고 고추에 남아있는 잔해는 항상 그녀가 입으로 빨아 깨끗이 씻겨주죠. 왜 콘돔을 안끼고 했을까를 생각하면...저는 지금도 할 때 콘돔 안끼고 합니다... 처음 배운게 이렇다보니... 쨋든 이러다 한번 들키게 되는데... 이때도 짜릿하면서 새로운 경험이였죠ㅋㅋㅋ 제 기억에는 학생들이였습니다. 어느때와 같이 카섹을 하기 위해 차에 그녀와 함께 탔습니다. 유난히 그 날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는 곳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차를 끌고 유동인구가 있는 상가 주차장 구석에 차를 되고 애무를 시작하게됩니다. 항상 그녀가 위에 올라와서 섹스를 했지만 그날은 차 시트를 다 접고서 제가 가슴부터 구멍까지 애무를 하면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합니다. 그러면서 그녀 입에서 신음 섞인 "오빠 박아줘" 한마디에 섹스를 시작합니다. 정말 격렬하게 박으면 그녀의 입에서는 "오빠 너무 좋아, 더 더 더"라는 소리가 신음과 함께 흘려나왔고 주위에 신경 쓸꺼 없이 더 강하게 하기 시작했을 무렵 주위에 시선이 느껴져 보니 학생 2명이서 보고 있더군요. 저는 학생들을 확인하고서 그녀 귀에다가 "학생들이 보는거 같은데"라고 속삭였고 그녀는 그 말에 더 흥분해 더 격렬하게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고 저 또한 더 격렬하게 박아되면서 그녀 입에서 "오빠 쌀 것 같아 그만!!"이라는 말과 함께 구멍에서 오줌같은 것이 뿜어져나왔습니다. 이때는 몰랐는데 저는 여자가 사오후키를 할때 더 흥분해서 더 격렬하게 섹스합니다ㅋㅋㅋ 쨋든 그녀는 사오후키를 했지만 저는 더 격렬하게 박았고 그녀의 입에서는 신음이 아닌 "아! 아!"라는 소리와 함께 거의 눈이 뒤집혀갔습니다. 계속 격렬하게 박았고 저 또한 절정에 와서 "싼다" 라는 말과 함께 안에다 싸버렸죠 이후 현타가 왔지만 현실자각이 되면서 학생들이 영상 찍었으면 어떻하지와 함께 옷을 후다닥 챙겨입고 그 곳을 떠나게 됩니다.
이번편은 제가 기억에 남았던 섹스중에 한편입니다ㅋㅋㅋ다시는 이런 도전 할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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