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내 전부였던 그녀 - 7

지금편이 마지막 편이 될꺼 같네요.
일단 전 그 다음은 로망이 애널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녀는 제가 하고 싶다는 데로 이거해줘 저거해줘 하면 다해주는 사람이었네요... 사랑했다...
영상을 보면 애널섹스가 자주 등장하는데 와 앞구멍와 뒷구멍은 느낌이 얼마나 다를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나도 애널섹스 해야겠다 라는 생각과 함께 실천에 바로 옮겼죠ㅋㅋㅋㅋ
이미 전에 사용했던 포박줄과 안대로 그녀를 침대와 한몸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뒷구멍이 보이게 엎드리게 해서 포박을 하고 앞구멍에 물이 말랐다는 핑계로 젤은 바르고 고추를 앞구멍에 넣고 섹스를 하면 손가락은 뒷구멍을 향하며 주위를 문질문질하면서 긴장을 완화시켜주었죠. 뒷구멍에 내꺼를 넣는다는 생각에 흥분을 하면서 격렬하게 섹스를 하고 있는데 그녀가 신음섞인 목소리로 "오빠 오늘따라 왤케 격렬해! 더 쎄게해줘"를 내뱉는데 이미 제 머리속에는 니 똥구멍에 넣을껀데 라는 생각밖에 없었죠. 그렇게 그녀가 섹스에 빠져들었을때 저는 긴장을 풀어주고 있던 뒷구멍에 제 고추를 집어넣었습니다. 그녀의 비명과 함께 "오빠 아파.! 거기 아니야! 빨리 빼!" 라고 소리쳤지만 저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버렸죠. 그러면서 더욱 격렬하게 흔들었고 앞구멍과 다른 느낌을 받으면서 계속 이어나갔죠. 처음에 비명과 아프다는 소리를 내뱉던 그녀도 시간이 흘러갈수록 비명이 아닌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 시간이 흘릴수록 뻑 뻑해지는 걸 느낀 저는 젤을 더 뿌리면서 박아되기 시작하고 그녀 항문안에 듬뿍 싸주었죠. 이 날 이후 애널섹스를 많이 즐겼습니다. 물론 처음 애널을 하게 된 그녀는 아프다고 울었지만 제 마음속으로는 니 앞구멍이 내가 처음이 아니니깐 뒷구멍이라도 내가 처음 개통한다라는 생각도 있었죠ㅋㅋㅋㅋ
그다음으로는 목구멍까지하는 딥스롯이죠. 그녀와 섹스를 시작하기 전에 항상 그녀가 입으로 빨아주는게 시작의 신호탄이였죠. 그러다 문뜩 목구멍 깊숙이 넣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녀한데 무릎꿇고 빨라달라고 했고 그녀는 흔쾌히 오빠가 원하면 해야지 라는 말과 함께 눈웃음을 지어주었죠. 그 후 그녀는 제꺼를 빨리 시작하고 저는 타이밍을 보다가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고 제꺼를 깊게 집어넣었죠. 근데 왠걸 그녀의 컥 컥 소리와 함께 목구멍에 들어갔을때 밑에 구멍과 다른 그 따뜻함?이 느껴지면서 미친듯이 흔들어 되기 시작했죠.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고 그만하라고 제 허벅지를 치기 시작했지만 거의 강제로 하다시피 그녀 목구멍에 제가 쌀 때까지 박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흔들어버리고 결국 발버둥 치던 그녀의 입에서 토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멈출수 없던 저는 잠깐에 시간차를 두고 다시 그녀의 목구멍에 넣고 흔들기 시작했고 결국 그녀의 목구멍 안에 듬뿍 싸주었죠.
제가 강제로 한것도 있지만 그녀가 강제로 한것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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