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아다 뗀 이야기 1
Gsqqrvxs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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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15:29
많은 경험이 있었는데
중3때 아다가져간 누나, G컵 친구여친이랑 한 일
술 게임중 여친 NTR 당한 일, 공원화장실에서 미성년자랑 한 일, 전 여친과 파트너로 지낸 일이나 친구랑 친구여친 쓰리썸썰등 다양한데 처음 시작부터 썰을 풀고싶어 공유해봄
예전에 내가 살던지역은 시 자체에 중학교가 6-7개 정도밖에 안되는 일종의 촌동네 같은 학교였음.
시골쪽에 살거나 살아봤던 애들은 어느정도 알텐데, 시골로 가면 갈수록 성적으로 문란한 친구들이 좀 많음
아무래도 할게 없다보니, 그런쪽으로 발달하기도 하고 그랬던거 같음.
예전에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노래방을 되게 자주갔었는데, 1시간당 15000원정도 했던거 같고
보통 1시간 넣으면 서비스로 2시간씩 넣어주는 구조였음.
노래방을 자주갔던건 그 당시에 학생신분에 담배를 편하게 필 곳도 없을뿐더러, 3시간동안 노래도 부르면서 놀만한 장소가 거기밖에 없어서지 싶음
보통 친구들 3-4명씩 가거나, 친구들이 자기 여자친구라고 같이 데리고 오면 그 방에서 같이 노는구조였음
그러다가 서로 괜찮다싶으면, 여자친구의 친구도 소개받고 뭐 그런느낌
그때가 4월정도 였고, 평소와 마찬가지로 친구들과 노래방도 가고 놀고 했을때임.
나포함 남자 3명이였고, A라는 친구가 자기여자친구를 데리고 와서 4명이서 노래방에서 놀고있을때
A의 여자친구가 아는 언니가 근처에 있다고 불러도 되냐고해서 우리는 좋다고 부르라고했지.
그 누나가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내 처음을 가져가주신 고마우신분임
아무튼 그 누나가 왔는데, 그 당시 우리는 16살이고 그 누나는 17살인데 얼굴은 귀염상인데 진짜 가슴이 말도 안되게 컸음.
나중에 사귀고 나서 알고보니, D컵이라고 하드라
심지어 그 D컵도 지금 성인이 되고나서 생각해보면 실제로는 더 컸던거같음 아마 정확한 자기 사이즈를 몰랐던거 같아
그 누나가 오고 같이 노래부르고 노는데, A는 A여자친구랑 놀고 B랑 내가 그 누나한테 좀 관심을 가졌음.
근데 그 당시에 누나가 내가 여자친구도 한번도 안사겨봤을때고 쑥맥이였던 모습이 좀 귀엽게 느껴졌었던거 같음
노래방에서 다 놀고 헤어지고 집에갔는데 다음날 학교에서 A가 나한테 그 누나가 나한테 관심이있다고 번호를 달라고 했다고 말함
내 입장에서는 귀엽고 가슴큰 누나가 번호달라는데 좋아서 번호를 줘도 된다고했고 1주정도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문자가 오는 내용이 진짜 자극적임.
뭐 다른것들은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데, 그 누나가 했던말중에 "나중에 만나면 너꺼 만져야지", "너 나랑 처음하면 나 평생기억할껄" 이라든지.
그 당시 어린나이에 자극이 장난이 아니였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5 | 중3때 아다 뗀 이야기 3 (16) |
| 2 | 2026.05.05 | 중3때 아다 뗀 이야기 2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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