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흑화시킨 첫사랑과의 썰
AmericanBigDick
2
130
2
1시간전
안녕들 하심까! 다시 돌아왔슴다!ㅋ
이제부터 음슴체 갑니다.
오늘은 첫사랑 이야기를 풀겠음.
지금은 각자 결혼해서 생활하지만 그 친구는 한국에 살고 나는 해외에 있고.
뭐...각자 결혼생활 충실히 하긴 하지만 가끔 한국 나가면 섹스하는 사이 정도..?
집어치우고, 나에게 처음으로 여자를 알려준 여자이자, 첫 사랑이자, 나를 흑화하게 만든 여자. 사연 렛츠고.
그때가 내가 21살이었나 20살떄 일임.
얘는 나랑 동갑이고 내가 죽돌이처럼 드나들던 카페가 하나 있었음.
오죽하면 그 카페 사장님이랑 너무 친해져서 (가게 리모델링도 도와드림) 난 가면 무조건 음료 공짜.ㅋㅋㅋㅋ
그러다보니 카페가 너무 바쁜날엔 서빙도 도와드리고 했는데 어느날 얘가 카페에 옴.
첫만남임. 그당시의 난 너무 쑥맥에다 여자경험도 전무했고 (여친은 있었지만 관계는 안맺음 <-요거에 대해선 나중에ㅋㅋ)
가슴만 콩닥콩닥 뛰면서 쳐다 보는데 이모가 눈치 챔.
-야 너 쟤 맘에들지? 쟤 오더는 니가 받아라ㅋㅋ
하고는 장보고 온다고 나가버림.
하아.. 남의 업장 장사 방해 할수도 없고, 오더 받으러 감.
어찌저찌 오더 받고 서빙해주고 했는데 날 부름.
다짜고짜
-우리 어디서 봤나요?
라고 물어봄. 내가 그쪽을 어찌 압니까...
아주 나중에 알게된 얘긴데 내 친동생 베프의 여친이었음. 그떄 지나가다 본걸 기억했던거임.
하여튼 그 대화로 인해 친해지게 됐고 유학 온것이며, 지금 사는곳 룸메랑 사이가 안좋아 져서 이사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는거 까지 알게 됨.
물론 그 룸메랑 사는 집도 방문한적 있음.
난 이민자였으므로 내가 도와줄수 있는 모든걸 동원해서 도와줌.
집 찾아서 얘가 영어가 안되니 이사할 집 매니지먼트 오피스 가서 계약 도와주고 이사하는 날이 옴.
그당시 나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형들 부름.
아, 참고로 이 사람들은 내가 얠 좋아하고 있는걸 아는 사람들임.
이삿집 센터 부르면 돈이 꽤 많이 깨지니, 렌탈해서 우리가 옮겨줄게 라고 하고 부른거임. 도와달라고.
고맙게도 다들 두손 걷고 달려와줌.
어차피 룸메랑 살던 애라 짐이 많이 없어서 침대 옮기는거만 좀 애먹고 쉽게 이사가 끝남.
그래서 얘가 고맙다고 다같이 둘러 앉아서 피자를 시켰음.
그때 인원이 나, 첫사랑이, 첫사랑 친구 (여자), 내 친구, 나랑 친한 형 두명. 이렇게 여섯명이었음.
아무래도 어린나이니 부어라 마셔라 하다가 형들이랑 친구가 일어남. 나도 술김에
-그래요 가시죠.
하고 일어났더니 눈치 챙기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첫사랑 친구 부르면서 델다 줄테니까 나와 하더니 전부다 가버림.
졸지에 난 나랑 첫사랑이만 있는 집에 있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뻘쭘해서 나도 간다고 일어나니까 얘가 너 너무 취했다고 자고 가라는거ㄷㄷ
그래서 거실에 이부자리깔고 눕고 얜 방으로 들어감.
그리고 난 잠들었는데 그날밤에 비가 많이 왔음.
누가 꺠우길래 아우 뭐야 하고 일어나니까 얘가 짱구 잠옷차림으로 날 흔들어 꺠움.
천둥번개 치는데 잠자리 바껴서 무섭다고 방에 들어와서 자면 안되녜.
물론 지금이라면 애초에 거실에서 자지도 않았겠지만 그땐 진짜 아무것도 몰랐음.
잠결에 아 다 커서 그런게 뭐가 무섭냐고 투덜대면서 들어감.
그리고 침대 옆에 이부자리 피니까 옆에 있어달래.
그때무터 뭔가 이상함을 감지했음.
옆에 누웠는데.. 다들 첫경험 생각해보면 이해하실듯..
정말 두근두근두근 하는데 그 소리가 밖으로 들리는거 같음....
애써 눈 감고 있는데 들려오는 한마디
-ㅇㅇ야.. 자?
와 이떄 진짜 심장 터지는줄...
안잔다고 하니까 살짝 옆으로 돌더니 팔을 내 가슴쪽으로 두름.
쳐다봤더니 급 키스 상태..
그리고 이어진게 피식 웃더니 짱구 잠옷 상의 단추 푸르더니 내손 잡아끌어서 본인 가슴 잡게함.
그땐 모든 여자 가슴이 그정도 사이즈는 나오는줄 알았음.지금 생각해보면 D컵정도 됐던걸로 기억함.
그래서 조물락조물락 했더니 내 바지 벗기고 내껄 꺼내더니 냅다 빨기 시작함.
참고로 여태 수많은 여자와 자봤지만 오랄이던 쪼임이던 몸매던 하튼 평균점수 탑 5임.
빨면서 자기 바지 벗더니 그대로 내려 박음.
이떄가 내 첫 경험이었음. 지금은 그래도 노련미도 생겼고 스킬도 있지만 그땐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걍 애새끼였음. 정말 5분도 안되서 싼듯. 그것도 쌀거같다는 말도 못하고 안에.
그렇게 첫 경험을 끝내고 그 시점부터 다음날 오후 4시정도까지 7번 떡침...
그렇게 많이 해본것도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그래서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 됐음.
(난 집을 나온상황이 아니었기에 부모님께는 친구집에서 잔다는 명목으로 일주일에 4~5번은 첫사랑이 집에서 잠)
그렇게 6개월이 지남. 데이트도 많이 했고 여기저기 돌아다닌데도 많았음.
그러다 어느날.
급작스러운 이별통보를 받음.
매일같이 술에 쩔다시피 살았는데 하루는 첫사랑이의 친구에게 연락을 받음.
이 친구는 우리 사이를 알고 있는 애였는데, 도저히 안쓰러워서 안되겠다고 연락 한거임.
나는 그 전까지 나보다 잘생긴 사람, 나보다 키큰 사람, 여하튼 나보다 나은 남자를 만났으니 날 버렸겠거니 했는데
충격적인 사실을 접합.
애 셋딸린 이혼남이랑 바람이 난거임.
아는 갱단 형한테 부탁해서 알아보니 상당한 재력가였음.
너무너무 분해서 술먹고 첫사랑이 집에 찾아갔다가 문전박대 당함.
첫사랑이 주차 자리엔 나랑 만날때 타던 고물차는 없고 벤츠 한대가 세워져 있었음.
거기서 좌절함.
난 그럴 능력이 없었으니까..
그렇게 배신? 까이고 나서 나는 흑화하게 된거임.
나중엔 내 흑화를 풀어준 여자 썰도 풀겠음ㅋㅋ
아, 지금은 나도 돈 꽤 잘범.ㅋㅋㅋㅋㅋㅋㅋ
세컨카가 페라리 후훗.
그럼 나중에 뵙겠습니다 썰친님들.
누누히 하는 말이지만 "서로" 공유가 가능하신분들은 ㅌㄹ 남겨주셔용ㅋㅋ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OECD
마나자보미
Blaz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