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x history 3화 (장선희편 1)
삐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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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삐뚤이좆대가리의 섹스역사 3화를 시작한다. 다른 섹파년들과의 스토리는 집어치우고 대표적인 섹파년들과의 스토리만 쓰겠다. 먼저 날 환락의 세계로 이끄는 녀자, 나보다 18살이나 많지만 매일 먹고싶은 아줌마,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이 먹고싶은 그 여자, 장선희와의 실화부터 시작한다. 7~8년전쯤 사채라도 써야 할 긴박한 일이 있었다. 15만달러를 중국에 있는 거래자에게 당장 송금해줘야 했던것이다. 친구가 사채업을 하는 여자를 한분 소개해주겠다고해서 따라갔는데 그 사채업자가 바로 장선희였다.
" 어마, 창주가 왔네. 꽤 오래만이야. 부모님들은 다 무고하셔? " 반갑게 맞이하며 집안으로 이끄는 장선희에게 나는 인사를 건네고 그녀를 따라 거실로 들어갔다.
" 중국상인들과 물류거래를 하는 제 친구인데 당장 현금이 필요하다고해서 인원이엄마에게 데리고 왔어요. 인원이엄마, 제가 좀 바쁜일이 있어서 먼저 가보겠는데 제 친구와 얘기를 나눠보고 대출해주실수있으면 좀 대출해주세요." 창주는 이렇게 말하고 장선희의 배웅을 받으며 그녀의 집을 나섰다.
" 얼마나 필요하세요? " 창주를 바래우고 난 장선희가 내게 물었다.
15만달러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일주일후에 물어드리겠다고 했다. 장선희는 동업자인지 모르겠지만 전화를 걸어 15만달러를 가지고 빨리 자기집으로 오라고 했다.
그리고는 " 20분쯤 기다려줘요. 인츰 올거에요. 커피 좀 드릴까? " 하고 상냥한 미소를 가볍게 지으며 내게 물었다.
내가 " 감사합니다." 고 하자 장선희는 인츰 커피한잔을 풀어 내게 권하면서 앉았다. 커피잔을 받아쥔 내가 그녀에게 물었다.
" 그런데 왜 내게 아무것도 묻지 않으세요. 그렇게 아무나 찾아와서 요구하면 다 대출해줍니까? " 장선희는 내 물음에 연한 미소를 짓으면서 말했다.
" 나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안목으로 일해요. 첫째로 대출을 원하는 사람들의 관상과 하는 말을 듣어보면서 대출해줄지, 거절하지를가늠하지요. 이런 일을 하도 하느라면 그런 안목을 갖게 되요."
안목으로 일을 한다는 그녀의 말에 약간 감동먹은 나는 그녀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비록 나보다 나이도 퍽 많은 그녀였고 인물도 확 안겨오는 그런 평범한 아줌마처럼 보였지만 그녀의 철학비슷한 말솜씨에 감동된 나는 뭐라고 꼭 찍어 말할수는 없지만 그녀에게서 숨은 매력과 섹시함을느끼면서 그녀에 대한 성적욕망을 품고 집으로 돌아오게 됐다. 그후부터 내 머리속엔 연한 미소를 짓던 그녀의 얼굴이 느닷없이 떠올려졌고 그럴때마다 가늠할수 없는 성욕을 느끼군 했다. 일주일후 나는 장선희에게 빌린 돈을 물어주려고 그녀의 집으로 갔다.
" 아니, 뭐 이렇게 철석같아요? " 라고 나를 반겨맞아주었다.
" 바른 안목을 가졌다는 자부심을 상하게 하면 안되죠. " 내가 이렇게 대꾸하자 그녀는 소리내여 웃더니 이젠 이름이나 좀 알자고 내게 이름이 뭐냐고 물었다. 한마디로 나에 대한 소개를 하라는것이였다.
" 전진수라고 합니다. 28살이구요. " 장선희는 이름이 좋다며 결혼했냐고 물었다. 미혼이라고 대답하자 그녀는 자기 친구의 딸이 하나있는데 한번 만나보겠냐고 물었다. 내가 아직 결혼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다고, 나중에 좋은 대상을 소개해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돌아왔다. 확실히 그녀에게는 성적매력이 있었다. 그녀와 대화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지속적으로 느꼈다. 다음날에 전화를 거는건 좀 그렇고해서 이틀후에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뭔 일이 있는건지, 아니면 내 전화를 씹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수차례 전화를 받자 않았다. 기분이 상하기도 하고 헌편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창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 친구야, 그 아줌마 왜 전화를 받지 않아. 혹시 뭔 일 있는지 몰라? " 창주는 " 그래?! 내가 한번 해보께. 좀 있다 다시 전화하자." 하고 전화를 끊었다. 반시간쯤 지났을무렵 창주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그가 하는 말이 어제 장선희가 남편과 세게 다투고 집을 나왔다는것이다. 장선희의 남편은 창주아빠와 같이 국군정보사에서 근무하는 하급장교인데 필로폰중독자에 오입쟁이 라는것이다. 며칠에 한번씩 집에 들어오다싶이 하는데 집에 들어와서는 공연히 장선희에게 트집을 걸어 싸우군 한다는것이다. 장선희가 사업상용무로 전화를 할때 통화하는 대상이 남자인 경우 무턱대고 군서방질을 한다고 트집을 건다는것이다. 남편이 군바리니까 가정에서 제기되는 크고작은 문제들은 물론 남편의 승진문제까지도 장선희가 걸음을 해서야만 해결이된다고하니 장선희의 폭넓은 행보에 그녀에 대한 호평이 자자했고 호평이 높아갈수록 그녀에 대한 남편의 의심은 나날이 심해졌다.
그날도 그 전날 내가 그녀와 대화하면서 피운 담배꽁초가 여러개 있는 재떨이를 보고 트집을 걸었다는데 그녀는 남편으로부터 손찌검까지 당했다고 한다. 이러한 얘기를 듣은 나는 한시바삐 장선희를 만나 그녀를 위로해주고 싶었지만 그녀를 어떻게 찾을수 없는것이 안타까웠다. 그 다음날, 그녀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는데 그녀의 목소리는 밝지 못했다.
" 미안해요. 전화를 받지 못해서. 제가 몸이 좀 편치않았어요. 뭔 일 있나요? " 라고 묻기에 나는 아줌마 지금 어디에 있냐고, 좀 만날 일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딱해하면서 만나기 곤란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꼭 만나야 할 일이 있냐고, 정 그렇다면 ××× ×××로 오라고 주소를 알려주는것이였다. 그녀가 알려준 주소로 한달음에 날아갔다. 그녀는 얼마나 울었는지 눈이 퉁퉁 부어있었고 그런 자기의 모습을 감추면서 혼자서 술을 마시고 있었다.
" 아줌마, 미안해요. 얘기 다 듣었습니다." 그녀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내가 손수건을 꺼내 그녀에게 건네자 그녀는 고맙다며 눈물을 훔치고는 내게 술을 권했다.
" 진수씨가 보기에 제가 남자를 꼬시게 보여요? " 내가 잘 모르겠다며 아줌마가 애교는 부릴줄 모를것 같다고 말하자 그녀는 내게 남편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너무 시달려서인지, 아니면 내게 믿음이 가서인지 여하튼 다른 남자앞에서 자기 남편에 대한 불만을 늘여놓는다는건 누가 봐도 옳지 않다고 할 그런 말을 하고있었던것이다. 자기보다 한참 아래 남자아이라고 여겼는지 여하튼 내가 자기와 섹스도 할수 있는 성인이란 의식은 전혀 없는듯이 보였다. 여기까지. 댓글달리는거보고 또 쓸게요. 실화인지라 사실그대로 쓰자니 재밋게 엮지 못했어요. 다음 줄거리가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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