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x history 4화 (장선희 편 2)
아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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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확실히 그녀는 평범한 보통아줌마 같이 보이지만 결코 그런 보통아줌마가 아니였다. 내가 보건데 그녀는 정치계로 진출한다면 아메리카의 힐러리나 독일의 메르켈과 같은 수준의 여성정치인은 못되도 한국여성정치인들의 수준은 넘어설수 있는 여자이며 연예계나 유흥업같은 분야에서도 성공할수있는 다재다능한 기량을 지닌 여자이다.이런 장점을 지닌 여자였기에 그녀에 대한 남편의 의심증은 짙어졌던것이다. 나는 그녀를 꼭 정복하고야 말겠다는 욕망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하루 세번씩 전화를 걸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다. 그녀는 내가 전화를 걸어오는게 싫지는 않았던것 같다. 통화도중에 자기쪽에서 갑자기 통화를 끊어야 할 사정이 생기면 잠시 끊었다가 마저 하자고 자기가 전화를 걸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가는 어김없이 전화를 걸어오군했다. 이렇게 자주 전화로 진담절반, 잡담절반 대화를 나누군하니 몇번 만나진 않았지만 인차 가까워졌다. 말도 깠다. 이제 남은건 섹스뿐이다. 아줌마 먹고싶다고 하면 거절할것 같지않은 느낌이 들군하지만 많은 나이차때문인지 자칫 그녀가 불쾌감을 드러내며 재수없다고 성을 내며 쫓아버릴것 같은 위구심도 있었다. 이런 망설임과 고충을 그녀와의 만남이나 통화과정에서 그대로 나타나자 그녀는 내게 뭔일있냐고 따져물었다. " 일은 무슨 일, 그냥 마음이 좀 울적해져요." 이렇게 말하자 그녀는 저녁에 자기한테 오라고 했다.
" 암만해도 니 신부감 내가 얻어줘야겠다. 저녁에 꼭 와." 저녁 7시쯤 그녀에 집으로 갔다. 그녀는 엺고 허벅지 절반까지 드리우는 연보라색의 슬립스커트 실내복을 입고 날 마중했다.
거실에 들어서니 사시미 한접시에 총각김치, 술잔 두개를 놓은 술상이 거실 탁자위에 놓여있었다.
" 와~ 아줌마, 무슨 사시미에요? " 라고 물으니 덴마크고등어란다. 그녀는 작은 양주한병을 들고 들어와 내 앞에 앉았다. " 근데 어떤 여자 소개해줄려구요? 자꾸 징징거리면서 매달리는 짜증나는 스타일 소개시켜줄건 아니지?! " 하니까 " 왜? 매달리는거 싫어해?! " 뭐 이런 얘기하면서 술을 좀 마셨다. " 근데 너 뭔일 있는거야? 왜 시무룩해가지구 그래? 젊은놈이. 뭔일 있는지 말해봐. " 진지한 자세로 묻는 그녀의 자태를 약간의 취기오른 눈으로 흩어보느라니 성욕이 서서히 올랐다. " 아줌마와 하고 싶어요 " 라는 말이 입안에서 맴돌기만하고 밷어지지 않았다. 그녀는 말할듯 말듯 머뭇거리는 날 보기가 안타까웠는지 사내자식이 뭐 그러냐고 꾸짖었다. " 훗날 말할게요. " 라고 말하자 그녀는 " 훗날 말할 정도로 무슨 소원있냐? " 고 하면서 그러라고 했다. 나는 그만 가보겠다고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났다. 말을 꺼내기엔 너무 딱 좋은 분위기인데 그냥 나오다니 내가 한심하기 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는 그녀의 전화번호를 눌렀다. " 왜 뭐 두고 간거야? " 그녀의 물음에 아니라고 대답을 하고 한동안 침묵했다. " 얘 , 너 뭐 잘못 먹었니? 이상한 아이네? 할말없으면 끊어. 나 빨리 집에 가봐야 해. 얘아빠가 좀 왔다가라네. " 하고 전화를 끊었다. 나는 여전히 망설이며 그녀의 아파트 현관에서 좀 떨어진 곳에 앉아 담배를 피웠다. 좀 있더니 그녀가 현관문을 열고나와 집으로 가는것 같았다. 돌아오겠는지, 아예 눌러앉겠는지도 모른채 나는 연거푸 담배를 피우며 그 자리에 그냥 앉아있었다. 한시간쯤 지났을때쯤 그녀와 다시 돌아와 집으로 올라갔다. 나는 다시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다. " 왜 또?! " 대수롭지 않은 그녀의 말투가 거슬렸지만 이제 또 말못하고 전화를 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뇌리쳤다.
" 아줌마, 나 아줌마네 집밑에 있어요. 실은 집에 가지않고 그냥 여기 있었어요. " 그녀는 어이가 없다는 투로 " 하, 참. 어서 올라와. " 하고 말했다. 그래도 되냐고 하니까 " 어서 올라와. 이 바보야! " 하고 내게 소리쳤다. 오늘은 여기까지. 내일 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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