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x history 11 ( 왕춘밍편 1화)
艾滋病清纯男
0
67
0
05.12 23:33
몇년전 어느날 저녁, 장선희네 집에 갔는데 웬 물좋은 낮선 아줌마가 장선희와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의아해하는 낮선 아줌마를 가리키며 장선희가 말했다.
" 내가 말하군했던 아이핑엄마야. "
그녀와 나는 서로 인사를 했다.
장선희로부터 먹음직스럽게 잘 익은 이 아줌마 왕춘밍에 대한 얘기를 들어왔었다.
왕춘밍은 북한출신화교여성인데 북한의 여러 분야에 투자를 했다가 실패하고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소규모물류유통업을 하고있었다.
그런 와중에 장선희의 사채를 쓰군 했는데 두 여자는 뭔가 통하는게 있는지 언니동생하면서 아주 가까운 사이가 됐다고 한다.
왕춘밍은 장선희보다 네살 아래인데 약간 뚱뚱아줌마이면서도 섹시한게 먹음직스러웠다.
그날도 셋이서 술을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과정에 여러번 나와 눈을 맞췄었다.
왕춘밍이 술을 다 마시고 집으로 가려 하자 장선희는 나더러 집까지 좀 바래주라고 했다.
그러자 그녀는 사양하는척 했다.
내가 택시를 세우려 하자 그녀는 집이 멀지 않으니 산보삼아 걷겠다고 하면서 만류했다.
그럼 그렇게 하자고 하고 걷기 시작했다.
그녀는 술기운에 머리가 좀 어지럽다며 팔을 좀 잡아도 괜찮겠냐고 하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그녀는 두손으로 내 팔을 감아잡고 머리를 내 어깨에 기대는듯 기울였다.
그리고 우정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약간씩 몸을 비칠하군했다.
그럴때마다 물큰한 그녀의 풍만한 젖가슴이 내 팔에 닿군하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녀의 집앞에 이르자 그녀는 감사하다며 인사를 했다.
나는 아쉬운 기색을 감추고 편히 쉬라는 인사를 하고 돌아섰다.
아무렴 첫 만남에 남자가 찝쩍댄다고 받아줄 여자가 어디 있으랴.
그것도 한참이나 어린 남자에게.
그렇지만 그녀가 어떻게 생각하든 나는 그녀를 먹을수있다는 자신감은 있었다.
장선희를 먹은후부터 내게는 그 어떤 여자도 다 먹을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만큼 장선희가 내게는 최우상의 여자였던것 같다.
하여튼 가까운 시일에 왕춘밍의 보지구멍을 내 삐뚤이로 쑤셔놓을수 있다고 확신했다.
그 확신의 날은 빨리도 왔다.
그녀를 집까지 바래준 다음,다음날 왕춘밍은 장선희에게 전화가 걸어 오늘이 자기의 생일이라면서 저녁식사에 나와 함께 초대했다.
저녁 7시, 《磊鑫》 이라고 쓴 작은 중국음식점으로 빨간 장미꽃 50송이로 엮은 꽃다발을 들고 들어섰다.
축하인사말과 함께 꽃다발을 건넸다.
그녀는 감사하다며 꽃다발을 받아안더니 장미향기가 너무 좋다며 꽃병에 꽂아 시들때까지 자기 침대머리맡에 놓겠다고 말했다.
나는 꽃방에서 꽃을 사기전에 늘 지참하고 다니던 콘돔에 " For You " 라고 글을 쓴후 그것을 꽃다발속에 몰래 끼어넣었다.
나는 그녀가 꽃을 받으면 꽃을 집에 가져갈것이라고 타산했던것이다.
콘돔을 끼어넣은것은 왕춘밍 한 사람만이 발견할것이며 그것을 발견하는 순간 내가 자기와 섹스하고싶어 한다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왕춘밍이 초대한 저녁식사에는 딱 봐도 중국인이라는것을 알수있는 여러 중국인들이 참가했었다.
식탁에는 갖가지 중국요리들과 난생처음보는 대동강맥주라고 쓴 북한맥주도 잇었는데 신기해서인지 맥주맛이 좋앗다.
왕춘밍은 대동강맥주는 중국에서도 인기라고 말했다.
본래 식사하면서 왁짝대기 좋아하는 민족이라 중어로 지들끼리 주절거리는 그들의 이야기판에 나도 모르게 말려들었갔다.
" 아이핑엄마는 북한서 나서 자랐다면서요? 북한사람들 정말 굶어지내나요? "
왕춘밍은 웃으며 한국어가 아닌 북한말투로 얘기했는데 영화에서 북한인을 형상한 배우들이 쓰는 그런 북한말투가 아니였다.
다소 약간씩 차이는 있었지만 억양은 그렇게 엉터리가 아니였다.
그녀가 하는 말이 자기는 북한의 수도라고 하는 평양시에서 출생했고 출가는 신의주시로 했다고 말했다.
신의주시는 중국의 단둥시와 압록강을 사이로 마주한 국경도시인데 북한의 도시들중에서 생활수준이 그만하면 괜찬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기는 태어나서부터 40년 넘게 북한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북한에도 많은 외화가 유입되여 몇백만불의 자산가들이 많다고 했다.
그녀의 말을 듣으면서 나는 그녀가 중국인이라면 중국인이고 빨갱이라면 빨갱이나 다름 업다고 생각햇다.
빨갱이사회에서 태어나 인생의 절반을 그곳에서 살았다니 빨갱이나 다름없잖는가.
그렇게 생각하니 은근히 더 꼴렸다.
( 내 생에 빨갱이보지도 먹오보는 운수도 다 있다니 )
다음화에 계속.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2 | 현재글 My sex history 11 ( 왕춘밍편 1화) |
| 2 | 2026.04.24 | My sex history 10화 (뽕맞은 그녀) (29) |
| 3 | 2026.02.14 | My sex history 7화 (장선희 편 5) (31) |
| 4 | 2026.01.28 | My sex history 6화 (장선희 편 4) (34) |
| 5 | 2026.01.26 | My sex history 5화 (장선희편 3) (33)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우리카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