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ex history 7화 (장선희 편 5)
사진 자꾸 블라인드 되니까 올리지 않으려고 한다. 사실 이 세상의 모든 일들의 결과는 성공 아니면 실패이다. 그렇지만 섹스의 끝은 언제나 " 나이스! " 이다. 특히 장선희와의 섹스는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며 매일 2회( 오후 3~4시사이, 밤12시~3시사이) 씩 하는데 질리지 않고 오히려 이골이 난다. 나는 나 자신이 그런 왕성한 정력을 가지고있다는것을 비로소 깨달았다. 그녀의 야한 몸짓과 신음소리를 느낄땐 나 자신이 세상을 다 가진것같은 느낌이 든다.
" 쯔 ~읍 " 내 삐뚤이를 아주 소중히 그리고 정열적으로 맛있게 빨아댄다. 그녀의 보지는 꽉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항상 많은 량의 정액을 뽑아낸다.
그녀는 나와 정열적인 섹스를 한 뒤끝에는 항상 자기 남편을 욕하군했다.
별난 색키 만나가지고 십오년동안 이런 쾌락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살아왔다는게 몹시 분했던것 모양이다.
한번은 내가 그녀릍 안아 피아노 건반위에 앉혔다. 그리고 두 다리를 들어올리면서 다리 사이를 벌리게 한 다음 삐뚤이를 그녀의 섹시한 보짓구멍안에 깊숙히 밀어넣었다. 그녀는 너무 좋아했다. 삐뚤이를 뽑았다, 박았다 할때마다 그녀의 쥐여짜는 신음소리와 함께 엉뎅이가 들썩이며 건반에 쓸릴때마다 울려나오는 난잡한 선율은 표현하기조차 어렵다. 장선희는 좁은 건반위에 불편하게 올라앉은 육체적압박감과 오르가즘을 느끼는것이 짜릿하다며 피아노건반위에 앉아 섹스하는것을 선호했다. 나도 좋았다. 구독자님들도 한번 느껴볼것을 권고한다. 한번은 장선희의 이모님 생신날이라며 이모님집에 갔다. 어르신의 팔순생일이라는데 이모님 며느리가 차린 생일상에 가족,친척들 열서너명이 모여앉았다. 남자는 이모님의 아들, 즉 그녀의 사촌오빠와 나, 그리고 그녀를 고모라고 부르는 나보다 대여섯살쯤 어린 조카놈들 두명이 전부였다.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다 술고래인 그녀의 사촌오빠가 먼저 취해 자기방으로 들어가 누웠다. 조카놈들도 들어가 눕고 이모님은 조카딸과 같이 자면서 오래만에 얘기나 좀 더 나누자면서 방바닥에 잠자리를 폈다. 이모님은 침대에선 잠을 못잔단다. 친척들이랑 모였던지라 방이 모자라 맏며느리, 작은 며느리들이 이모님과 장선희랑 얘기를 주고받느라 같은 방에 잠자리를 폈다. 며느리가 자기 남편이 자는 방에 내 잠자리를 따로 펴놨다고 하면서 쉬라고 했다. 나는 그녀와 떨어져 자는것이 싫어 핑개좋게 늦더라도 집에 가야 한다고 하면서 거절했다. 눈치빠른 장선희는 내 의도를 알아차리고 집에 가야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집안불을 끈 캄캄한 방안에 횡대로 누워 저마끔 말을 주고 받았다. 맨끝에 작은 며느리, 그리고 맏며느리, 이모님이 누웠고 그 옆에 장선희가 누웠다. 나는 그녀옆에 누웠다. 장선희는 이모니쪽으로 돌아누웠다. 나도 그녀의 등뒤로 돌아누워 가지고 그녀의 둥근 엉덩이를 손으로 슬슬 쓸어만졌다. 그러자 그녀는 이모님과 말을 하면서 내 손을 잡아 치웠다. 그러면 나는 더 바짝 그녀에게 붙어가지고 또다시 엉덩이를 쓸어만졌다. 이번에는 그녀가 내 손등을 꼬집으며 떼내려했다. 나는 살쩜이 뜯기우는듯한 아픔을 느끼면서 그녀의 허리춤으로 손을 넣어 보지위에 덥석 올려놓고 손가락으로 보짓구멍을 쑤셨다. 그녀는 태질했다. 오직 무언과 손으로만 날 제지시켜야 했다. 그렇게 한참 싱갱이질을 벌리다 보니 어느새 며느리들쪽에서 씩씩 잠을 자는것 같았고 졸음을 참아내던 이모님도 잠든듯했다. " 너 가만있지 못하겠어?! 누굴 망신시킬 잡도리야?! " 하고 그녀는 입속말로 조용히 소곤거렸다.
" 그러면 어쩔셈이냐? 나도 얌전히 있고 싶은데 어디 그렇게 돼? 짧게 하자! " 내가 대꾸하자 그녀는 내숭을 떨며 마지 못해 하는 시늉을 내며 가만가만 자기 옷을 벗었다. 내가 재빨리 옷을 벗어버리고 그녀의 보지를 빨려고 하자 그녀는 그냥 박으라고 하면서 소리내지 말라고 했다. ( 누가 할 소릴..)
내가 손가락으로 쑤셔놔서 그런지 그녀의 보지는 젖어있었다. 그래서 어렵지않게 쓰 ~윽 박아버렸다. 그녀는 자기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으려고 애를 썼다. 그 신음소리를 재생하는것으로 그녀와의 섹스스토리를 마감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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