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선생님과 잊지 못할 추억들3
포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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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22:54
많이들 기다리셨을거 같네요. 유럽 프랑스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느라 올리지 못 했네요. 이제 많이 자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어서 써보도록 할게요. 내가 이래도 되는거냐 말하려던 순간에 선생님이 이미 바지를 벗기고 있었습니다. 이미발ㄱ1는 되어 있었고 선생님께서 팬티 위로 자연스럽게 마시지 하듯이 만져주셨습니다.
그러다 진짜 참기 힘들어서 버티기 힘든것 같은 신음을 냈죠. 그러자 쌤이 좋아? 라며 묻길래 좋다고 했죠. 그러자 더 좋게 해줄게 라고 눈 웃음을 지으며 팬티를 내리셨습니다. 그러자 쌤이 그때 봤던거 처럼 크다고 갑자기 곧휴에다가 뽀뽀를 하셨음. 나는 ㅈㄴ 당황해서 쌤 더러워요. 입은 굳이 안하셔도 돼요.라고 하니 쌤이 괜찮다면서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라고 손으로 대딸 해주더라. 하다가 쿠퍼액도 나왔는데 쌤이 손가락으로 닦아서 먹드라. 진짜 ㅈㄴ 꼴리더라. 그러다 쌤이 곧휴에다가 침을 뱉었음. 뱉고 내 눈치를 한번보고 괜찮지? 라고 하고 내가 끄덕끄덕 하니 쌤도 바로 이어서 하드라. 근데 생각보다 침 뱉고 쌤이 해주니까. 뭐랄까 쫌 더 수월하게 되고 자극도 빨리 되더라구요. 그러다 쌀 것 같다고 하니 쌤이 입으로 곧휴를 빨면서 자극을 더 쎄게 하니 나는 진짜 ㅈㄴ 싸댔음. 쌤이 입으로 다 받고 나한테 입벌리면서 어떠냐고 하는데,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쌤이 거부하더라 진짜 ㅈㄴ 아쉬웠음. 쌤이 정액 다 삼키더라. 그거 맛있냐고 ㅋㅋㅋ 물어보니 쌤이 나쁘지 않게 맛있다고 하더라 ㅋㅋㅋ
근데 뭔가 아쉽더라 대딸 받고 쌤이 해주니 다 좋았는데 쌤껄 한번도 못 봤더라고. 쌤 저만 보여주는게 어딨어요? 쌤도 보여주라니깐. 약간 망설이더라.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대딸도 해줄 자신 있는정도면 보여줄만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안나서 물어봄. 쌤이 찔렸는지 알았어 하면서 가슴을 보여줌. 쌤이 이때 오프숄더 옷을 입고 있어서 어깨로 속옷이 안보였었음.
쌤이 옷을 위로 안벗고 밑으로 내리면서 벗음. 난 당연히 속옷 있을줄 알았는데 안에 튜브탑 옷 햐나 입고 있더라구. 쌤이 뒤로 돌아서 지퍼 내려달라길래 바로 내렸지. 근데 그 튜브탑이 옷 자체를 속옷처럼 입는거더라고, 옷에 속옷이 있는 그런옷. 바로 쌤 내가 어깨돌려서 가슴 봤지. 근데 쌤이 가슴이 D컵 정도 되고 커서 그런지 약간 쳐저 있더라. 내가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맘대로 하라길래 바로 만졌지. 난 가슴 그래도 만져본 경험이 있어서(다른 썰 참고) 비슷하겠지 생각했는데, 가슴 크니깐 이게 잡히는 느낌도 다르더라고. 진짜 손으로 뜯어낼정도로 계속 만져댐. 쌤이 가슴크기에 비해 유륜이랑 적은데 젖꼭지는 평균은 됨. 그러다 내가 이성을 잃었는지 찌찌를 쪽쪽 빨았음. 녹아내리는 느낌이더라. 혀로 찌찌 자극하니깐 쌤도 신음을 참는 얼굴이 보임. 한쪽은 찌찌 손으로 자극하고 반대는 혀로 하니 쌤이 신음을 터뜨림.
계속 빨고 만지고 하다가 전화가 왔음. 잠시 빠는걸 멈추고 전화를 받으니 엄마가 어디냐고 저녁 먹을건데 왜 아직도 안오냐고 물어봄. 친구들이랑 농구했다고 대충 둘러대고 집으로 간다함. 쌤도 옆에서 내용을 들었는지, 전화 끊기도 전에 옷 입더라.나도 이제 갈 준비하고 쌤이랑 마무리하고 나감.
앞으로 더 많이 올리겠습니다. 글 진짜 못 쓰는데 재밌게 보셨다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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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장난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