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랑 섹스팅한 썰
처형Mandy봊이속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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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안녕하세요? 썰게시판을 보는데 섹스팅한 이야기는 없는 것 같아서 제 이야기를 살짝 해볼까 합니다. 편의상 반말체로 써 볼게요 ㅎㅎ
2018년쯤이었음. 언어 교환 앱에 글을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하던 어느 날, 미국 국적의 여자가 내 게시물에 연달아 좋아요를 남김. 보통은 좋아요를 한 번 누르고 끝나는데, 이 여자는 내 계정에 들어와서 지난 게시물에까지 좋아요를 수십 개 남김.
나한테 관심 있어서 그런가라는 생각에 팔로우를 했고, 그녀도 맞팔을 함. 아님 말고 라는 생각으로 1:1 대화를 시도했는데 바로 받아줬고, 처음부터 대화가 길게 이어짐. 그녀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살고 나는 호주에 있어서 시차가 20시간 가까이 났음에도 밤 늦게까지 채팅을 하면서 몇 주가 흘러 감.
그런데, 사람이 살다보면 그런 경우 있지 않음? 사진상으로 보든 직접 보든, 여자를 보면 "예쁘다"를 넘어서 "맛있게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 사진상으로 봤을 때 이 여자가 그런 경우에 해당했음. 멕시코계 흑인 혼혈이었는데, 그래서 전반적인 외모나 인상은 흑인에 가까웠음. 인종차별을 하는 게 아니라 난 태어나서 흑인 또는 흑인 혼혈에게 매력을 느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그녀는 달랐음. 따 먹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듦. 그 때 한창 와이프와도 사이가 안 좋았고, 성욕을 제때 풀지 못해 쌓여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물어보니 자기 한국어랑 한국 문화에 관심 있다면서 카톡 아이디도 갖고 있었음. 그래서 카톡까지 교환하고 프로필 사진을 가만히 들여다 보는데, 좆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근질거리면서 도저히 못 참겠는 것임. 화장실 달려가서 걔 프사 보면서 처음으로 딸딸이를 쳤는데, 정말 황홀했음. 그리고 이것이 시작이었음.
그 후로 우리의 대화는 정말 더러운 주제들이 주를 이루게 됨. 시작은 내가 먼저 함. 온라인상이고 어차피 직접 볼 일도 없으니 그게 메리트로 작용한 것 같음. 나는 여자 발 페티쉬가 있다, 젊고 이쁜 여자 보지랑 발가락 빨면서 씹질하는 걸 좋아한다고 하니, 구글에서 여자들이 발바닥 보이며 보지까지 까고 있는 사진을 10장 넘게 퍼 와서 올림.
처음에는 그래도 좀 조심스럽게 어느 정도의 선은 지켰는데 그 사진을 올린 이후로 나는 고삐가 풀려 버려서 더 수위가 센 대화들도 막 주고 받음. 아 물론, 시간이 날 때마다 그 여자 사진을 보면서 딸딸이를 치는 것도 잊지 않았고. 자기는 아시안 남자랑 데이트 한 번 해 보고 싶다, 섹스도 해 보고 싶다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자기가 가슴은 큰데 보지 구멍은 좁다는 등의 이야기를 막 하게 됨. 그렇게 몇 달 동안 매일 연락을 주고받다가 처음으로 영상통화를 하게 됨.
첫 번째 - 영통으로 나체를 보여주던 그녀
이건 내가 근무 중에 하게 됨. 그 당시 나는 한국 물류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그 날 따라 이 년이 평소와는 수준이 다른 섹드립을 막 쳤음. 자기 지금 보지가 너무 뜨겁다, 미칠 것 같다 이런 말들을 막 하는 게 아닌가. 오늘 뭔가에 씌인 것 같다고 자기도 왜 이렇게 몸이 달아올랐는 지 모르겠다고. 증명해보라고 하니, 자기 신음소리가 담긴 음성 파일을 카톡으로 보내 줌. 들어보니,
"으응, 으아...... 하아....... 흐윽."
이런 식이었음. 그 당시, 거래처에 배달한다고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그 소리를 들으며 더러운 이야기까지 간간이 주고 받으니 운전 중에 좆은 서서 바지를 뚫을 기세로 일어서고 도저히 일에 집중을 할 수 없었음. 안 되겠다 싶어서 내가 먼저 영상통화를 걸게 됨. 그 배달업무 끝나고 다음 거래처까지는 거리가 좀 있어서 영상통화할 시간이 몇 분은 있었으니까.
그렇게 그녀와의 첫 영상 통화를 운전 중에 하게 됨. 그녀는 처음부터 옷을 다 벗고 있었음. 처음 보는 나체. 흑인의 피가 흐르는 것 답게 젖가슴은 D컵 정도, 아무래도 혼혈이다 보니까 피부톤은 너무 검지만은 않았고 초콜릿 빛깔에 가까웠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지에 털이 너무 많았다는 것과 젖꼭지가 빅파이였다는 것임. 그리고 못 생긴 건 아닌데 실제 외모는 사진과는 좀 많이 달랐음. 그래도 그녀의 홀딱 벗은 몸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음.
두 번째 - 즉석 야동을 주고 받았던 날
이 날은 서로의 나체를 찍은 영상 파일을 주고 받음. 처음에는 사진으로 시작함. 나는 내 좆사진을 보내주고, 그녀는 자기 보지를 찍은 사진을 보내 줌. 처음으로 그녀의 보지 속을 적나라하게 봄. 아, 근데 뭔가 살짝 부족한 것임. 사진까지 보여줬는데, 영상이라고 못 보여줄까하는 생각이 듦. 아직 자위 중이라던 말에 그럼 짧게 영상 하나만 보내달라고 하니, 진짜 보내 줌. 두근대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영상을 다운 받고 재생 버튼을 누름. 그러니 그녀가 처음에 씨익 웃으면서 손을 흔들더니 폰카메라를 자기 사타구니 쪽으로 내리는 거임. 초콜릿 빛깔을 품은 다리 사이로 어두운 분홍빛의 보지가 드러 남. 소음순과 대음순이 살짝 벌어져 있고, 젖었는 지 보지 살점 전체가 애액으로 은은히 빛나고 있었음. 그 뒤에 어떻게 마무리했는 지는 기억이 안 나서 두 번째 케이스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함.
세 번째 - 절정
이쯤 되니까 서로 꼴릴 때마다 더러운 이야기 주고받는 건 아무런 거리낌이 없어졌음. 이 날 주말이었고 내 와이프는 출근해서 집에 없었음. 호주는 낮이었고, 미국은 밤이었던 지라 타이밍도 기가 막혔음. 영통을 했고 처음에는 일상적인 이야기하다가 본론으로 들어 감. 나 지금 미칠 것 같다고, 내 좆을 니 보지에 갖다박고 싶다 이런 이야기를 시작으로 서로 옷을 벗음. 나는 욕실 바닥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는 위로 솟은 좆을 문지름. 그녀는 소파에 누워서는 한 손에는 폰을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보지를 비비기 시작함.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카톡 영통이 화질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 않음? 화질이 떨어지긴 했지만 그 사이로도 볼 수 있었음. 손을 위로 당길 때마다 시뻘건 보짓살이 위로 같이 당겨지고,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며 신음소리를 내던 광경. 혼자 자위할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음. 마치 그녀가 내 사타구니 위에 걸터앉아 실제로 내 좆이 그녀의 보지속에 들어가는 착각까지 들었으니. 결국 내가 먼저 쌌고, 그 후에 그녀는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쑤셔 넣다가 마무리 함.
마지막 영상통화를 할 때는 그녀가 생리 중이어서 밑에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젖가슴과 자기 발가락을 보여 줌. 다소 아쉬웠지만, D컵의 젖가슴이 출렁거리던 모습은 10년 가까이 흐른 지금도 생생히 기억 남. 저 젖통 사이에 내 좆을 파묻고 젖치기를 당하면 1분도 못 버티고 싸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
그런데 뭐랄까, 사람이 이것 저것 경험해도 결국 마지막에는 자기 취향을 고수하기 마련임. 나는 백인 여자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그런 지, 그 미국 여자와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멀어짐. 아마 섹스팅을 할 때 은연 중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내 타입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계속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게 행동으로 드러난 거라 봄.
예전에 봤던 미드 (아마 2 broke girls 였을 거임), 거기서 이런 대사가 나옴,
"사람들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백인)을 좋아하지만 결국 초콜릿 아이스크림 (흑인)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나는 반대였음. 결국 나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돌아갔고,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그나마 겉핥기식으로 잠깐 맛을 봤음. 그 후에 오랜만에 연락을 해보려 했는데 카톡을 지운 건지 친구목록에서 사라져 있었음. 처음 대화를 주고 받았던 언어 교환 앱에 들어가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답장은 받을 수 없었음. 그것도 안 한 지 오래 됐는 지 최근 접속일조차 뜨지 않았고, 그렇게 그녀와의 인연은 한 때 색다른 경험을 남긴 채 끝남.
나보다 두 살 많았던 그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도 가끔씩은 생각 남. 결혼은 했을까, 지금 어떻게지낼까 등등. 그래도 내 삶에 잠깐이나마 머무르며 좋았던 기억을 줬던 만큼, 잘 살았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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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2015.05.26 | 미국 여자랑 ㅅㅅ한쑤얼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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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소심 |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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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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