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섬으로 부임한 목사부부 #1
주요 등장인물 소개 1편
1. 박주민 목사 (42세)
이야기의 주인공.
어린 시절부터 쭉 셔틀.
장점도 재주도 없다. 그래서 목사기 되었다.
무발기 시엔 함몰자지. 발기 시 7cm 소추.
30초 발사 조루. 그나마 발기부전 물렁자지.
무정자증.
모태신앙이자 모태솔로.
살아오면서 짝사랑 하던 여자들은 있었지만, 우월남들이 모조리 채갔다.
그렇게 성경험 한 번 없이, 이성교제 한 번 없이, 빼앗겨본 경험만 무수히 가진 상태에서 결혼했다.
오직 목회자라는 타이틀 하나로 과분한 아내를 얻었다.
무정자증이라 결혼 10년 차인 현재까지 자녀가 없다.
자녀 없이 영적 자녀를 키우자고 아내와 합의한 후 목회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직전 교회에서 여집사와의 불륜 문제가 들통나 사임했다.
교회에서 유명한 꽃뱀같은 여자였는데, 평생 처음 색기 있는 여자의 대쉬를 받아 본 터라 정신 못차리고 따먹혔다.
박 목사의 아내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이혼 직전까지 갔고, 불륜남으로서 목사직도 양심사퇴하려고 했지만, 회개했다는 이유로 가정과 목회 모두를 유지했다.
불륜남 목사라는 소문을 피해 아내와 둘이 도피하듯 '단사도(섬이름)'로 들어왔다.
단사도를 끝까지 지키며 목회하던 노인 목사가 사망하면서 그 "단사교회"에 부임하게 되었다.
2. 한신실 사모 (35세)
이야기의 주인공.
박주민 목사의 아내이자, 단사교회의 사모.
서울 큰 교회 장로 딸. 모태신앙.
서울의 명문음대 피아노 전공 및 졸업.
어린 시절부터 목사 사모가 자기의 운명이라 믿고 살아왔다.
박주민 목사가 청년부 전도사로 부임했을 때, 그를 처음 만났다.
같은 모태신앙이고, 둘 다 장로의 아들 딸로서 박주민 목사와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기도 중에 박주민 목사와 결혼하라는 음성을 들었다라고 믿고 있다.
그리고 그 이유로 7살 차이나 나는 박목사와 결혼했다.
그래서 박주민 목사가 불륜했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하나님의 때문에 쉽게 이혼하지 못했다.
어린 시절부터 정결함과 정숙함을 미덕으로 교육 받으며 자라왔다.
살아오며 짝사랑했던 남자들도 있었고, 대쉬해오던 남자들도 있었지만, 사모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 때문에 모조리 거절하거나 포기했다.
165cm, 48kg의 이상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다.
항상 사모 답게 정결한 옷을 입고 다니기에 잘 모르지만, 벗겨 놓으면 매우 색스러운 몸을 가졌다.
25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아다로 결혼했다.
무정자증에, 소추에, 발기부전까지 갖고 있는 남편 때문에 성적으로 전혀 개발되지 못했다.
이런 게 원래 결혼이구나 이해하고 살고 있다.
하나님과 남편에게 그리고 성도들에게 헌신적이다.
천국 가기 전까지의 모든 삶은 감내해야 하는 희생해야 하는 삶이라 받아들이고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희생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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