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외노자썰-새로운 농촌외노자썰2
ㅇucslvi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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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곧 우리는 밖에 나갔고 친척과 인사했다.. 정윤이는.. 다시 참한 새댁으로 돌아왔고.. 친척들과 들어가서 과일먹으며 얘기나눔..ㅋ 하지만.. 방금 따먹히고 와서인지 목소리 텐션이 약간 고조된 느낌..
정윤이는.. 송아지가 너무 귀여워요.. 했고.. 친척은.. 관리가 힘들어서 소를 많이 팔았다고.. 외노자도 줄여서 하나만 일하게 하는데 잘하는거 같지도 않다고.. 했고..
친척은.. 유학생인데.. 힘도 세고 성실하다고 데려왔다고.. 정윤이랑 나는 띠용.. 내가 유학생치곤 나이들어보이던데요? 하니.. 친척은 유학비자만 받고 온건가 하고.. ㅋㅋ
정윤이는.. 나이들어도 학교다닐 수 있지~ 하고.. 놈 변호해줌.. 나는 옆에서 정윤이 허벅지에 묻은 먼지와 자국들 자연스럽게 닦아줌..
친척들은 전에 걔들보단 나은거 같기도 하고..ㅋㅋ 정윤이는.. 눈웃음치며.. 요즘 외국인들 구하기도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하고.. 친척은.. 말도 안듣고 돈도 많이 줘야 한다고..ㅋㅋ
친척들은 정윤이 귀여워라 해주고..ㅋㅋ 자기 며느리했으면 좋겠다고..ㅋㅋ 며칠 있다 가냐고 물음.. 나는 연차내고 3일정도 있다 갈거라고..했고.. 그럼 하루 여기서 자고 가라고 ㅋㅋ
정윤이는 대답없이 웃고.. 나는 그럴까? 함..ㅋㅋ 정윤이는.. 힘드신데 괜히 폐끼치는 거 같다고 했지만.. 친척들이 강권해서.. 하룻밤 자고 가기로.. 나는 정윤이 얘기하는 사이에 짐챙겨서 돌아옴..ㅋㅋ
자리 파하고.. 정윤이 씻고.. 우리는 송아지 더 구경한다는 핑계로.. 다시 나왓고.. 저녁무렵이 되니 바람이 좀 불어서.. 정윤이 바람막이 입힘..ㅋㅋ 축사 들어가니 일하고 있는 놈이 있었고..
정윤이는.. 놈을 보자 베시시 웃어줌.. 아까 처음 봤을때랑 180도 달라진.. 놈도 정윤이 보며 웃고.. 정윤이가 아까 친척 선물로 사온 초콜릿을 따로 뺐는지.. 주머니에서 꺼내서 주더라.. ㅋㅋ
놈은 정윤이 데리고 cctv 사각지대로 가고.. 정윤이가 초콜릿 먹여주니.. 낼름 받아먹음.. 시발..ㅋㅋ 놈은 주위 살피고.. 정윤이한테 키스함.. 쪽쪽 하며 둘이 또 달아올라 물고빨고 하고..
정윤이는 나보란듯.. 이젠 놈에게 안겨서.. 허리 흔들며 키스함.. 츄릅.. 츕.. 놈은 정윤이 윗도리 올려서 허리만지며 쪽쪽대고.. 정윤이는.. 흐응..하며 받아줌..
다시 둘이 테이블로 감.. 놈은.. 정윤이.. 엎드리게 했고.. 정윤이는.. 테이블 끝에 두 손 올리고 뒤돌아보고.. 놈이 정윤이 바지를 내림.. 정윤이는.. 흐응ㅠ 하며 보고..
놈은 정윤이의 탱글한 엉덩이를 보고.. 못참겠는지 연신 쓰다듬어댔고.. 정윤이는.. 엉덩이를 흔듬.. 놈은.. 바로 바지 벗음..ㅋㅋ 나는 정윤이 엉덩이 보니 또 꼴려서 딸잡음..
놈은 자지를 꺼냈고.. 나는 콘돔 던져줌.. 시발.. 정윤이는 머리 쓸어넘기며 뒤돌아보고.. 놈은 콘돔끼고.. 정윤이 허리를 두손으로 잡음.. 그리고.. 대물을 정윤이 보지에 대고 문지르고..
정윤이는 흐으.. 하며 고개숙이고.. 놈이 정윤이 엉덩이를 만지며 물건을 조금씩 넣었다 뺐다 하고.. 정윤이는.. 으응.. 하고.. 놈이 물건을 깊숙히 넣음..
정윤이는.. 자극에 하앙ㅠ 하며 뒤돌아보며 손을 뻗어서 놈 팔을 쥐었고.. 놈은 본격적으로 정윤이 엉덩이를 잡고 박기 시작.. 정윤이는.. 하아.. 하앙.. 아아ㅠ 하며 느끼고..
놈은 연신 자지를 깊숙히 박아넣었고.. 정윤이 엉덩이를 벌리고.. 마구 박아댐.. 정윤이는 자극을 못견디고.. 엉덩이를 돌렸다.. 하아앙ㅠ 하앙ㅠ 하며 박히고..
나는.. 조용히하라고 얘기함.. 망보면서.. 정윤이는 입 틀어막고 고개 파묻고.. 놈은 조절이 안되는지.. 미친듯이 자지를 넣어댔고.. 나는 옆에서 생생하게 놈이 정윤이 보지에 박는걸 봄..
놈의 대물이 들어갈때마다 끈적한 크림이 더 많이 묻어져 나왔고.. 놈은 정윤이 엉덩이를 쥐고.. 점점 세게 박아댔다.. 정윤이는.. 끄응.. 하며 미친 자극에 허리를 비틀었고.. 신음을 참고..
놈은 진짜 힘이 좋은듯.. 계속해서 대물을 끝까지 규칙적으로 정윤이 보지에 박아댔다.. 정윤이가 자지러질만 한듯.. 정윤이는 입막고 땀흘리며 엉덩이 돌려대며 박히고..
놈의 자지가 또 새하얗게 변함.. 정윤이는 거의 울먹이며 박힘.. 놈의 자지가 나올때마다 정윤이의 보짓살? 이 같이 딸려나오는게 미침.. 나는 딸치고..
정윤이는 못참겠는지.. 끄으응 하며 입막고 비명을 질러댔고.. 놈은 이따금 정윤이 엉덩이를 찰싹 때림.. 정윤이 엉덩이 빨개지고..ㅋㅋ 정윤이는 하아아앙.. 하며 소리내고.. 내가 입틀어막아줌..ㅋㅋ
나는 망보는 신세.. 친척이 나오는 낌새가 느껴지고.. 나온다고 빨리싸라고 신호보냄.. 놈은 흥분되는지 더 세게 박아대고.. 정윤이는 눈물흘리며 끄아앙 끄윽.. 하며 몸부림쳤다..
나는 친척 나와 하며 cctv티날까봐 신호만 계속 보냄.. 개쫄림.. 친척 나오고.. ㅈ되는 느낌.. 놈은 그게 더 흥분되는지 계속 규칙적으로 빠르게 박아댐.. 정력은 타고난듯..
나는 쫄려서 계속 다그치고.. 여기로 오는데.. 놈은 정윤이 엉덩이 계속 쓰다듬으면서.. 미친듯이 박고.. 정윤이는.. 싸요ㅠ 제발..하아아아.. 하며 입틀막하고 있고.. 난장판..
친척들이 집문주변 정리하면서 천천히 오고..내가 안되겠어서.. 떼어내려고 가는 순간 놈이 크게 한숨쉬며 콘돔빼고 정윤이 왼쪽 엉덩이에 사정함.. 시발..
놈도 ㅈ될걸 느꼈는지 바로 휴지로 엉덩이에 묻은 정액 닦아주면서 바지올림.. 정윤이는 자기 팬티랑 바지 올리고.. 후다닥 나한테 뛰어옴.. 얼굴 빨개져서..
친척 들어오고.. 놈은.. 일하는척..ㅋㅋ 우리는 송아지 보는척.. 친척은 어두워져서 들어오라고 밥먹자고 뭐라하고..ㅋㅋ 내가 대답해주고..ㅋㅋ 정윤이는 새침한 표정
우리가 들어가는 사이 친척은 외노자에게 조금 타박하고.. 정윤이는.. 묘한 표정짓고..나는 바닥에 떨어진 콘돔 걸릴까봐.. 다행히 안걸림..
우린 들어왔고.. 고기 구워먹고.. 맥주도 한잔한 정윤이..말이 없다가 맥주마시니 살짝 취기 오르는지 다시 싹싹하게 대화 받아줌..
나는 조금 있다 담배피러 문을 나섰고.. 놈이 서성대고 있는게 보임.. 나는.. 왜 계속 있냐고 물었고.. 놈은.. 대답없이 날 쳐다보는데.. 눈빛이 홀린 눈빛.. 나는 오늘은 더 안된다고 했고..
놈은 나에게.. 아내랑 더 하고 싶다고 대놓고 얘기.. 나는 오늘은 안되 했고.. 놈은 잠깐이면 된다고.. 졸라댔다.. 오랜만에 한 섹스에 미친듯한 놈.. 나는 다시 들어갔고..
정윤이는.. 친척들과 웃고 있었고.. 내가 들어오자 슬쩍 날 쳐다봄.. 맥주 홀짝 하면서.. 나랑 눈마주치고.. 나는 모른척 다시 앉고.. 다시 얘기 나눔.. 정윤이는 톡하고.. 왜 바로 들어와? 묻고..
나는.. 걔 밖에서 너 기다리는데? 함.. 정윤이는.. 헐.. 하고.. 나는.. 지금 잠시 보자는데.. 하고.. 정윤이는.. 어떻게 나가.. 하고.. 나는.. 그냥 있자..하고..
정윤이는 잠시 뭔가 생각하다.. 친척들에게.. 급한 통화 한통 하고 바람도 좀 쐬고 온다고 둘러대고 일어남.. 친척들은 여기서 받아도 된다고 했지만.. 나도.. 일전화일거라 밖에서 받아도 될거 같다고.. 나도 모르게 쉴드쳐줌..시발..
정윤이는 잠시 나갔고.. 친척들 정윤이 얘기 답해주느라.. 잡혀 있었다.. 그리고.. 십분 이십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친척들이 정윤이를 찾고.. 나는.. 데리고 올게요 하고 나옴..
밖은 조용했고.. 나는 축사로 향했고.. 축사에도 불이 꺼져 있었고.. 컨테이너 박스도 아무도 없었다.. 나는 살짝 불안해짐.. 뭔일 났나 싶어서.. 전화해도 안받고..
구석구석 친척들 눈치보며 찾아봤지만 안보였고.. 이것들이 어딨는 건지.. 다시 집문으로 돌아오고.. 그때 집 뒤쪽 작은 창고 가건물에서 툭툭치는 소리가 들림.. ㅅㅂ.. 나는 바로가서 문에 귀대고..
작은 창고에서 아.. 아아.. 하는 소리가 들림.. 정윤이 신음소리.. ㅅㅂ.. 정윤이가 아.. 아.. 하며.. 살살넣어줘요 오빠 ㅠ 하아.. 아.. 다 들려요ㅠ 아아.. 아..ㅠ..
나는 슬쩍문열고.. 어둠 속에서.. 정윤이와 놈이 엉켜서 떡치는 모습.. 정윤이는 놈에게 바닥에 깔려 누워있고.. 담요 깔아놓고..
놈에게 깔린 채 다리를 놈의 등에 감고 박히고 있고.. 입은 손으로 막고 한손은 놈의 어깨에 올리고.. 후레쉬로 비추니.. 놈의 시꺼먼 자지가 연신 정윤이 보지에 박히고 있었고..
정윤이는 날 보자 몸을 비틀고.. 아아.. 아.. 하고.. 놈의 자지를 보니.. 정윤이의 보짓물이 또 흥건하고.. 시발.. 정윤이를 거의 조지는 놈.. 놈은 미쳐서 더 박아대고.. 창고가 막 흔들림..
나는 들킬거 같아서 일단 문닫고.. 다행히 문이 두꺼운지 큰소리는 안나는데 불안.. 정윤이의 하아아.. 하는 소리가 좀 더 커짐.. 잠시 조용하다.. 탁탁탁 찰싹대는 소리가 새어나옴..
정윤이가 흐아앙..하고.. 나는 다시 문열고.. 정윤이가 내쪽보며 엎드려있고.. 놈이 정윤이에게 자지를 넣으며 엉덩이를 잡고.. 정윤이 어깨핥으며 박고있고..
정윤이 엉덩이랑 찰싹 부딪히며 박고.. 정윤이는 입막고 흐으응.. 흐응.. 대고.. 시발.. 나는 일단.. 주변 살피고.. 안에까지 들려.. 했고.. 정윤이는 입막고 끄응..
놈은 더세게 박아대고.. 섹스 개잘함.. 정윤이는.. 대물이 계속 규칙적으로 세게 들어오니 감당안되는듯.. 끄응.. 대고.. 흐으응ㅠ 하며.. 있고.. 정윤이 엉덩이살이랑 놈 몸 부딪히는 소리..
나는 들킬까봐 문닫고.. 탁탁탁탁탁탁탁 소리가 새어나오고.. 지치지도 않는지.. 계속 박아댐.. 정윤이는 이따금.. 하아.. 하아아.. 하며 못참고 신음소리내고..
그러다.. 곧 쌌는지 조용해짐.. 한참 있다가.. 옷챙겨입고 나오는 년놈들.. 시발.. 나는 놈 잡아서 미친놈아 들키면 다 좆되는데 집 바로뒤에서 무슨짓이냐고 했고.. 놈은.. 미안하다고 하며 도망치듯.. 가고..
정윤이는.. 땀범벅되서.. 나는.. 일단 정윤이 데리고 들어갔고.. 친척들은 치우는중.. 다행히 못들은듯.. 적당히 둘러대고 정윤이 방에 데려가고.. 정윤이 앉혀놓고 조용히 물음..
정윤이는.. 놈이 자기 끌고가서 계속 하자고 해서.. 당했다고.. 놈이.. 계속 밀어붙여서.. 두번은 했다고.. 정윤이는 상기되어 있었고.. 흥분에 목소리 톤이 올라가 있었음.. 시발..
나는 일단 진정시키고.. 한두시간 지나고 잘준비하고.. 정윤이와 누워 대화를 더함.. 걔 어떠냐고..ㅋㅋ
정윤이는.. 내품에 안겨서.. 솔직히 자기가 했던 남자중에 최고라고 했다.. 힘이 진짜 세서.. 크기가 엄청 크고.. 걔 흑인 맞지?ㅏㄴ.. 아프리카 흑인은 아닌데.. 어디쪽인지.. 자세히 보니 잘생겼다고..
오늘은 여기까지
반응 좋으면 이어서 쓸게
재밌었으면 추천해줘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17 | 현재글 아내와 외노자썰-새로운 농촌외노자썰2 (2) |
| 2 | 2026.02.16 | 아내와 외노자썰-새로운 농촌외노자썰(설특집)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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