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외노자썰-새로운 농촌 외노자3
ㅇucslvieod
7
372
4
2시간전
이어서 쓸게
재밌고 야했으면 추천 눌러줘
Ai로 이미지생성해봄..
정윤이랑 비슷하게 구현해보려 했는데 영 이상..ㅋㅋ
정윤이는.. 놈의 흑인자지에 새로운 흥분감을 느낀듯.. 했다..
나는 정윤이 껴안고.. 또하고 싶냐고 물으니.. 정윤이는.. 잘 모르겠어.. ㅠ 근데 너무 밝혀ㅠ 하고.. 그때 놈 톡이 옴.. 정윤이한테 지금 또 하고싶다고 파파고 번역투로..ㅋㅋ 미친놈인듯..
정윤이는.. 또 온대.. 어떡해.. 하고.. 나는.. 어떻게 하지.. 하고.. 정윤이는.. 나 힘든데.. 들키면 어떡해ㅠㅠ 하고.. 나는 일단 안된다고 보내라고 했다.. 정윤이는 보냈고..
곧 보이스톡오고 난리남.. 미친놈인듯.. 정윤이가 거절하니 톡오고.. 또 섹스하고 싶다고.. 자지세운사진 보냄.. 컨테이너박스 숙소에서 찍은듯.. 정윤이는.. 빤히 보고..
놈은 집요하게 오라고 꼬심.. 얘 진짜 미쳤네.. 어떡할래? 하니.. 정윤이는.. 들키면 어떡하냐구ㅜ .. 그러면서도 또 살짝 교태섞인 목소리..
놈은 계속 보이스톡 걸고.. 정윤이는.. 어떡해ㅜ 하고.. 그러다.. 창문에서 누가 똑똑거림.. 시발..ㅋㅋ 깜놀하고.. 놈이 밖에서 창문 두드림.. 나는 창문 살짝 열고 가라고 했고..
놈은 웃으며 미동도 안함.. 정윤이랑 있고 싶다고.. 정윤이는 내뒤에서 보고 있고.. 나는.. 정윤이가 싫대 하고.. 가라고 하고.. 놈은 버티고.. 한참동안 대치..
놈은 끈질겼고.. 나는 꺼지라고 욕도 속삭이면서 했지만.. 끝까지 버팀.. 공포스럽고.. 정윤이는 내 뒤에 붙어서.. 빤히 놈 쳐다보고.. 시발.. 나는 어떡해야할지..
놈은 점점 집요해짐.. 창문열고 정윤이 보며 자기 자지 가리키며 자기랑 자자고 얘기함.. ㅈㄴ 미개해보임.. 정윤이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있고.. 나는 친척들이 알면 넌 끝장이라고 을러댔지만..
그때 정윤이가 나한테 속삭임.. 이러다가 친척 나오면 어떡해ㅠ 하고.. 나는.. 그럼 어떡하라고.. 하고.. 정윤이는.. 대답없고.. 나는.. 안되 쟤 좀 이상해.. 이제 하지마.. 했고..
정윤이는.. 그럼 쟤 안가잖아.. 하고.. 저놈은 창문타고 넘어올 기세였고.. 정윤이는.. 수면바지 입은 채.. 바람막이 걸치고.. 조용히 방문 나서고.. 나도 따라 나감..
나가니 놈이 정윤이 허리를 잡고 땡김.. 정윤이는.. 학.. 하며 놈에게 안겨짐.. 나 보란듯.. 정윤이 허리잡고.. 샴푸향기 맡는 외노자새끼.. 정윤이는 어색하게 날 쳐다봄.. 팔려가는 와이프 느낌..
그리고 컨테이너 박스쪽으로 정윤이 허리를 잡고.. 가는 놈.. 연신 정윤이 목덜미에 얼굴대고.. 속삭이며 향기도 맡는듯.. 나는 따라나서고.. 들킬까봐 두리번대는 신세..
콘테이너박스앞에서 놈은 멈췄고..
나에게.. 따라오지 말라고 했다.. 정윤이 자기가 데리고 자겠다고.. 정윤이는 놈에게 안긴 채 날 보고.. 나는 걱정되서 안된다고 했고.. 놈은 또다시 막무가내..
나에게 악감정생긴건지 계속 오지 말라고 반복.. 정윤이는 자기가 데리고 자겠다고.. 십새끼.. 정윤이 볼에 뽀뽀하고.. 정윤이는.. 하.. 하며 놈을 봄..
나는 정윤이에게.. 밤새시달릴거 같아.. 위험해.. 그냥 돌아가자.. 정윤이는 멍하니.. 머뭇대고.. 놈은 정윤이 골반잡고 서서 계속 나에게 가라고 쫓아내려하고..
한참을 또 대치.. 나는 포기하고.. 정윤이에게.. 어떡할래? 갈래 말래? 니가 결정해.. 했고.. 정윤이는.. 놈을 보고.. 머뭇대고.. 그냥 오늘은.. 자고 올게.. 하고 놈을 봤고.. 놈은 기뻐하며 정윤이 끌어안음.. 하핫.. 잠깐만.. 하며 안겨지는 정윤이..
나는.. 자포자기하고 돌아가버렸고.. 방으로 감.. 정윤이 썅년.. 화도 나고.. 민수새끼급으로.. 개빡치는 상황이고..
그러다 잠들어버림.. 순간.. 피곤했는지.. 정신 일흠.. 그리고 일어나니 두시간정도 지나가 있고.. 큰일 났나 싶고.. 들킨건 아닌지.. 미친년놈들.. 나는 급히 일어나.. 콘테이너쪽으로 조용히 갔다..
콘테이너는 불이꺼져있고.. 작은 스탠드만 켜져있는듯.. 창문은 닫겨 있었고.. 실루엣만 보이고.. 검은색과 살색이 엉켜서 부비적댔다.. 마찰음과 함께.. 정윤이의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하아.. 하아.. 하아..
검은색이 점점 강렬하게 움직이고.. 아래에 깔린 살색은.. 다리를 벌린채.. 아.. 아.. 하악.. 숨넘어가는 소리.. 아아아.. 아앙.. 아아..
검은색이 격렬해지고.. 정윤이의 신음소리는 강렬했다.. 숨이 넘어갈 듯.. 아아.. 아아.. 아아아.. 하고.. 으으윽.. 하는 소리.. 끄응.. 으으윽.. 비명인지 교성일지.. 작게 새어나오고..
정윤이는.. 계속.. 으윽.. 으으응.. 으으윽.. 아.. 아아아.. 팍팍팍팍팍.. 만족하는 느낌 이상으로 대물에 몸부림치는 실루엣..
나는 창문 조금 열고.. 좁은 틈으로 안을 살폈다.. 정윤이는 다리를 벌린채.. 아아앙.. 아앙.. 아..아..아아앙.. 하며 흑인 외노자 새끼한테 따먹히고 있고..
놈은 정윤이 위에서.. 강한 허리 힘으로.. 자지를 정윤이 보지에 꽂아넣고 있었다.. 나는 흉내도 내지 못할 크기와 힘.. 길고 굵은 대물자지가 퍽퍽 꽂히고..
계속 대물자지를 끝까지 넣었다 뺐다.. 콘돔을 낀 자지는.. 콘돔을 끼고도 반쯤은 남은 듯 길었다.. 자지는 정윤이 보짓물로.. 새하얘져 있고.. 놈에게 깔려서 다리 벌린 채 애원하듯.. 교성을 지르고..
놈의 어깨를 꼭 끌어안고.. 손가락엔 결혼반지가 껴져 있고.. 놈의 대물자지가 몸에 들어올 때마다.. 조용하다 으아앙.. 하며 교성을 지르다 반복.. 놈은 미친듯이 박아댔다..
바닥엔 벌써 몇번 했는지.. 콘돔이 널려있고.. 콘돔 옆엔 정윤이의 팬티가 흐트러져 놓여 있고.. 그 옆엔 정윤이의 검은색 브래지어.. 좀 떨어진 곳에 정윤이의 반바지와 옷..
정윤이는.. 허리를 꿈틀대며.. 끄아앙댔고.. 아아.. 아아.. 하아아댔고.. 놈은 정윤이에게 키스하며 미친듯이 박아댔다.. 쪽쪽소리와 떡치는 소리.. 정윤이의 혀와 놈의 혀가 츄릅대는 소리..
정윤이는.. 하아..하아.. 하고.. 하아아.. 아아아.. 하며 까무러치는 소리를 냈고.. 놈은 계속 키스하며 허리를 꿈틀대며 정윤이에게 지치지도 않고 박아댔다..
곧 놈은 정윤이를 돌아 눕혔고.. 정윤이 엉덩이를 잡고 대물을 넣어댐.. 정윤이는 팔을 뒤로 뻗어 놈을 잡고.. 아아..아아아.. 아아아.. 하아..하며 강렬한 자극을 느끼는듯..
놈은 꾸준하고 강하게 박으며 정윤이를 조져놓고.. 박을 때마다 턱턱턱 살부딪히는 소리가 들렸고.. 정윤이는.. 아아아.. 악.. 아악.. 하며 숨넘어가는 소리를 지르다 조용해지길 반복..
그러다 놈이.. 폰을 들어서 켰다.. 나는 놈이 뭐하려는지.. 긴장했고.. 놈은 정윤이에게 박으며 카메라를 키는 듯 했고.. 폰을 정윤이 몸을 향해 비추고..
정윤이 엉덩이를 찍음.. 찰칵하는 소리와.. 플래시가 번쩍이며 정윤이 엉덩이를 비추고.. 정윤이는 정신나가서.. 대물자지가 주는 쾌락에.. 빠져있고..
정윤이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뒤돌아보며 아아.. 아... 아... 오빠.. 아아.. 하며 박혀댐.. 놈은 박으며 한손으로 정윤이 엉덩이를 벌리고.. 엉덩이살과.. 똥구멍과 자기 자지에 박히는 보짓구녕을 찍음.. 찰칵.. 또 프레시가 번쩍이고..
계속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정윤이의 엉덩이와 허리가 번쩍이며 비침.. 개새끼.. 무조건 지워야할 사진들..
아아아.. 아아ㅠ 오빠.. 아아아.. 으윽..
정윤이의 이쁜 신음소리와 허리, 엉덩이라인 몸매와 뜨거운 쫄깃한 보지에 놈도 한계를 느끼는지.. 폰을 놓고.. 마구 박기 시작.. 정윤이는 흐으응ㅠ 하며.. 흐느낌..
그러다 외마디 비명을 지르는 놈.. 폭력적으로 소리를 지르며.. 자지를 빼서.. 찍 싸지르고.. 정윤이 등과 머리카락에 다묻은듯.. 정윤이는.. 고개 파묻음..
곧 놈은 정윤이의 옆에 다가갔고.. 정윤이는.. 놈의 대물자지를 입에 물었다.. 바나나처럼 굵고 긴 자지.. 정윤이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입에 넣고 빨았다.. 청소하듯이.. 놈을 야하게 보고..
조금 시간이 지나고.. 벽에 걸터앉은 정윤이는.. 놈과 담배를 나눠핌.. 놈이 담뱃불 붙여서 정윤이 주고.. 정윤이는.. 발목 교차해서 앉은 채.. 빨았고..
정윤이가 담배를 주고.. 놈도 피우고.. 놈이 웃으며 정윤이 옆에서 손장난하고.. 정윤이는 입에 연기 머금은 채.. 놈과 키스하고.. 연기가 새어나오며 혀를 섞었고..
정윤이는.. 오빠.. 더하고 싶은건 아니지? 묻고.. 놈은 정윤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더하고 싶다고 하고.. 정윤이는.. 뿜음.. 나 힘들어ㅠ 오늘은 그만할래.. 그만!
놈은 자기 자지 가리키고.. 물건은 서있고.. 정윤이는.. 헐ㅠ.. 하며 한숨쉬며 웃음.. 담배를 야하게 빨며.. 진짜 대박이다.. 첨봐 진짜ㅠ 하는 정윤이.. 놈은 웃으며 정윤이 눈 쳐다보고..
아이컨택에 정윤이는.. 쪽 하며 뽀뽀해주고.. 녹아내리는 놈.. 사랑에 빠진 표정..ㅋㅋ 정윤이는.. 자지 보며.. 오빠나라 사람들 다 그렇게 커? 하고.. 손으로 만짐.. 담배빨며..
놈은.. 웃으며.. 정윤이 얼굴 만지고.. 정윤이는.. 그렇게 좋아? 물음.. 놈은 끄덕이며 빙구같이 웃고.. 쪽 뽀뽀해주는 정윤이.. 나 이제 갈래ㅜ 남편 기다릴거야.. 하고..
놈은 노 하고 단호하게 얘기하며 표정 변함.. 정윤이는.. 그래도 가야되.. 내일봐요ㅠ 하고.. 놈은.. 정윤이 땀에 젖은 머리 쓰다듬으며.. 여기서 자고 가라고 영어 한국어 섞어서 얘기하고..
정윤이는.. 안되.. 들키면.. 큰일나 진짜ㅠ 하고.. 놈을 달램.. 놈은.. 애닳아서.. 정윤이 목을 핥기 시작.. 정윤이는.. 고개를 빼며.. 흐응.. 잠깐만ㅠ 하고..
내일도 올거야.. 조금 참아줘.. 알았지? 하고.. 놈 손잡고.. 조련하는 정윤이.. 놈은.. 언제 가냐고 묻고.. 정윤이는.. 내일 모레 가ㅠ 보고싶어 어떡해ㅎㅎㅠㅠ 하고.. 놈은 같이 살고 싶다고..
정윤이는.. 브래지어 차고.. 티셔츠 입으며 어떻게 같이 살아ㅠ 하고.. 놈에게 기대며.. 근데 진짜 왜 이렇게 잘하는건데ㅠ 하고.. 놈은.. 정윤이 허리를 잡고.. 사랑한다고 속삭이고.. 정윤이는.. 우리 오늘 첨봤는데? 어떻게 사랑하는데ㅎㅎ 하고..
정윤이는.. 혼자 너무 외로웠구나.. 여자랑 잔지 오래됐지?.. 하고.. 놈은.. 정말 오래됐다고.. 정윤이 허벅지 안쪽 쓰다듬고.. 정윤이는.. 차가워.. 하며..여기서 계속 일해? 물음.. 놈은.. 모르겠다고..
정윤이는.. 남편한테 얘기해서 또 내려올게.. 일 좀 잘하고ㅠ 다른데 가지마ㅠ 하고.. 일단 내일 보자.. 하며 일어나려 했고.. 놈은.. 정윤이를 또 덮침.. ㅋㅋ 발라당 넘어지는 정윤이..
하앙.. 하며 눕혀지고.. 티셔츠올리고.. 브래지어 내려서 젖가슴 꺼내고.. 정윤이의 젖꼭지를 빨며 보지를 만지는 놈.. 정윤이는.. 하아.. 몰라 진짜ㅠ 하며.. 놈의 머리를 쓰다듬고.. 다리를 놈 등에 올린채 느끼고..
손가락에 보짓물이 찌걱대는 소리.. 흐응.. 하며 놈의 어깨를 만지는 정윤이.. 하.. 놈은 정윤이 젖가슴을 먹을듯이 빨아댔고..
오빠.. 하.. 잠깐만.. 하고.. 앉아봐.. 하는 정윤이.. 놈이 다리 벌리고 앉고.. 정윤이는.. 엎드려서.. 놈의 사타구니에 얼굴을 파묻었다.. 놈의 긴 자지를 입에 넣고 빨아주는 정윤이..
혀로 놈의 자지를 사탕 핥듯이.. 핥았고.. 놈을 야하게 올려다보고.. 놈은 후우 하며.. 정윤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정윤이는.. 혀로 자지를 핥으며.. 너무 커ㅠ 하고.. 입에 넣었고..
쯉쯉하며 격하게 빨기 시작했다.. 입안가든 자지를 넣어도 한참 남고.. 손으로 자지기둥 잡고 쫍쫍 빨아주는 정윤이.. 티셔츠입은 채 하의실종으로 엉덩이를 쭉 내민채 자지를 빠는 게 개섹시..
나는 이미 한발빼고 또 딸잡음.. 놈은 정윤이의 사까시에 눈돌아감..ㅋㅋ 오우하며 느끼고.. 정윤이는 중간 중간 혀로 자지를 핥다가 다시 입에 넣어 빨고.. 불알도 빨아줌..
정윤이는 입으로 빼주고 끝내려는 듯.. 놈은.. 점점 소리를 크게 냈고.. 정윤이도 더 격하게 빨아댔다.. 자지기둥 잡고.. 놈을 야한표정으로 올려다보고.. 놈은.. 쌀거같은지.. 정윤이 입에서 자지를 뗌..
정윤이는.. 다시 입에 넣으려 했지만.. 놈은 일어나.. 정윤이를 엎드리게 함.. 정윤이는.. 아ㅠ 하며 놈의 힘에 이끌려 놈을 향해 엉덩이를 내밀고 엎드림..
정윤이의 야한 탱글한 엉덩이가 놈을 향해 보여지고.. 놈은.. 정윤이 엉덩이를 쓰다듬음.. 정윤이는.. 아플거 같아ㅠ 너무 많이 했어ㅠ 하고.. 놈은.. 살살 하겠다고 달래고..
정윤이는.. 거부하는 듯 얘기했지만.. 내심 박히고 싶은지.. 엉덩이를 내밀고.. 콘돔 껴야되ㅠ 하고.. 눈앞에 콘돔 케이스를 찾음.. 외노자용 대물길이 콘돔.. 시불.. 그래도 한참 남는 새끼..
놈이 콘돔끼는걸 보고 나서야 다시 엎드리는 정윤이.. 놈은 정윤이 엉덩이를 쓰다듬고.. 엉덩이에 키스하고.. 난리남.. 정윤이는 흐응ㅠ 하며 엉덩이 꿈틀..
살살 넣어줘.. 약속했어.. 하는 정윤이.. 오빠거 너무 커ㅠ 아파.. 하고.. 놈은 긴 자지로 정윤이 엉덩이를 툭툭 침.. 흐으.. 하는 정윤이.. 뒤를 돌아보고.. 바나나같은 대물자지를 보더니.. 고개 파묻음..
놈은 대물을 정윤이 보지에 끼우고.. 쑤욱 집어 넣음.. 정윤이는.. 숨죽이고.. 놈은.. 자지를 모두 밀어넣고.. 어떻게 다 들어가는지.. 정윤이는 고개 파묻은 채.. 아아아.. 하고..
놈은 곧 자지를 밀어넣고 빼기를 반복하고.. 찌릿했는지.. 정윤이가 또 팔을 뒤로 뻗어 놈을 봄.. 정윤이는.. 아아! 하며 놈을 보고.. 놈은 자지를 쑤컹쑤컹 넣어대기 시작..
정윤이는.. 아아.. 아아아.. 하며 느끼고.. 찌걱찌걱대며.. 자지가 오가는 소리.. 정윤이는..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아아.. 하고.. 아아아 아파아ㅠ 아아.. 아.. 하며 신음소리를 냈고..
놈의 자지가 들어갈수록.. 놈의 자지의 색이 바뀜.. 정윤이의 크림이.. 가득 묻어나옴.. 정윤이는.. 아아.. 아아아.. 하고.. 놈이 곧 점점 빠르게 박기 시작했고..
탁탁탁탁탁 찰싹 턱턱턱턱턱.. 놈이 자지 끝까지 빠르게 박아댔고.. 허리힘이 엄청 좋은게 느껴짐.. 거의 바이브레이터수준.. 정윤이는.. 까무러치고.. 아아아아.. 아아아.. 하며 절규하듯..
두 손을 땅에 집고.. 아아아아.. 하며 고개를 쳐들고.. 박히는 정윤이.. 놈은 기계처럼 계속 박아댐.. 턱턱턱턱턱 하며 정윤이 엉덩이가 출렁대고.. 놈의 자지는 새하얗고..
정윤이는.. 아아아아ㅠ 하고.. 너무 좋아 시발! 하며 외마디 비명을 지르고.. 아아아ㅠ 하며 고개를 숙임.. 놈은 출렁거리는 정윤이 엉덩이를 잡고 박아대고..
쉬지도 않고 박아댔고.. 정윤이는 자극이 견디기 힘든지.. 도망가려는듯.. 앞으로 몸을 뺐고.. 놈은 정윤이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 더 세게 박고.. 정윤이는.. 하아악.. 하앙.. 제발.. 아아아아!
미치겠어ㅠ 시발ㅠ 아아악.. 잠깐만! 아아아아아.. 하는 정윤이.. 놈은 한손으로 허리잡고.. 엉덩이를 찰싹 침.. 정윤이는.. 엉덩이를 꿈틀대더니 얌전해지고.. 하아앙ㅠㅠ
내가 보는 각도는 옆모습인데.. 긴 자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적으로 밀어넣으니.. 자지가 나올때마다 정윤이의 보짓살이 딸려 나오는게..ㅋㅋ
정윤이는 더 격해지자 고개를 흔들어대고.. 미친ㅠㅠ 하아아아아.. 하고.. 놈은 더더 격하게 박아댐.. 퍽퍽퍽퍽퍽 소리가 울림.. 정윤이는.. 미치고.. 퍽퍽퍽퍽퍽.. 아아앙..
놈은 자지를 박다가 또 폰을 들고.. 엎드려 박히는 정윤이 엉덩이를 찍음.. 찰칵.. 프레시 터지고.. 정윤이 엉덩이가 반짝하는게 더 야해서.. 보기만 했다..
정윤이는..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 없고.. 엉덩이를 내민채 박히고.. 끄으응.. 하며 고개 파묻고.. 이따금 비명섞인 신음..
놈은 계속 찰칵 찍음.. 나는 나중에 지우게 해야지 했고.. 곧 영상도 찍는 놈.. 정윤이는.. 하아.. 하앙.. 하앙 퍽퍽퍽퍽퍽.. 놈은.. 영상찍으며.. 정윤이에게.. 기분 좋아? 물음..
정윤이는..아.. 너무 좋아 으으응ㅠ 하며 대답하고.. 놈은.. 웃으며 결혼해서 같이 살고싶다고 하고.. 정윤이는.. 하아아.. 하아.. 나도ㅠ.. 하아아.. 아아..아아.. 아.. 너가 남편해ㅠ.. 하아아.. 하고..
놈은 영어로 크림~ 이지랄하며 박는 모습 찍고.. 곧 놈도 쌀거 같은지.. 사진 몇장 더 찍고.. 폰끄고.. 엉덩이 때리며.. 박음.. 정윤이는.. 아아아아!
그러다 놈이 퍽퍽 박다가.. 끄어억 하고.. 싼듯.. 한참을 정윤이 엉덩이를 잡고 꿈틀댐.. 정윤이는.. 흐으응ㅠ 끄응ㅠ 하며 엎드려 있고.. 놈은.. 정윤이의 목덜미를 핥으며 속삭임..
정윤이는.. 고개묻고 흐으.. 하고.. 놈은 자지 빼서.. 콘돔 빼고.. 정윤이 입에 콘돔댐.. 정윤이는.. 정액을 핥아먹음.. 정윤이 취향.. 야한 눈으로 놈 보면서..
놈은 일어나 물을 쭉 마시며 중얼댐.. 정윤이도 일어났고.. 털썩 주저앉은채.. 한참 멍하니 있었다.. 나랑 등지고 앉아서.. 엉덩이라인 죽였고.. 내와이프지만..ㅋㅋ
놈은 계속 정윤이 안보내려고 했고.. 내가 개입할까 했지만.. 정윤이 특유의 조련으로.. 받아들임.. 나 더 만나고 싶지? 그럼 참아!
나는 들킬새라 방으로 돌아왔고.. 소는 울어댐.. 슬금들어와서 누웠고.. 꽤 있다가.. 정윤이도 슬쩍 들어옴.. 코를 찌르는 흑인냄새.. 담배냄새도.. 정윤이는.. 내 옆에 누웠고.. 그 냄새가 이상하게 더 야했다.. 정윤이는 조용히.. 화장실 다녀옴.. 보지 씻고 온듯..
안들킨게 용했고.. 나는 정윤이에게 이제 자중하라고 했고.. 정윤이는.. 응.. 하고.. 어땠어? 물으니.. 솔직히 얘기해도 되?
최고였어.. 하고.. 민수보다? 하니.. 대답없고.. 민수랑.. 얘랑만 할거야..이제.. 하는 정윤이년.. 욕심만 많아가지고..ㅋㅋ
이제 남편 세명됐네? 농반진반으로 얘기했고.. 정윤이는.. 그래도.. 남편은 너 하나지.. 이지랄..ㅋㅋ 나한테 애교떠는.. 아깐 걔한테 남편하자더니.. 나는 더 말하진 않았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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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빠뿌삐뽀 |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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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라멜바닐라 |
02.13
+38
dkssud78 |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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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647 |
02.12
+12
유하니 |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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