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경험은 담임
Le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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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고2 생활 나는 민지와 잘 사귀고 있었다
앞 글에 쓴 것처럼 나는 상고를 다녔다
공부를 안해서 진학했지만 정신을 차리고 고등학교를 다녔다
실업계라서 조금만해도 내신성적이 잘 나와서 나름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도내에 상업경진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경진대회인 만큼 준비를 하자해서 야자를 시작하게 되었다
같이 준비하는 애들과 달리 나는 담임에게 따로 ms office를 배웠다
컴퓨터 하나를 두고 배우다보니 매우 가까이에서 배웠다
이때 당시 내 야동 취향은 미시랑 금발여자였다
우리 담임은 그때 당시 40중 후반 정도 였을거라 추정된다
생각보다 키가 크고 살이 찌지 않고 은근 봐줄만 했었다
딱 내가 자주보던 미시물 배우들 같았다
반팔을 입엇지만 소매 사이로 보이는 겨드랑이 살 등 뒤로 튀어나온 브라 나를 충분히 흥분 시켰다
담임에게 배우며 힐끔힐끔 쳐다보니 발기는 순식간에 되고 쿠퍼액이 흐르고 마르고를 반복하며 자지가 팬티에 달라 붙었다
1시간 배우고 10분 쉬는데 난 쉴때 일어나지 않고 그냥 웹서핑만 했었다
이날은 마침 자지가 선채로 쉬는시간이 되었다
담임이 냉장고에서 오렌지쥬스를 꺼내며 먹으라고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난 자지가 서있다는걸 생각도 못하고 음료를 받으러 가려고 일어섰다
담임의 고개가 내 자지로 향하는것을 느끼고 나는 깜짝놀라 음료를 받고 뒤로 돌았다
담임도 민망했는지 수업내내 어색했었다
야자가 끝나고 대회를 준비하던 친구들과 같이 버스를 타러 가는데 담임도 퇴근을 하면서 자차로 우리를 데려다 줬다
다른 친구들은 다 내리고 담임과 나만 차에 남았다
아까 일 때문에인지 긴장을 많이 했었다
차를 잠시 세우고 담임이 먼저 말을 꺼냈다
사춘기 남학생이면 원래 그런거니까 크게 신경 쓰지말라고
이 얘기를 듣고 내 자지는 또 조금식 커지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시트 뒤로 밀어 최대한 바지가 안 튀어나오게 했다
담임은 눈치를 채고 나보고 정말 건강하구나, 숨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나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 하면서 은근히 기대를 하고 그냥 자지를 세워버렸다
담임은 나를 보고 웃으면서 그렇다고 이렇게 바로 세워버리냐고 말하고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 곳으로 이동을 했다
이동 하는 동안 심장이랑 자지는 터질것만 같았다
앉은 상태에서 바지와 팬티를 다 내리고 담임의 손길을 느꼈다
이때는 포경을 안 한 상태라서 아까 나왔던 쿠퍼액이랑 잔뇨 이런게 남아서 자지에서 냄새가 났었지만 담임은 노련한 손길로 사정을 시켰다
차에 물티슈가 없어 휴지에 생수를 적셔서 내 자지를 직접 닦아줬다
다 닦아도 팔팔한 자지를 보고 담임은 또 하고 싶냐고 물어봤고 나는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물휴지로 닦은김에 담임은 입으로 해주다가 자세가 안나와서 낑낑거렸다
차에서 내려 뒷자리로 자리를 옮기고 다시 시작했다
한발 뽑은 상태라 사정감이 쉽게 오지 않았고 담임도 지친게 보였다
난 용기내서 담임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순순히 내 손에 이끌렸다
자연스레 가랑이 사이로 손을 비비며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서 팬티를 지나 털을 만지고 클리를 비비기 시작했다
담임 보지는 홍수가 날 정도로 물이 많이 나왔고 알아서 팬티를 벗고 넣어달라고 했다
10분정도 박았는데 난 솔직히 느낌이 거의 안났다
민지랑 할 때는 고딩이라 그런지 쫀쫀한 맛이 있었는데
담임은 물도 많이 나오고 그냥 미끄덩 한 느낌만 났다
시간이 길어지고 싸지를 못해서 빼고 담임 손으로 마무리했다
담임은 나를 보면서 오늘 일은 비밀이고 마지막이다 라고 했다
이날 한번 경험으로 끝이나고 졸업때까지 아무일도 없었다
지금은 퇴직하시고 골프치러 다니시던데 생각보다 곱게 늙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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