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9 (건마 모녀 동시 노출)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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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코로나 전에 가던 나이 50 중반 정도의 아줌마가 하는 술집 많은 시내 변두리 타이 씹건마샵임.
20대의 나이었지만 50 중반 아짐한테 꼴릴 정도로 진짜 관리 잘하고 색기 개쩌는 아짐이었음. (그래서 공장 아재들 단골 많음)
가격은 살짝 비싸게 받았는데 시간을 30분씩 더 넣어줬고 새벽이고 아침이고 가도 가능하고 진짜 저녁에 일어나도 아무 말 안 할 정도로 복지가 좋음.
아무튼 이 쌕기 넘치는 아짐은 큰 노력이 필요없음. 간 첫 날부터 일회용을 주고 갈아입으라길래 평소같은 루틴으러 할려는데 음료수를 무슨 5초만에 가져오는거임ㅋㅋ 근데 속옷이랑 위에 티가 남았는데 아짐이 안 감ㅋㅋ 뻔히 서서 몇 살이니 뭐 물어보고 계속 말 걸길래 그냥 그자리에서 웃통까고 팬티까지 벗어버림.
그러니 갑자기 손가락 다 펼쳐서 가리는 척 하며 삼촌 낸 아무것도 못봤디~ 이러면서 뛰어감ㅋㅋ 별 미친 아짐 다보네 싶었음.
아무튼 그러고 나서 한 6-7번 더 갔는데 다 벗고 자는데 들어와서 깨워서 아침 먹고 자라고하고, 가리는 액션 취하면 삼촌꺼 다 봤다. 안 가려도 된다 이럼ㅋㅋ 그리고 샤워장 안에 세탁기가 있는데 샤워할때마다 들어와서는 세탁기 돌리거나 빼가고 엉덩이 만지면서 탄탄하네 이러고 지나감ㅋㅋ(신고감이긴함) 엄청 편해져도 이 아짐 색기가 친구 떡볶이 아줌마급이라 이런 상황에 진짜 개꼴릿해서 항상 빨딱 섬.
어느 날은 역시나 또 샤워하는데 들어와서는 뚫어지게 보더니 삼촌 꼬추 크네~ 인기 많겠다~ ㅇㅈㄹ
큰 거 많이 봤을거 같은데 함 잡아보실래요? 이럼ㅋㅋ 그러니 빵 터지면서 손으로 개쌔게 꽉 잡고 쪼개면서 가슴도 한 대 치고 나가더라.
여긴 이게 영업인거 같았음. 다른 손님 옷 갈아입는데도 서 있는거 한 번 목격함ㅋㅋ
아무튼, 난 항상 가면 점심 다 되서 일어남. 이땐 손님도 없고 그리고 샵이 통로가 두 개고 그 통로 중간이 카운터임. 안 쪽 통로에 있는 방에서 나오면 바로 정면이 샤워실임. 아주 짧은 복도 구간만 지나면됨. (오른쪽 로비 대기석에서도 안 보임) 근데 샤워실 보는 방향 바로 왼쪽이 부엌이고 식탁이 있음.
아무튼 구조상 옷을 입고 샤워실을 갈 이유가 없기에 그냥 벗고 쭉 가고 애초에 아짐이 먼저 그냥 편하게 다니라고 했음. 그래서 평소엔 벗은채로 부엌에 냉장고에서도 물 꺼내 마시고 주스나 우유 이런거도 다 꺼내 마심.
여느날도 평범하게 점심 다 되서 일어나 다 벗은채로 부엌으러 감. 주스 한 잔 따라 마시는데 갑자기 안쪽에서(안쪽이 싱크대있음) 젊은 여자가 하나 나오는거임ㅋㅋ 근데 뭔가 얘도 사장 아짐 닮고 색기가 있는 그런 얼굴ㅋㅋ
이 여자가 완전 비명을 꺄악 지르는데 본능적으로 딸인거 알았고 흥분감에 발사 직전이었음.
근데 난 결코 자리를 뜨지 않음. 한 손으로 대충 가리는 척하고 주스 마신 컵만 씻고 갈게요 하면서 싱크대로 감. 얘는 충격먹은 채로 얼었고. 사장 아짐은 소리 듣고 다른 방 정리하다가 달려오더니 아이고! 깜빡했다 이러면서 딸내미한테 설명하려는 찰나에
컵 씻은 후 한 손으러 대충 반만 가리는 척 하고 다시 한 번 등장해서 누구에요? 라고 태연하게 물어봄ㅋㅋ
그러더니 딸이라고 하고 말해주는거 깜빡했다하고 딸내미는 팔짱끼고 아니 그렇게 다 벗고 돌아다니시면 어떡해요! 엄마한테도 아니 왜 저렇게 놔두냐! 하니 엄마는 아니 내가 그냥 편하게 다니라 했다고 쉴드ㅋㅋㅋ 오늘 말하는거 깜빡했다만 반복
아무튼 그러면서도 자리는 안 뜨고 흘끔흘끔 보는거 같더라. 자연스레 샤워실로가서 샤워오래하고 둘은 점심 먹는거 같던데 여긴 이제 오늘이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여전히 다 벗고 부엌가서 물 한잔 챙겨감ㅋㅋㅋㅋ 딸내미는 개 깜놀해서 아 시발 소리 나오고 아짐은 총각 오늘은 좀 입고 다녀야겠다ㅋㅋ 이러다 딸내미한테 한대 맞고.
딸내미가 껴서 신고 당하는거 아니냐 하지만,
애초에 이런 건마샵도 다 불법이기 때문에 큰 사건 아니면 업주는 절대 이 정도로 신고를 못 함ㅋㅋ
본인도 곤란해지므로..
당연히 추행이나 그런건 범죄고 하면 안되지만 노출 정도는 정말 과감하게해도 문제가 될 여지는 거의 없음. 높은 확률로 서로 윈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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