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중독
검은뿌리파머리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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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23:10
Intro - 시작은 어렵지만 즐겁다! 에서 이어집니다~
즐겁게 보고 계신가요? 여기도 다같이 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다 번역해서 전달해주고 있으니
항상 잘 부탁드려요!
————
숨 쉬기가 힘들어.
목구멍 저 안쪽까지 꾸물거리는게 느껴져.
하지만 표현할수도 없어.
그저 올려다 볼 뿐.
아. 정액은 이런 맛이구나.
헛구역질을 하며 켁켁대는 나에게 안절부절 못하며 미안해하더라고.
괜찮다고 손사래를 치는데도, 내 눈은 그저 물건에만 꽂혀 있었어.
다시한번 입으로 깨끗하게 싹 핥고
그냥 뒤로 밀어서 바닥에 눕히고
천천히 위로 올라가 봤어.
무릎을 이제 막 굽혀 내려가는데 벌써 닿아 있었어.
이게 뭐랄까
무서운 영화 보면서 눈을 손으로 가려도
이내 다시 보려고 살며서 계속 보는 느낌?
이게 들어갈까? 진짜로? 찢어지는거 아니야?
손으로 만졌을 때 꽤나 딱딱하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뭐랄까 꽈배기 풍선이 들어가는 듯
천천히 내 틈을 메워가는 느낌
마치 속을 누군가 간질간질 긁는 느낌
나도모르게 신음이 막 터져나오는데
이게 아파서 그런건지 좋아서 그런건지 모르겠고
정액일지 내 물인지 모르겠는게 자꾸만 흘러나와서 질척질척 해지고
끝까지 내려앉으며 방아를 찧는데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이었어 한번 한번이..
나도 야동에서처럼 여성스러운 신음소리를 내고 싶었지만
내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뭔가에 얻어맞는 소리일 뿐이었어.
입구는 너무 아파와.
근데 안에서 움직이며 내 보지 속을 긁어오는 자지는
이런게 오르가즘인가? 야동 배우들은 이런걸 느끼는 건가?
야동 배우가 되고 싶을 정도로
그저 머리속에 섹스만 가득 채워졌어.
간이 침대 옆 얇은 전신거울에 비친 내 보지에
하얀 방망이가 사라졌다 나타났다
이 쾌감에 마비가 되어버려서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그냥 계속 침만 질질 흘렸다고 해
그리고 순간 뱃속에 누가 수도꼭지 뜨거운물 틀어놓은 느낌과 함께 나도 그냥 주르르…
처음 해보는 섹스에 처음으로 그냥 오줌을 질질 싸 버렸어
아직 뱃속에서 계속 토해내는 물건을 꽉 쥐어짜고 안겨서
내가 아는 최대한의 사랑 표현은
‘I love you’ 그뿐이었지만,
이사람은
나를 꽉 안아줬어
+주간 swinger party 에서^^ with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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