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 DP
검은뿌리파머리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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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Intro - 괜찮을까 에서 이어집니다^^
인트로 는 점점 끝이구요, 이 다음부터는 음 기억에 남는 파트너라던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플레이라던지 찍어둔 사진이 있으면 같이 공유하는 그런 시리즈가 될거 같아요^^ 오늘도 봐 주셔서 감사해요
————
제니스는 웃으며 말했어
디피를 위해서 약을 써야 한다고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설명을 듣자 하니
Double penetration. 더블 페넌트레이션.
한마디로 두 구멍에 자지가 동시에.
내가 지금 들은게 맞나? 입이랑 보지에 말하는거 아닌가?
약? 무슨 말인거지 싶을 때 제니스가 좌약을 내 똥꼬에 찔러넣었어.
생전 좌약이라는걸 한번도 써 본적도, 아니 아예 본적도 없어서 화들짝 놀라며 뭐 하는거냐고 소리치자
제니스는 진정하고 일단 앉으라며 변기에 앉혔어.
도대체 나한테 뭘 넣은거냐고, 그 두 구멍이라는걸 설명을 좀 해 보라고 손짓발짓 하는 사이에
약발이 돌고 저항감없이 아주… 잔인했어
하하하 웃는 제니스를 뒤로 하고, 드디어 이해가 갔어
아, 이 구멍 말하는 거구나..
그런데 여기로?
저런게 여기에 들어갈 수가 있나?
배아파서 화장실 갈 때만 해도 좀만 커도 그렇게 아픈데?
한참을 진지하게 앉아 다 흘려냈을 쯔음, 다시한번 제니스가 날 앞으로 숙이고 똥꼬에 뭔가 꼽아넣었어
으악!
차가운 뭔가가 몸 안으로 들어오는게 느껴지고
어쩔줄 몰라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나를 보며
제니스는 박장대소 하며 다독여줬어
이제 물만 싸면 끝! 이제 끝!
… 말하는 너는 쉽지 이년아…
제니스는 이미 충분히 비워내고 왔다고 했어
온몸의 혼이 다 빠져나간거 같은 상태로 화장실에서 나오니
아직까지도 자지를 빳빳하게 세워놓고
두 남자는 캐주얼하게 대화하고 있었어.
미안해~
리는 나를 보자마자 달려와 안아주며 연신 미안하다면서도
기대가 큰 듯 얼굴이 발그레 한 채로 배시시 웃었어
침대 위, 리가 누워 있고
이내 나에게 올라오라며 손짓했어.
천천히 자지를 집어삼키며
보지를 적응시키고 있을 때
옆에서 제니스가 후장에 로션을 쥐어짜서 밀어넣기 시작했어
오묘한 느낌..
아픈 듯 하면서도, 제니스의 손가락에 감각이 집중되서
순간순간 나도모르게 보지를 꽉 조여대기 시작했어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고
리의 자지가 보지를 쑤셔넣는 소리가 커질 때 쯤
엉덩이에 뭉툭한 감촉이 닿았어
순간 나도 모르게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벌렸고
찢어질 듯, 어슬아슬한 아픔과 쾌감이 함께
후장 안으로 자지가 들어오는게 느껴졌어.
리의 자지가 너무 깊게 닿아서
아프지만 기분이 좋아서
뺏다가 다시 넣으려고 허리를 위로 흔들어 빼면
바로 후장으로 다른 남자의 자지가
밑도끝도 없이 들어왔어
눈물 콧물이 다 나고
엉엉 우는 소리를 하면서도
움직이는건 나 였기에
멈출수가 없었어
마치 두개의 자지가
내 보지와 후장 사이 그 어딘가를 짓누르는 느낌
한쪽은 자궁 끝에 닿고
한쪽은 배 안 깊숙히 닿는 이 느낌
딱 기절 할 때쯤, 다른 남자가 먼저 후장에 사정해버렸어.
어 이제 또 포지션 체인지.
정액이 아직 꿀럭꿀럭 나오는 후장을
리가 뒤에서 자지로 막아버리고
아직도 사정하고 있는 다른 남자의 자지가
다시 보지 속 끝까지 밀어넣어 들어오고…
그때쯤부터는 반쯤 꿈을 꾸는 듯, 기절하듯
나도모르게 웃음이 나오기 시작했어.
+운영자 님께?
어느정도 수위가 괜찮을지 몰라서 일단은 모자이크로 전부 덮었습니다^^ 부디 너그러이 봐 주셨으면 해요~~
사진은 저와 리차드입니다, 이쁜 댓글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4 | 현재글 Intro - DP |
| 2 | 2026.03.14 | Intro - 괜찮을까? |
| 3 | 2026.03.13 | Intro - 더 깊은 곳에 (23) |
| 4 | 2026.03.13 | Intro - 중독 (20) |
| 5 | 2026.03.13 | Intro - 시작은 어렵지만 즐겁다!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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