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기억 -3-
헨젤과그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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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역시 그 학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여자들은 골격이 좀 있는 여자들이 글래머러스한 사람들이 많은것같아.
키도 좀 컸었고 골격도 살짝 있는 그런 젊은 여자선생님이 왔었는데,
우리 학원에는 고등학생 형,누나들도 다녔었단 말이야.
그런데, 그 선생님에 대한 얘기를 형들이 하는걸 어쩌다보니 우연히 듣게 되었어.
이 선생님이 아무도 없을때 스킨쉽을 허락해준다는거야.
가슴을 만지게 해주고 엉덩이를 만지게 해준다는 그런 얘기.
나는 믿지않았지만 학원이 조용할때 나는 그 얘기를 했던 형에게 넌지시 물어봤어
그랬더니 그형이 정말이라고 거짓말이 아니라고 하는거야.
단 방법은 학원이 조용하고 사람이 없을때, 제일좋은건 둘만있을때 가능하다는 거였어.
나는 그런 상황이 올때까지 평범하게 지내다가
마침내 그 선생님과 내가 단둘이 남아있는 시간이 오기되었고
나는 선생님께 물어봤어
선생님은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나는 쳐다보지도 않은채 시험문제지 확인을 하며 대답했어
"응 맘대로 해"
나는 손을 뻗어 앉아있던 선생님의 풍만한 가슴을 쥐었어.
너무 쎄게 쥐었었는지 선생님이 악! 하고 신음하길래 나도 깜짝 놀랬어.
그리고는 앉아있던 선생님이 나를 올려다보며 말했어 " 살살만져~"
그 후로도 나는 사람이 없을때마다 선생님 곁으로가 물어보지도 않고 가슴을 마음껏 만졌고 선생님은 그때마다 말없이 할일을 했어.
어느날은 부풀어오른 내 바지앞섬을 선생님이 어루만져 주기도했어
그러던 어느날 나는 더 한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한번은 선생님이 늦게까지 근무를 하는날이였고 나도 마침 늦게까지 문제를 풀고있었어.
어차피 학원에는 아무도 없었기때문에 나는 선생님에게 가슴을 빨고싶다고 솔직하게 얘기했어,
왜냐하면 집에서 몰래보던 야동에서 배우들이 하는행위들 중에 하나였기때문에 나는 그게 정말 해보고싶었었거든
그러자 선생님은 약속이있다고 빨리 가야한다고 했어.
나는 선생님께 투정을 부리며 선생님 허락안해주시면 지금까지 있었던것 어른들한테 다 말한다고했어.
물론 그게 효과가 있는지도몰랐고 선생님이 당활할줄도 몰랐고 그냥 핑계 구실삼아 얘기한거였는데 선생님이 당황하더라.
선생님은 아무말없이 학원불을 끄고 문을 잠그고 나는 학원 교실쪽으로가서 앉았어
선생님이 말했어 " 약속있으니까 10분만.."
그리고 선생님이 상의를 위로올렸고 하얀 브라가 드러났어 역시 크더라고
그리고 나를 쳐다보며 이리오라는 눈짓을 했고 나는 다가가서 선생님의 브라를 벗기고 예쁘고 그 큰가슴을 마음껏 주므르며 빨기 시작했어 마치 야동에서 봤었던것 처럼.
선생님이 옅은 신음을 냈고 이후엔 선생님이 스스로 브레지어 후크를 풀고 내가 좀더 빨기쉽게 하기위해 앉아서 상체를 수그려 가슴을 내 얼굴에 밀착했고
나는 아이처럼 선생님의 가슴을 빨았어 조용하고 간드러진 선생님의 신음을 들으며 애무했고 선생님은 마치 아이에게 젖을 주는 엄마인것처럼 내 뒤통수를 감싸앉고
때로는 신음과함께 내 머리를 쓰다듬기도했어.
10분이라는 시간은 금방 흘러갔고 선생님은 손목시계를 보더니 가야한다며 다시 브라를 입고 상의를 내렸어.
그리고 그후에는 어떤 스킨쉽도 허락해주질 않더라.
얼마 안있다 그 선생님은 학원을 그만두시고 다른곳으로 가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던것같아.
이게 초등학교 3학년의 경험이라는게 믿겨져? ㅋㅋ 웃기지? 나도그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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