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과 걸레여친2
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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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댓글도 달리고 재밌네요ㅎㅎ 지영이 걸레같다고 걸레보지 맞는거 같다고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그렇게 초대남을 부르기로 하고 그당시 트위터랑 온리팬스 등 여러 네토커플 분들한테 묻기도 하고 사이트 같은데서도 찾아보고 열심히 찾아봤는데 생각했던거랑 다르게 멀쩡한사람 찾는게 힘들더라고요 약속한 시간은 다가오고 그 사이에 물론 계속 다른남자꺼 빠는거 보고싶다 뒤로 박히는거 앞에서 보고싶다 등 해서 완전한 허락이 됐는데 이대로면 못할거 같아서 클럽을 가서 꼬셔보자로 확정이 났습니다ㅋㅋ
드디어 약속한 날이 왔고 여자친구에겐 최대한 야하게 섹시하게 입고 오라고 했는데 알아서 한다더니 가슴이 다 보이는 나시랑 찢어져서 팬티가 보일거같은 핫팬츠를 입고 왔더라고요ㅋㅋㅋㅋㅋ아직도 생생하네요
나: 오 뭐야 진짜 알아서 잘했네?ㅋㅋㅋ응근 기대하는거 맞는거 같다니깐~
여친: 아 뭐래 그래서 나 진짜 오늘 가서 들이대는 남자 다 쳐내지마?
나: 응 슬쩍 터치해도 그냥 두고 만져도 너무 심하지 않으면 최대한 쳐내지 말아봐ㅎㅎ
여친: 진짜 미친거 같아 그것도 생긴거 보고 알아서 할께 ~ㅎㅎ
나: 진짜 걸레 다됐네 지영이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고 낮에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하는데 남자들 시선이 아주 진짜 시선이 따갑다 느낄정도로 대놓고 보는사람 몰래보는사람 많고 벌써부터 제 자지는 터질라그러고ㅋㅋㅋㅋ중간중간 시선 많을때 엉덩이 한번씩 만져주면서 즐겼던거 같아요 드디어 해가지고 둘이 술한잔 하고 들어가자고 술을 먹는데 번화가가 거기밖에 없어서 그랬는지 동네가 좁은건지 여친이 지방으로 오기전 혼자 있을때 다녔던 헬스장 트레이너 분을 만났습니다 저희는 한참 먹고있고 그분은 이제 다먹고 나가는길이라 인사만 잠깐 나누고 담배피러 나가서 얘기하고 오겠다고 잠깐 나가서 대화 하다보니 더 먹고 싶은데 친구때문에 일찍 들어간다 그러길래 '잘됐다 이건 플랜비다' 생각하고 그럼 같이 먹자 여자친구랑 먹고있는거다 먹고 우리 클럽도 가기로 했다 하니 클럽은 모르겠고 조금만 더 먹고 간다그러고 들어와서 서로 소개하고 여친 혼자 앉고 저랑 피티쌤 둘이 앉고 어쩌다보니 그렇게 앉아서 술을 다시 한두잔 먹는데 여친은 슬쩍슬쩍 피티쌤 보고 피티쌤도 제눈치 보면서 슬쩍슬쩍 여친보고ㅋㅋㅋㅋㅋ나시위에 걸치고 있던 셔츠까지 벗어놔서 엄청 야했어요
나: 서로 왜 자꾸 슬쩍슬쩍 보는거야ㅋㅋㅋ눈빛 교환 하는거아니야?~~
여친: 뭐래 어깨랑 팔뚝 본거야 무슨 내 얼굴 만한거 같아
피티쌤: (그때 대회준비 한다했나 컷팅 어쩌고 하기전에 엄청 키우는중이라 했었어요 몸 단어가 기억이 안나네요 오래돼서ㅠ 그런 얘기후에) 야야 자리바꿔 너같으면 계속 눈 안가겠냐ㅋㅋㅋㅋ
나: 네?ㅋㅋㅋㅋ그럼 옆에가서 앉으실려고요?
피티쌤: 아니아니 그런말이 아니잖아 좀ㅋㅋ
나: 농담이에요ㅋㅋㅋㅋ지영아 쌤 팔뚝 만져봐 내팔뚝은 애기야 애기 이런팔 보기 쉽지않다~
여친: 한번 만져봐도 돼요?
피티쌤: 네 그럼요 (하고 그 뽀빠이 팔뚝해줬던거 같아요)
나: 와 진짜 더 커졌네요 옛날보다 아 맞아 쌤이보기엔 어때요 제 여자친구 운동좀 해야할거 같지 않아요? 근육이 너무 없어요ㅋㅋㅋㅋ(이분이 남자고 여자고 운동할때 터치를 엄청해서 지영이 터치 시킬려고 슬슬 밑밥도 깔았던거 같아요 이때부터)
피티쌤: 몸매는 엄청 좋아보이시는데? 근력은 좀 부족해 보이긴 해요(여자친구 보면서) 잠깐 터치해도 괜찮아요?
나: 네네 잠깐 봐주세요
여친: 왜 자기가 대답해~
나: 아 왜 운동도 안하는데 봐주신다 할때 봐봐~ 네네 쌤 봐주세요
피티쌤: (여친옆으로 이동해서 어깨랑 등? 쪽 만지면서) 보기와는 다르게 근육 좀 있으시네요?
나: 아 그래여? 하체는요? 다리가 너무 얇아요
쌤: 여기서 하체도 터치하면 그림 이상할거 같은데ㅋㅋㅋ아까 눈이자꾸가서 봤는데 너무 지방밖에 없어보이긴해요
여친: 네?? 괜찮으니깐 만져봐요(하고 일어서서 허벅지에 힘주는데 이때는 살짝 놀랐어요ㅋㅋㅋㅋ술이 들어가서 그런가 걸레끼가 발동하는건가)
쌤: (제 눈치보고 제가 괜찮다 하니 허벅지 만지면서) 생각보다는 아닌데 상체에 비해 없는편이에요(잘 기억이 안나네요ㅠ)
이렇게 저렇게 술을 먹다보니 셋다 완전 친해져서 여자친구에게 클럽 못가는거 아니냐 그만먹어라 그래도 계속 먹길래 카톡으로 '클럽 못갈거 같은데 취하면 이 형이랑 같이 따먹는다ㅡㅡ' 이렇게 보냈더니 폰 슬쩍보고 답장도 없이 피식 웃더라고요ㅋㅋㅋㅋ아니나 다를까 여자친구가 취해서 클럽은 무슨 이렇게 다음주말을 또 기다려야 되구나 하고있는데 쌤이 저보고 아직 괜찮으면 집에서 한잔 더 하자고 바로 앞이라그러길래 '이거다 오늘 아무리 친해져도 일년에 보면 몇번 본다고 겹지인도 없는데' 생각하고 좋다고 취한 여친이랑 다같이 술을사서 쌤집으로 갔습니다 실내에 들어와서 긴장이 풀린건지 여친은 좀만 쉬고 먹겠다더니 소파에 뻗어버리더군요(나중에 들은건데 안취했었다네요^^) 쌤이랑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약물 얘기가 나와서 발기얘기로 가고 여자 얘기를 하게됐는데 술도 많이 들어갔겠다
나: 사실 지영이 동네에서 걸레라고 소문났던 애에요ㅋㅋ
쌤: 에이 근데 뭐 이쁘면 그런소문은 다 돌잖아 우리때도 그랬는데 뭐
나: 아니 소문만 난게 아니라 진짜 걸레였어요 저랑도 20살때 원나잇하고
쌤: (벙쪄서 정적흐르다가) 뭐야 진지하게 만나는거 아니였어?
나: 진지하게 만나는거죠 과거는 신경 안쓰기로 하기도 했고 제가 취향이 좀 특이해서
쌤: 어떤 취향이 여자친구를 걸레라고 말하냐ㅋㅋㅋㅋ
나: 말하자면 복잡한데 사실 오늘도 클럽에서 여자친구 보고 남자 물어오라 했었어요ㅋㅋㅋㅋ쓰리썸 하자고
쌤: (또 멍때리더니) 내가 아는 그 쓰리썸?? 미친놈이네 이거ㅋㅋㅋㅋ
나: 취향이 아무튼 좀 그런데 아까 어땠어요 허벅지도 만지고 했잖아요
쌤: 뭘 어때 그냥 봐달라니 봐준거지
나: 아 그런거 말고요 그냥 말해도 돼요ㅋㅋㅋㅋ
쌤: 발기 존나됐지 뭐 그래서 바로 못일어나고 몇잔 먹고 다시 넘어갔잖아
나: ㅋㅋㅋㅋㅋ쓰리썸 해볼래요????
쌤: 진짜로? 진짜로 그게 하고싶다고? 여자친군데?
나: 네!! 진짜로 할수있어요 그럼 저희 자고 갈께요??
하니 대답은 안하고 고개만 끄덕이길래 여자친구한테 가서 나도 취해서 못가겠다고 쌤이 침대 우리 쓰라했다고 방으로 여자친구를 데려가서 눕히고 평소처럼 옷을 하나 둘 벗겨서 팬티만 입힌채로 눕혀놓고 나와서
나: (문 앞에서 활짝 열어놓고) 쌤 와서봐요ㅎㅎㅎ
쌤: 와 진짜 한다고? 근육 없어도 되겠다 몸매가
나: 아 뭐 이와중에 근육이에요 들어가서 만져봐요
몇번이고 진짜냐고 묻더니 시작이 어렵지 들어가서 발 다리 가슴 팬티위로 보지까지 다 만지더라고요 술을 많이 먹었는데도 제 자지는 터질라그러고ㅋㅋㅋㅋ쌤도 바지위에 티날정도로 발기돼고
나: 어때요 오늘 원래 쓰리썸 하기로 했는데ㅋㅋㅋㅋㅋ이렇게 뻗어버렸어요 (카톡 보여주면서) 아까 같이 따먹는다 그랬는데 웃었다니깐요?
또 쳐다만 보길래 제가 옆으로 가서 가슴빨면서 팬티 내리고 보지 만지는데 잔뜩 젖어있길래
나: 지영아 안자? 걸레보지 왜이렇게 젖어있어 자지 넣고싶어?
여친: 응..섹스하고싶어
나: (쌤은 반대편에서 보고있는중) 여기 피티쌤 집이야 알지? 나는 지금 안박아줄껀데 거실에 쌤 불러서 걸레보지 좀 쓰라고 할까?
나:(여친이 대답을 안해서) 그냥 잘꺼야? 원래 오늘 다른자지에 박히기로 했잖아 지영이 보지 뭐라고?
여친: 걸레보지..
나: 걸레보지니깐 아무나 써도 되는거지? 밖에 쌤 불러온다?
여친: 응..
나: (쌤 쳐다보면서 빨리 올라오라고 손짓하고 저도 다 벗고 쌤도 다 벗고침대로 올라와서) 눈떠야지 지영아 다른남자 자지 빨아줘
그 뒤로 이제 여친이 고개만 돌려서 쌤자지를 빠는데 뒤에서 얼마나 빨리 박고싶던지 여친손으로 제꺼까지 잡게한다음
나: 자지 두개라 좋지? 빨리 박아달라그래봐 걸레보지에 넣어주세요 해봐(지금은 바로바로 나오는데 이때까지만해도 몇번씩 얘기해야 그 말을 했었어요ㅋㅋㅋㅋ)
여친: 걸레보지에 넣어주세요..
나: 진짜 개걸레 같아 너무 이쁘다 누구자지 넣어줄까?
여친: 아무거나
아무거나 듣고 와 쌀뻔했었어요 저는ㅋㅋㅋㅋㅋ 그렇게 쌤한테 신호를 주고 처음으로 다른남자 자지가 들어가는걸 직접 보니깐 와 뒷골이 땡긴다 해야하나? 머리가 엄청 아프고 기분은좋고 자지는 터질라하고 여친보고 위에서 하라고 해서 저 쳐다보면서 혼자 허리 움직이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걸레같은년 여친도 적응이 됐는지 신음도 내고 하길래 뒤로 박히는거 보고싶다 했잖아 엎드려봐 그러고 박히는데 전 입에 넣자마자 입에 싸버렸네여ㅠㅋㅋㅋㅋ그러고 쌤도 금방 싸고 여친먼저 씻으라 그러고 이런저런 얘기 쌤이랑 하다가 또 할수있으면 지금 들어가서 해도 된다그러니 바로 들어가길래 구경하면서 저는 옆에서 씻고 다같이 한침대에서 양쪽 가슴 하나씩 만지면서 자다가 아침에 한번씩 더 하고 나왔네요ㅎㅎㅎ 지금생각해보면 겁도없이 검사지도 없는 남자를 노콘으로 하게하고ㅋㅋㅋㅋㅋ이 쌤이랑은 3개월? 4개월? 날 추워질때쯤 저희가 연락을 끊어버리긴 했는데 그전까지는 셋이 엄청 잘 놀았네요ㅋㅋㅋㅋㅋ
글 제주가 없어서 많이 길어졌는데 다음편에는 피티쌤 이랑 셋이 친해져서 한거 한번 더 풀고 저희보다 3살어린 왕자지 초대동생 썰 풀어보겠슴다~
여기 뭐 숭한사진 올리면 안되는거죠? 댓글에 남겨주세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0 | 현재글 네토남친과 걸레여친2 (2) |
| 2 | 2026.03.19 | 네토남친과 걸레여친1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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