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과 걸레여친4
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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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사진을 궁굼해 하시는분들이 있네요 바프사진이 궁굼하신건가 아님 지영이 걸레보지??
그렇게 피티해주던 형이랑은 끝이나고 시간이 지나 둘이 관계를 하는데 제가 계속해서 야한말 하고 걸레라고 주입해서 그런지 제말에 잘 따라와주고 이때부터 제가 어떻게 해야 흥분하는지 여친도 아는거 같았어요 그렇게 평소처럼? 지내다가 같이 술 한잔하고 성인용품점에 들렀던날 원래 있던 딜도보다 두껍고 큰 딜도를 구매하게 됐어요ㅋㅋㅋㅋㅋㅋ무인점 이었는데 저희말고 커플 한팀 더 있었고 물건정리? 하시는분 있었는데 5분도 안돼서 그 큰 딜도를 구매하니깐 세명다 쳐다보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중간중간 진짜사게? 진짜로? 하면서 얼굴 붉히고 그렇게 구매를 하고 나가려는데 정리하시던 분이 일회용 젤을 주면서 같이써야 한다고 다칠수도 있다길래 감사합니다 하고 받아왔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둘이 오랜만에 자취방이 아닌 모텔로 향했습니다 여자친구 먼저 씻으라 그러고 원래 있던 딜도와 새로산 딜도 전부 꺼내놓고 저 씻으러 가면서
나: 금방 씻었네? 빨리 박히고싶어?ㅋㅋㅋㅋ
여친: 오늘은 좀 하고싶긴하네~^^
나: 역시 걸레야 지영이ㅎㅎㅎ나 나올때 혼자 쑤시고 있어야 박아줄꺼야~
그러고 나오니깐 원래 있던 딜도로 혼자 비비고 있길래
나: 쑤시고 있으랬는데 분명 오늘은 장난감이랑만 놀자
여친: 아왜! 하다가 뺀거야
나: 알겠어 믿어줄께ㅋㅋㅋㅋ새로산거 해보자 걸레보지니깐 벌어져있어야지
여친: 아 그건싫어 구멍 넓어지는거 아니야?
나: 아니야 괜찮아 지영이 걸레라 넓어져도 돼 손가락도 4개나 들어가는 개보지면서 뭘 다리벌려봐
보지에 나오는 물로만 해서 쑤시려니 금방 뻑뻑해 지는게 느껴져서 아프냐고 물어보고 쓸려서 따갑다고 하길래 젤좀 발라서 넣으니깐 그냥 쑥쑥 들어가는게 젤을 평소에 써도 되겠더라고요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쑤시면서 제꺼는 입에 물리고
나: 좋아? 안들어갈거 같다더니 쑥쑥 들어가는데? 존나 걸레같아ㅎㅎㅎ
여친: 아픈데 좋아
나: 아파? 그래도 크긴큰가보네 진짜 자지라 생각해봐 딜도말고 그렇게 자지 큰 사람이랑 해본적 있어?
여친: 아니 없어..
나: 이번엔 진짜 찾아보고 큰사람 부를까??
여친: 나 또 다른남자랑 해?..
나: 응 지영이 걸레잖아 걸레보지 아니였어?
여친: 맞아 걸레야
나: 또 부르자ㅎㅎㅎ걸레보지 누구나 먹을수 있게 해줘야지 두명 찾아볼까? 자지3개 있음 환장하는거아냐? 진짜 자지 넣어줄께 걸레보지에 박아주세요 해봐
여친: 걸레보지에 박아주세요
나: 존나 걸레같네 진짜 너무이뻐 이제 이거 혼자 잡고 진짜 자지라 생각하고 빨아 박히는동안
여친: (손으로 받아서 보짓물 묻어있는거 입에넣음)
나: 위아래로 있으니깐 좋지? 걸레년아 이제 하나만 있으면 허전하지?
여친: 응 딜도랑은 뭔가 달라 근데
나: 그럼 자지 큰 사람 초대남 으로 부르자 걸레 보지 더 넓어 지겠네ㅎㅎㅎㅎ 지영이 보지 뭐라고?
여친: 걸레보지..
나: 두명 부른다 그럼?ㅎㅎㅎ개보지 쓸수있게 벌려줘야해?
이러고 일단 관계는 끝났던거 같고 같이 씻고 나와서 다시 얘기하면서
나: 자지 큰 사람으로 두명 부른다?? 구해지는대로 바로 하자ㅎㅎㅎ
여친: 아니~ 우선 한명만 부르자 좀 무섭기도 하고 힘들거같아ㅜㅜ
나: 음..알겠어 조금씩 늘려가보자^^ 최대한 큰사람으로 찾아본다??
여친: 아 알겠어! 진짜 구멍 넓어지는거 아니겠지 이러다
나: 그래도 저거보다 작겠지 뭐~ㅎㅎㅎ 좀 더 넓어져도 돼 너무 좋아 존나 걸레같을거 같아 벌어져있으면
여친: 진짜 개변태야
나: 사랑해~ 자자
이렇게 대물 초대남을 부르기로 얘기를 끝마치고 sns를 통해 검사지 있고 물건 큰 사람만 몇 추려서 여자친구랑 같이 사진을 봤어요 얼굴은 다 고만고만 했고 물건 크기가 유독 큰 사람이 3살 어린 친구랑
7살인가 8살인가 많은 형님 두명 중에 어린애는 좀 그렇다해서 처음엔 나이 많은 형님이랑 이런저런 대화하고 마침 당일이 됐는데 갑자기 연락이 두절 되더군요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는 처음이라 몰랐는데 지금와서 보면 노쇼는 엄청 많은거 같아요 말로는 뭐 자기가 호텔도 잡고 뭐 하고 다 한다더니 아무튼 그래서 김도 빠지고 의욕도 떨어져서 하지말까 했는데 그래도 계속 연락하던 3살 어린 동생이 돈이라도 먼저 입금하겠다고 의지를 엄청 강하게 보여서ㅋㅋㅋㅋㅋㅋ바로 다음주에 약속을 잡고 그 사이에 그 동생이랑은 따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몇가지 주문을 했습니다 걸레처럼 대하고 능욕도 잘 해달라고 정액 모아뒀다가 여자친구 보지에 다 뿌리고 가라며 아무튼 그렇게 처음 만나는 날 그 동생이 먼저 방을 잡고 있었고 저희가 그 모텔을 예약해서 노쇼 방지 아닌 방지를 했습니다 숙박이고 그 동생은 대실이었는데 나중에는 숙박으로 연장? 하고 하루종일 진짜 여자친구 보지 거덜내버렸었습니다ㅎㅎㅎㅎ 물건이 진짜 컸어요 친구들도 있고 저도 목욕탕도 다니고 야동도 보고 했는데 동양인중에 봤던 크기중에 그렇게 크고 강직도 있는 물건은 처음봤어요ㅋㅋㅋ
아무튼 저희도 뭐 거의 첫 초대남 이었고 그 친구도 1번밖에 경험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셋이 만나서 각자 소개 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어색함을 풀려하는데 그게 또 생각보다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그래서 결국 술을 사서 먹기로 하고 그 동생이랑 저랑 갔다올테니 여자친구한텐 씻고 가운만 입고 있으라 하고 술을 사왔습니다 갔다오니 여자친구가 가운만 입고 문을 열어줬고 그 어린친구는 제대로 쳐다도 못보더군요ㅜㅋㅋㅋㅋㅋ(그때 아 잘못불렀나 싶었어요) 아무튼 그렇게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고 말도 서로 편하게 할때쯤 동생보고 이제 씻고 오라고 했습니다ㅎㅎㅎ 여자친구도 잘 웃고 떠들다가 갑자기 긴장하길래 '아직 안할꺼야~~쫄기는~ㅋㅋㅋ조금만 더 먹자 아직 취기 안올라오지않아?' 하며 둘이 농담좀 주고받다가 그 동생도 가운만 입고 나왔습니다 그렇게 또 한잔 두잔 먹다가 동생이 더 먹으면 안될거 같다길래
나: 지영아 가운 다 벗어봐 이제ㅎㅎㅎ
여친: 불좀 꺼줘 그럼 부끄러워ㅜ
나: 내가 벗긴다??
여친: 알겠어 알겠어 벗을께
여친이 알몸상태로 의자에 앉아있게 됐고 동생이 계속 쳐다보길래 동생도 벗으라 하니 살짝살짝 보이던 자지가 진짜 크더군요ㅋㅋㅋㅋㅋ 여친도 계속 힐긋힐긋 쳐다보고
나: 이제 누워봐 지영아 아 동생도 같이 누워서 아까 하고싶다 한거 해도돼(보빨 좋아한다 했었음)
말없이 서로 눕게되고 동생이 빨아주니 평소에 좀 빨아줄껄 그랬나 싶을 정도로 온몸을 비틀고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그러다가 69도 하고 이제 삽입 직전까지 갔을때 그 동생이 여친입에 자지 물리고 보지 손으로 만지면서
초대남: 누나 보지 개걸레보지 라던데 맞아요? (제가 먼저 수치도 주고 하려했는데 알아서 척척 해주더군요ㅋㅋㅋㅋ)
여친: (아무말도 안하고 자지를 얼마나 맛있게 빨던지ㅋㅋㅋㅋㅋㅋ)
초대남: 이렇게 큰 자지 처음 본다면서요ㅎㅎㅎ(계속 손가락으로 쑤시면서) 개보지네요 물 존나 나와요 자지 쑤셔줘요?
여친: (제 눈치 보면서 쳐다봄)
나: 빨리 박히고싶어?ㅋㅋㅋㅋㅋ갑자기 왜 쳐다봐 하고싶은대로 해 존나 걸레잖아 지영이
여친: 걸레보지에 박아주세요..
초대남: 뭘 박아줘요?
여친: (손으로 초대남 자지 잡으면서) 이거..
초대남: 이게 뭔대요?
여친: 자지.. 넣어줘 하고싶어
초대남: 다시 처음부터 말해봐요
여친: 걸레보지에 이 자지 넣어주세요..
초대남: 오늘 하루종일 박아서 보지구멍 넓혀줄께요ㅎㅎ (하고 제 눈치 보길래 고개 끄덕여주니 넣기 시작하더군요)
혹시 몰라서 젤을 챙기긴했었는데 물이 얼마나 나왔던지ㅋㅋㅋㅋㅋ그 큰 자지가 그냥 들어가더군요 천천히 넣다가 다 넣으니 처음엔 아파하더니 그 동생이 익숙한듯 천천히 움직이니 괜찮다고 좋다고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신음소리가 처음 들어보는 헉헉 거리는 신음소리가 나오고 몸도 부들부들 되는데 처음보는 모습에 저도 엄청 흥분했었고 여자친구도 술도 들어갔고 흥분도 엄청 했는지 다 받아줬어요
나: 걸레년아 큰자지 좋아? 신음소리가 헉헉거리네ㅋㅋㅋㅋㅋ
여친: 좋아 너무커
나: ㅋㅋㅋㅋ나 만나고 이제 두명째네?ㅎㅎㅎ지영이 개보지 걸레년 맞지??
여친: 응 나 걸레야
나: 그냥 걸레 아니잖아ㅎㅎㅎㅎ개보지 잖아 지영이 보지 오늘 우리 발기 안될때까지 쑤실꺼야
여친: 웅 알겠어 걸레보지야 오늘 계속 박아줘 너무좋아
나: 이 친구 검사지도 있으니깐 오늘 계속 안에 싼다? 그래서 아까 보빨 미리 하라 한거였어
여친: 웅 안에싸줘 걸레보지 써줘(역시 큰자지가 좋은지 이렇게 질문 안해도 먼저 나오는 경우 잘 없는데 엄청 흥분했더군요 여자친구도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존나 걸레같은년 지영이 보지 오늘 정액변기 하는거지? 정액 계속 싸줄께
여친: 웅 안에싸줘
나: 정액변기에 계속 싸주세요 해봐
여친: 걸레보지 정액변기에 정액 싸주세요
나: ㅋㅋㅋㅋㅋㅋ개걸레년 진짜 앞으로 정액 많이 받자?
여친: 웅 자기가 시키는거 다 할께 싸줘
그친구가 10분도 못가서 먼저 싸고 정액 좀 손으로 빼내고 넣는데도 안에 정액있던게 느껴졌어요ㅋㅋㅋㅋㅋ구멍도 좀 헐렁하게 느껴져서 제가 '지영아 보지 좀 헐렁해진거 같은데? 진짜 개보지 걸레년 돼가네 이제ㅎㅎㅎ'이런 말도 자주 해주고 저 박는동안 동생은 그냥 옆에 누워있었는데 여자친구가 알아서 그친구 자지잡고 만지작 거리길래 빨아주라그러니 잘 빨았고 이날 기점으로 진짜 여자친구도 걸레마냥 즐겼던거 같고 동생,저,동생,저,동생 이렇게 쌌을때 쯤 저는 뒷골이 너무 떙기고 두통이 와서 그만했는데 아직도 궁굼하네요 엄청 흥분하면 그런 증상이 있는건지ㅋㅋㅋㅋㅋ 5번을 다 보지에 싸버리니 보지에선 정액이 계속 나왔고 야동에서만 보던 크림보지 돼있고 냄새도 엄청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한 냄새? 도 올라오고 잠깐 멈췄을때도 여자친구 보지는 딜도로 쑤셔지고 손가락으로 벌려지고 정액 빠지면 다시 집어넣고ㅋㅋㅋㅋ 쉴틈없이 괴롭혀줬고 동생도 5번은 싸고 간거 같은데 아침에 퇴실전에 한번 더 하고 가도되냐고 연락와서 여자친구 잘때 그냥 불러서 한번 더 하고 갔습니다ㅋㅋㅋㅋㅋ
아침에 이제 셋이 같이 나갈때 쯤? 이런식? 의 대화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나: 지영아 어제 너무 좋아했던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
여친: 몰라 뭔가 꿈같아 그냥 정신차릴때마다 계속 하고있던거 같아
초대남: 누나 꿈 아니에요~좀전에도 했잖아요 처음보다 보지 넓어진거 같은데요?ㅎㅎㅎ
여친: 아 뭐래 진짜야??
나: 이따 함 보자 얼마나 개보지 됐나ㅎㅎㅎ 진짜 존나 걸레 같았어 어제 너무이뻐 앞으로 정액 많이받아줘^^
여친: 진짜 개변태
나: 00아 하고싶을때 연락해 자주보자ㅋㅋㅋㅋㅋ걸레년 어제 눈 돌아가더라 어떻게 그렇게 크냐
초대남: 아 불러주시면 언제든 달려오겠습니다ㅎㅎㅎ
나: 혹시 친구중에 이런거 오픈 할 만한 친구들 있어?ㅋㅋㅋㅋㅋㅋㅋ 아는 누나 개걸레라고 같이 따먹자고해봐 있으면ㅎㅎㅎㅎ
여친: 나한테 먼저 물어봐야하는거아냐???
나: 정액 많이 받기로 했잖아ㅎㅎㅎㅎ 지영이 보지 정액변기 아니야??
여친: 아!! (하면서 손으로 막 입 막더라구요ㅋㅋㅋㅋㅋ)
초대남: ㅎㅎㅎㅎ한명있긴한데 형님 말씀 주시면 진행 해보겠습니다!!
나: 오?? 금방 또 연락할께 고생했어~
이렇게 끝이났고 왕자지 동생은 아직까지 가끔 봅니다ㅎㅎㅎ여자친구도 맘에 들었는지 먼저 부르자고도 했었고요ㅎㅎㅎ
적나라한 보지 사진을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여기ㅋㅋㅋㅋㅋㅋ바프 사진은 다음글에 올리겠습니다ㅎㅎ걸레보지 구경 시켜드립니다~ㅋㅋㅋㅋㅋ
글에 적힌날 찍은건 아니고 언젠지는 모르겠네여...한참 이좆저좆 다 받고 개보지 된 후 입니다ㅎㅎ 어째 좀 걸레보지 같나요ㅎㅎㅎㅎ
사진 문제될시 지웁니다ㅏㅏㅏ문제 안돼도 저녁엔 지워요ㅎ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30 | 현재글 네토남친과 걸레여친4 (10) |
| 2 | 2026.03.23 | 네토남친과 걸레여친3 (44) |
| 3 | 2026.03.20 | 네토남친과 걸레여친2 (39) |
| 4 | 2026.03.19 | 네토남친과 걸레여친1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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