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남친과 걸레여친3
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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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핸드폰으로만 쓰다가 오늘은 컴퓨터로 한번 써보겠습니다 컴터로 쓰면 어떻게 보일지
이따 폰으로 사진 올릴거긴한데ㅎㅎ 여친은 3~4개월동안 피티썜이랑 가끔 만나서 보지대주고 무료 피티 받아서 바프까지 찍었네요ㅎㅎ
아무튼 그렇게 이제 첫 초대남? 아닌 초대남과 함께 거사를 치루고 어쩌다보니 피티도 무료로 받게돼서 저랑같이 셋이 보는건 한달에 두번정도? 였는데 여친이랑은 매주 만나는 상황이었어요ㅋㅋㅋㅋㅋ그렇다고 만날때마다 벌리고온건 아니고 피티쌤한테는 제가 '전에봤다시피 지영이 걸레맞다 피티도 공짜로 해주는데 나 없을때도 들이대봐라 대줄수도 있다 싫다고하면 어쩔수 없지만 내가볼땐 둘이서 한번만 하면 하기 쉬울꺼라고' 얘기하고
여친한테도 농담반 진담반 '피티도 공짜로 해주시는데 가끔 걸레보지좀 쓰게 해드려~~' 싫다고 난리를 치더니 일주일만에 해도돼? 도 아니고 했다고 말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각자 현생 살면서 여친은 피티도 받고 걸레짓도 하고 저도 가끔 헬스장 같이가서 운동하고 그날은 쓰리썸하고 이렇게 지내다가 한번은 제가 셋이 쓰리썸중에
나: 지영아 어때 이제 형이랑 같이 이렇게 셋이하는게 자연스러워 지지않았어? 진짜 개보지 걸레 다됐네 이제 박히면서도 잘빨고ㅋㅋㅋㅋ앞뒤로 자지 있으니깐 좋지?
여친: 응 좋아 자기가 이렇게 만들었잖아
형: (여친 엉덩이 때리면서) 맞을때마다 뭐라고 해야하지?? 남친한테도 보여주자
여친: 박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걸레보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짝 벙 찌긴했는데ㅋㅋㅋㅋㅋ제가 수치주고 하는거 좋아한다고 얘기해주긴 했어도 그렇게 까지 된걸 보니 약간 제 통제를 벗어난거 같아서
피티쌤 한테 자리 바꾸자해서 저도 엉덩이 때리면서 박다가 무슨 감정이었는지 표현하기 어려운데ㅋㅋㅋㅋㅋ질안에 그냥 싸버리고 보지 때리면서
나: 보지 벌어진거봐라 이 개보지 누구꺼야
여친: 자기꺼
나: 내가 빌려주면 아무나 이 보지 쓸수있는거지?
여친: 응 그렇게 할께 화났어?
나: 아니야 뭔가 내 통제를 벗어난거 같아서~ 형 마저 하셔야죠 안에 싸셔도돼요 그냥
이때 형도 눈치를 보더라구요 표정 관리가 안됐었나봐요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만들려고 한건 아닌데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져서
아무말이나 막 하다가 날 더 추워지기 전에 셋이 풀빌라 놀러가기로 하고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했습니다 아 결국 피티쌤도 안에 싸서 여친보지 긁어내는데 그건 그거나름대로 기분이 묘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나고 온수가 나오는 풀빌라로 피티쌤이 예약을 해서 피티쌤 차를타고 전부 도착을 했습니다~ 여름이 다 가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아보이진 않았는데 남자 무리가 있어서 여친 비키니 입히고 구경도 시켜주고ㅎㅎㅎㅎ하이라이트는 역시 저녁이죠 여기는 야간에도 소독시간을 제외하면 수영장을 이용할수 있었는데 2층 저희방 바베큐 하는곳에서 수영장이 보이고 수영장에서도 저희를 볼수있는 상황이었어요 바베큐 하면서 술도 한잔씩 먹고 하다가 시끄러워서 봤더니 그 남자 무리가(5명) 팬티만 입고 우르르 나와서 술먹고 수영을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구경하면서
나: 저정도면 못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ㅋㅋㅋㅋㅋ너무시끄럽다
여친: 왜 놀러왔는데 보기좋구만~ 저기 몸 좋아보이는 사람도 있네
썜: 에이 진짜 좋은몸 여기있는데?ㅋㅋㅋㅋ 00아 지영이 걸레본능 나오는거 아니냐 술들어가서
나: ㅋㅋㅋㅋㅋㅋ뭐야 벌써 보지가 벌렁거려?~~이따 번갈아가면서 안쉬고 계속 쓰기로 했어 좀만 참아
여친: 아 뭐래~ 아니야 아 머리도 안말렸는데 우리도 수영 한번 더 하면안돼?
귀찮아서 안간다고 했다가 재밌는게 생각나서 쌤이 정리 해주는동안 잠깐 갔다오기로 하고 수영장을 갔는데 역시 술을 먹어서 그런가 아까 그 남자들도 대놓고 쳐다보고 지영이도 아까보다 부끄러워하는게 없이 당당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아에 물안경 쓰고 수영하는척 구경하는 사람도 있었고 그렇게 시선강간 즐기다가 쌤이 정리 끝났다고 슬슬 들어오라그래서 마지막으로 수영 하라그러고 걸어서 따라가다가 끈을 풀어버렸습니다ㅎㅎㅎㅎ모르는척 한건지 느낌이 안난건지 수영하고 고개 들었는데 목걸이처럼 그냥 수영복이 걸려있기만하고 가슴부분이 고정이 안돼서 그 남자 5명이 전부 지영이 가슴을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리 질러서 좀 놀라긴했는데 괜찮다고 다시 묶어주고 소리지른거 사과하고 올라갔습니다 이제 이 글 보면 제가 풀렀던거 알게되겠네요 덜묶어서 풀린줄 알았을 거에요 지금까지 올라가서 쌤한테도 상황 설명 해주고 대충 이제 씻고나와서 다시 술 먹는데 뭐이렇게 오래노는지 아애 맥주를 수영장앞에서 먹으면서 놀더라구요 쌤이 슬슬 하고싶은지 들어갈려고 각잡길래
나: 지영아 여기서 벗어봐
여친: ????뭘벗어 여기서 옷 벗으라고?
나: 응 쟤들한테 한번 더 보여주자ㅋㅋㅋㅋ
여친: 안돼 무슨소리야 그게
나: 아왜 어짜피 아까 다 봤는데 뭐 어때 오늘 보고 말 사이잖아
여친: 아 그래도 좀 그래 안돼
쌤: 뭐 어때~진짜로 오늘만 보고 말 사이잖아
나: 그쵸그쵸 지영이 걸레잖아ㅎㅎ걸레보지 다 보여주자 안박아준다 오늘 둘다
여친: (한숨쉬더니) 미치겠다 내가 진짜 벗는다 진짜??
나: 응응 벗어ㅎㅎㅎ좀 그러면 눈 가려줄까??
여친: 응 차라리 그럴래 그럼
그렇게 급하게 제 옷으로 눈만 가려놓고 여친을 다 벗겨서 테라스에서 수영장 쪽으로 보게 새웠더니 역시 우리쪽 보고있던 친구가 있었는지 바로 미어켓 마냥 쭈르륵 서서 구경 하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여친은 계속 불안한지 봤어?봤어? 물어보고 저는 호기심 발동해서 손가락으로 조용히 하라고 알려주고 그친구들한테 가까이 오라고 손짓하니 전부 최대한 가까이 와서 여친 몸 구경하는데 저랑 쌤이랑 한쪽 가슴씩 주물러 주고 시끄러웠는데 갑자기 조용해지니깐 불안했는지 여친도 뭐냐고 묻길래
나: 내가 가까이 와서 보라그래서 지금 바로 밑에서 보고있어ㅎㅎㅎ(하면서 보지 만졌는데 물이 아주ㅋㅋㅋㅋ)
여친: 아 이제 그만 할래 들어가자 응? 걸레보지에 박아주세요
나: 물 존나 나오는구만 뭐래 걸레년아 뒤돌아서 난간에 엉덩이 붙이고 보지 벌려봐 밑에서 볼수있게 빨리 안하면 쟤네 올라와서 보라그런다?(유리난간 이었습니다)
차갑다고 싫다더니 결국엔 혼자 엉덩이 벌려서 보지까지 보여주고 들어갔네요ㅎㅎㅎㅎ한명이라도 용기있게 올라왔으면 물 한번 뺴줬을텐데 그렇게 들어가서 1시간 넘게 돌아가면서 5번은 싼거갔네요 둘이서ㅋㅋㅋㅋㅋ
안쉬고 계속 박으니깐 눈이 반쯤 풀려서 좋아 좋아 거리고 그만해달라 했다가 더 박아달라했다가 진짜 걸레년 다됐구나 싶었어요
더이상 못할거 같아서 둘이 서서 땀흘리며 지쳐서 누워있는 여친 보니깐 고맙단 생각도 들고 사랑스럽게도 느껴지고ㅋㅋㅋㅋㅋㅋ보지가 좀 부은거 같았는데 계속 안에다 싸서 그런지 딜도가 그냥 쑥쑥 들어가고
나: 존나 걸레년같아 지금 딜도 그냥 들어가 아무것도 안발랐는데 너무 이뻐 고마워 지영아 앞으로 더 걸레같아져야해~
여친이 고개만 끄덕이길래
나: 대답해야지 앞으로 지영이보지 다른사람 많이 쓰게해주자? 한시간동안 안쉬고 계속박히니깐 좋지? 눈 돌아가는거 같던데 아까
여친: 응 걸레보지 할께..좋았다가 멈추고 싶었다가 그랬어 근데 아프거나 싫진 않았어ㅎㅎ
나: 더 하고싶어? 아까 걔들 다 불러볼까?? 보지 벌려줄래??
여친: 아니 무서울거같아 그건..다음에 하자..힘들어 이제
그렇게 그냥 알겠다고 사랑한다 그러고 끝내고 저도 쌤도 아침엔 할 생각이 안들어서 그냥 그렇게 여행은 끝났습니다~ 아 아침에 나갈때도 저희가 빨리 나가서 그런가 그 친구들을 마주치진 못했어요
이제 피티도 끝나고 그래서 썜이랑 여친은 따로 볼일이 없었는데 계속 저한테나 여친한테나 만나자고 귀찮을 정도로 연락오고 집근처라고 연락오고 여친한테 카톡한거보면 뭐 가관이더군요 한번씩 사진도 요구하고 그래서 펜션갔다와서 얼마 안있다가 기분나쁘지않게 정리하고 그뒤로는 본적 없네요ㅎㅎ
큼직한 건들만 기억나는대로 쓰는데 재밌게들 보셨으면 좋겠네요~ 다음엔 처음으로 sns에서 구인한 3살어린 왕자지 동생 썰로 돌아오겠습니다~~
아 사진은 여친 바프 사진중 일부랑 한참 쓰리썸 즐길때 영상 캡쳐본 입니다~
사진은 오늘저녁 지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3 | 현재글 네토남친과 걸레여친3 (7) |
| 2 | 2026.03.20 | 네토남친과 걸레여친2 (27) |
| 3 | 2026.03.19 | 네토남친과 걸레여친1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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