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옆 자리 그녀 5
맥스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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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사정이 임박했다는 것을 느낀 나는 그녀의 엉덩이를 끌어당겨 그녀와 나의 성기를 최대한 밀착한 채 사정을 시작했다. 그녀는 나를 꽉 껴앉고 몸을 부들부들 떨며 마지막의 희열을 즐기고 있었다.
그녀의 숨이 잦아들자 나는 그녀의 얼굴을 앞으로 해 손으로 감사 앉으며 미소지었다. 그녀는 부끄러운 듯 눈을 들지 못하고 미소짓다가 나에게 몸을 붙이며 나를 다시 꼭 껴안았다.
“고마워요.” 내가 말하자 그녀가 대답했다.
“저도요. 아저씨를 꼭 다시 만나고 싶었어요. 이렇게 만나서 같이 있으니 너무 행복해요.”
“그냥 이름 부르면 안 되나요? 아저씨라고 부르니 내가 너무 늙은 것같잖아요.”
“말 놓으세요. 제가 많이 어린데요.”하며 얼굴을 들어 나를 바라본다. 나는 아까부터 물어보고 싶은 말을 조심스레 물었다.
“민희는 내가 좋아?”
“네. 아저씨는 제가 좋아요?”
“응. 민희는 너무 예쁘고 다리도 길고 몸메도 좋고... 나에겐 천사지.”
“저도 아저씨가 좋아요. 미안 해요. 자꾸 아저씨라고 해서요. 그런데 난 아저씨가 더 좋아요. 비행기에서 아저씨랑 다리를 붙이고 앉아 있을 때 느꼈어요. 아저씨는 따뜻하고 부드럽고 아량이 넓은 분이라고요. 난 가끔 그런 분에게 안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저씨 손이 내 아래를 만졌을 때 난 가만히 있었어요. 아니 오히려 더 깊이 만져주기를 원했죠. 아저씨는 내가 생각하면 생각한데로 손을 움직이는 것같았어요. 더 깊이 넣어주었으면 하고 바라면 손가락이 더 깊이들어고... 난 얼마나 흥분했는지 몰라요. 다른 사람이 없었으면 거기서 아저씨랑 같이 섹스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지난 일주일 아저씨의 손길이 얼마나 그리웠는지 몰라요. 나도 이런 내가 우습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
“신랑에게는 미안하지 않아? 아직 신혼인데.”
“미안하죠. 결혼은 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신랑과는 오래 전부터 많이 잤어요. 그래서 신혼이라는 것이 성적으로 특별하진 않아요. 그리고 결혼할 때 내가 애는 낳지 않겠다고 다짐을 받았고 루스시술하라고 남편이 요구해서 그렇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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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23 | 비행기 옆 자리 그녀 6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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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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