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이에게 빠진 보수적인 여친 그후2
네토마사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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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아이디를 잃어버려서 글을 못써서 그냥 저 만의 추억으로 간직하고있다가 몇년만에 요즘 삶이 무료해 글을 적어봅니다
제 글을 잊어버린 분들이 대다수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기억하시는분들을 생각해 글 적겠습니다 아이디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글을 모르시는분들은 토닥이 라고 검색하셔서 글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앞전의 글을 이어 말씀드리면 제가 여친한테 거품욕조에 들어오라고 했고 여친은 부끄러운지 눈치만보고 들어오지않음
토닥이도 여친의 불편함을 느꼈는지 자기는 이만 자리를 비켜주고 가보겠다고함
솔직히 앞전에 있었던 일때문에 여친을 조금 시험해보고 싶다는 생각도있었음
그렇게 토닥이는 대충 마무리하고 인사로 배웅을 하고 보내게 되었음
토닥이가 간 이후 여친은 스파에 들어오게되었고 나는 조금전까지 외간남자의 손에 마사지를 당하던 여친 몸을 스파에서 더듬기 시작함
여친도 솔직히 조금전까지 다름남자에게 마사지를 당하다가 내 손길이 닿으니 더 흥분되는거 같더라고
그렇게 거품이 가득한 스파안에서 스킨쉽에서 넘어가 평소보다 뜨거운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었음
평소보다 특별한 날이기에 쉽게 끝내고 싶지않아서 애무 시간이 꽤나 길었음
한참 뜨겁게 관계를 이어나가는 중 모텔 초인종 소리가 울림
무시하고 관계를 이어나가다가 계속되는 초인종 소리에 결국 관계를 멈추고 짜증이 많이 난 상태로 가운을 대충 걸쳐입고 현관문을 열어 보니 토닥이가 서있었음
토닥이 손에는 스파클링와인 이 있었고 그냥 돌아가려다가 필요한것들이 있어 마트를 들려 필요한것들을 구매 하려다가 와인이라도 하나 선물해주고 싶어서 들렸다고 하더라고 (모텔 5분거리에 작은 마트가 하나있었음)
그래서 그냥 와인만 받고 보내기가 그래서 방에 잠시 들어오라고 권유했지
토닥이는 거절하지않고 들어왔고 방 한가운데 있는 스파에서 거품이 거의 사라진채 욕조에 있는 여친을 마주하게 되었지
방금까지 뜨거웠던 여친이기에 얼굴도 빨갛게 달아 올라있었고 다시 돌아온 토닥이를 보고 몹시 당황하더라고 거품도 거의 사라져 물에 온몸이 비쳐서 그럴만했음
나는 토닥이가 와인을 사서왔다며 다시 돌려보내기 그래서 들어오라고 했다고 여친에게 말함
여친은 물 속에 비치는 자기 몸을 손으로 가리기 급급했고 나는 그런 상황에 토닥이에게 이왕 이렇게 된거 와인도 같이 마시자고 했음
여기서 토닥이랑 나의 무언의 계획이 시작됬음 서로 눈빛으로 대충 서로 생각을 읽어서 서로의 생각을 알고있었지
나는 가운을 벗고 다시 스파욕조로 들어갔고 토닥이가 사온 스파클링 와인을 따서 플라스틱잔에 따르기 시작했음 -(토닥이가 플라스틱 와인잔 까지 같이 사옴 2개만 사와서 토닥이한테는 종이컵에 따라줌)
그렇게 나랑 여친은 나체상태로 스파에 들어가서 와인을 마시고 욕조옆에 의자를 땡겨와서 토닥이랑 셋이 그렇게 술을 마시다가
토닥이한테 괜찮으면 날도 추운데 욕조에들어와 같이 스파를 즐기자고 말함
여친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토닥이는 너무 민폐가 아니냐며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는 바라고있다는걸 알았지
나는 여친에게 괜찮지 않냐며 말했고 여친은 말을 더듬더라고 어...어... 뭐...... 이런식으로 그래서 결국 여차저차 하다 보니 넓지도 않은 욕조에 토닥이 나 여친 이렇게 셋이 나체가된 상태로 와인을 마시는 장면이 연출됨
그렇게 방금전까지 뜨거운 관계를 갖고 있던 여친은 외간남자와 같이 여자하나 남자둘 이렇게 목욕을 즐기게 된거지
당연히 그모습을 보고있는 나는 아랫도리가 폭발 직전이었고 다시 바디워시를 이용해 거품을 낼수 밖에없었음
일단여기까지 적어보고 사람들이 아직 제글을 기억하는지 보고 다시 글 이어나가보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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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VIP
박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