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정모, 그리고 네토리
je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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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이번 이야기는 내가 갓 전역한 20살 초반때의 이야기야
난 당시 서든어택이라는 FPS게임을 했어, 아마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 그 시절 서든어택은 정글의 왕국이였던걸
난 작은 친목클랜에서 메인스나였고 대부분의 클전에서 클원들은 나를 필요로 했어
내가 잘한다는게 아니라 초딩시절 CD게임부터 FPS만 해왔기에 남들보다 출발선이 앞에있었고 특출난 사람들을 제외한 어중이 떠중이들과는 경험치가 달랐을 뿐이야
아무튼 클랜내 이팀저팀 다니며 골고루 잘 어울린편이고 그러다보니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뭉치게 되었어
여자 둘 남자 셋
너무나 당연하게도 아사리판 좆목클은 실력은 뒷전이고
암컷과 숫컷의 구애의 장이였어 그렇게 친목을 다지던 우리는
이제 막 볕이 뜨거워지던 초여름날 누가 주도하는 정모가 아닌
번개수준의 정모를 하게 된거야
게임하며 떠들다보니 여름휴가얘기가 나왔고 그러다보니 물놀이가자, 라는.. 의식의 흐름이 거기까지 간거야
당시 나이가 제일 많던 형이 돈을 걷고 펜션을 예약하고 형과 만나서 장을 보고 커플 한팀과 여자애 하나를 픽업을 하고 머나먼 가평으로 떠났어
우린 마치 처음부터 알고지낸 사이인듯 오프라인에서의 첫 만남 이라는게 무색하게 너무 잘 맞았고 나이대도 비슷해서그런지 통하는것도 많았어
신나게 물놀이하고 웃고 떠들며 놀다가 체력이 바닥난 우린 숙소로 가서 술마시고 놀기로 하고 다들 차에 탔어
운전은 형이 했고 조수석엔 혼자온 여자애
뒷자리엔 커플남 커플녀 나 이렇게 탔어
숙소로 이동하던중 조수석 여자애와 커플남은 피곤했는지 잠이 들었어
애초에 난 수영자체를 할줄몰라서 구명조끼입고 둥둥 떠다닌게 다였고 커플남은 군대를 그쪽으로 갔다왔다더라고
수영실력이 예술이였어ㅋㅋㅋㅋ 여친챙기랴 나 챙기랴 간간히 지쳐서 동동 떠다니던 여자애 챙기랴 혼자 ㅈㄴ 바빴어ㅋㅋ
형은 빠트리고 커플남은 구하러가는 포지셨이였어
그렇게 하나 둘 뻗고 커플녀도 피곤한지 하품을 하는거야
그걸 보고 장난끼가 발동한 난 하품하는 입에 손가락을 넣어서 목구멍을 질렀어ㅋㅋ 난 하나도 안피곤했거든 구조당하는입장이여서ㅋ
목구멍을 콕 찔렀는데 콱! 깨물더라고ㅜㅜ 아팠어...
아픈데 안놔주는거야 그래서 물린 손가락을 야무지게 휘젛었어 ㅈㄴ 음란하게ㅋ 그제서야 구역질 하면서 놔주더라구ㅋㅋ
근데.. 구역질더니 장난처럼 노려보던 눈에 눈물한방울..하.. 젖은 머리와 옷 그리고 눈물 한방울.. 이때였어 커플녀든 혼자녀든 따먹고싶다 생각이 든게ㅋ
숙소에 도착하고 우린 장봐온 음식들을 꺼내고 1차 파티를 벌였어 세시간쯤 신나게 먹고마시며 놀다본 시간은 자정에 가까워졌고 커플남은 완전히 널부러져있었어 그런데도 분위기가 죽지않는게 애초에 커플남의 존재감이 크지않았던거지ㅋㅋㅋ
술과 음식이 거의 다 떨어졌고 매점도 문을 닫았더라구 너무 아쉬웠던거야 10분?15분? 거리에 있던 편의점이 생각나서
그래서 난 술도 깰겸 내가 편의점갔다오겠다 얘기하고 펜션을 나섰는데 커플녀가 따라 나오더라구
왜나왔냐 물으니 "올때 아이스크림"
샹년이...ㅋ "에휴.. 이 캄캄한 길을 무섭게 혼자 갔다와야겠네! 나 안오면 멧돼지한테잡혀간줄 알어라!" 하고 돌아서니까ㅋㅋ 불쌍해보였는지 "같이 가줘?" 라고 하더라고ㅋ
당연히 콜이지! "같이 가주면 좋지~~" 라고하니까 알겠다며 따라 오더라구
-<편의상 커플녀 이름을 보영, 혼자녀 이름을 진아 라고 할게>
그렇게 5분쯤? 걸어가고있는데 여기서부턴 가로등도 드문드문있어서 솔직히 나도 무서웠어
왜 가끔 촌길 걷다보면 사람소리에 풀벌레들 소리 조용해질때있잖아
그 순간이 너무 무서웠어ㅋㅋㅋ 보영이도 존나 무서워하더라고ㅋㅋ 괜히따라왔다고 투덜투덜ㅋ
아무튼 그러고 5분쯤 더 지나서 탁 트인 길에 다다르니 어둠이 크게 가시더라고ㅋ 그렇게 걸어걸어 편의점에 도착해서 술과 음료, 안주거리를 사서 숙소로 출발했어
아까 지나쳐왔던 어두웠던 길쯤 다다랐을때 하품이 나오더라구ㅋㅋㅋ 그랬더니 보영이도 하품이 전염되서 하품을 하는거야 "나이스캐치!" 라고하며 또 검지손가락으로 목구멍을 콕 질렀어
그랬더니 또 물고 안놔주는거야
난 편의점받은 봉지를 내려놓고 보영이 뒷통수를 받치고 중지손가락까지 밀어넣었어ㅋ 치아때문에 내 손가락은 보영이의 치아를 타고 볼쪽으로 들어가더라구 그상태에서 또 열심히 휘젛었지
그랬더니 물고있던 내 손가락을 놔주길래 중지손가락까지 밀어넣고 보영이의 혀를 애무하듯 휘젛었어
보영이는 당황한듯 내 손목을 잡았고 난 강하게 몰아세우며 보영이를 나무에 기대게 하고 왼손으로 허리를 감싸안고 오른쪽 다리를 보영이의 다리사이에 파고들었어
애처롭게 쳐다보는 보영이의 눈을 보고 난 오른손을 빼고 흐르는 침을 핥으며 보영이의 입술을 덮쳤어
보영이는 떨리는 몸으로 내 입술을 받아주었고 난 보영이의 상의아래로 손을 넣어 브라를 걷어올리고 가슴을 만졌어 그랬더니 보영이는 나를 끌어안으며 몸을 밀착시켰고 단단히 커진 내 소중이는 보영이의 아랫배를 찔렀어
커질대로 커진 난 보영이의 바지로 손을 넣어 보지를 훑기시작했고 보영이는 더욱더 나에게 매달리며 내 손길을 거부하지않았어 그모습에 보영이를 돌려세운 난 보영이의 바지를 내리고 바로 삽입했어 내 소중이가 보영이의 보지에 들서가는순간 보영이는 나지막하게 "하악.." 하며 바람빠지는듯한 신음소리를 냈고 난 내 소중이의 뿌리까지 보영이의 보지에 박아넣은채 위아래로 비비듯이 천천히 쓸어올리고 내리기를 반복했고 그때마다 내 소중이는 질원운을 뚫는듯한 감각에 휩쌓였어 보영이는 다리가 풀릴듯말듯 겨우 버티고서있다는게 느껴졌어 그순간 난 사정감이 몰려오기시작했고 보영이를 당겨세우고 허리를 잡아누르고 오른손으로 보영이의 어깨를 잡고 힘껏 쑤셔박다가 보영이의 가장 깊숙한곳에 사정을 했어
그러고 보영이는 주저앉았고 난 보영이의 고개를 돌려 내 소중이를 물리고 핥게했어
관계 후 다리가 풀린 보영이를 업고 나와 보영이는 숙소로 복귀했어
우리가 도착했을때 숙소의 분위기는 사뭇 달라져있었어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27 | 현재글 [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정모, 그리고 네토리 (5) |
| 2 | 2026.03.26 | [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정신나간 과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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