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정모, 그리고 난교 아닌 난교
je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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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숙소 문을 열고 들어간 내 눈앞엔 다소곳이 앉아있는 형과 진아가 보였어 초여름 약간 더운날씨여서 에어컨을 틀어놨는데 두사람은 땀이 흘러있더라구 그리고 둘이사이가 굉장히 가까워져있었어
촉이 왔지 '뭔가 있구나' 보영이는 숙소에 도착해 보지속에 남아있는 나의 정액을 배출하기위해 바로 화장실으로 향했고 난 형에게 담배하나 피러가자고 했어
밖으로 나온 난 형에게 "형 했어?" 라고 물어봤고 형은 으쓱하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대답했어 "당연하지 임마!" 난 진지하게 만날거냐 물어봤고 형은 섹파정도로 생각한다더라구ㅋ
남의 구멍사정을 알게된 난 둘이 엮어주려 마음먹었지
이미 진도도 뺐겠다 더 재밌게 놀수있겠다 생각했어
다시 숙소로 들어간 우린 새로사온 술과 안주를 셋팅하고 형과 진아 그리고 나 셋이서 술자리를 이어갔어
첫잔을 부딫히고 나니 보영이가 나와서 내 옆에 자연스레 앉더라구ㅋㅋ 그와중에 형과 난 눈이 마주쳤어 형도 달라진 뭔가를 느꼈겠지 그때 형의 표정은 딱 이랬어🥴 ㅋㅋㅋ
우린 술자리를 이어가며 술게임을 했고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어 벌칙에 선이 거의 사라진 상태였어
형과 난 담배피러간다 얘기하고 나왔어
담배를 피며 "했냐, 했다, 어땠냐, 좋더라, 바꿔서 콜?, ㄴㄴ 돌려먹는취향은 아니야" 형은 바꿔먹어보겠냐 권했고 난 거절했어 내 성격이 내껀 절대 남에게 안주는 성격이라 이미 내 좆이 들어갔다 나온 보영이 보지는 내꺼 라는 인식이 생겼었거든
아무튼 우린 다시 들어가 술게임을 하며 결국 선이 사라진 시점이 왔어 왕게임을 해도 젓가락에 표시를 해두고 서로 곂치지않게 수위조절을 했고 그 결과 서로의 눈앞에서 사까시를 하고 씹질을 해주는 상황까지 가버린거야
더이상 나갈 진도가 없을 쯤 형이 왕이 되었어 "1번 3번 섹스해" 그랬더니 보영이가 "여자 둘이 걸린거면 어떡하냐" 라고 물었고 난 주섬주섬 팬티를 내리며 얘기했어 "뭐해 안벗고? 내가 벗겨줘?" 그랬더니 보영이는 고개를 젛으며 형과 진아를 쳐다보길래 난 보영이에게 밀착해 눞히며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팬티를 벗기고 정자세로 삽입을 했어
보영이는 "흐읏.."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얼굴을 내 가슴에 파묻고 내 상의를 잡고 얼굴을 가리며 숨죽여 신음소리를 내기시작했어 그렇게 수차례 피스톤질을 하는데 대뜸 옆에서도 야릇한 소리가 나기시작하는거야
그래서 고개를 돌려 쳐다봤더니 형도 진아위에 올라타있더라구ㅋㅋㅋ 우린 각자의 파트너에게 집중하되 서로를 보여주며 섹스를 했어 난 뒤엉켜서 난교하는건 별로고 내가 넣은 구멍에 남의 좆이 들어가는게 싫어서 일부러 거리를 두며 섹스를 했어 한참을 옮겨다니며 질퍽하게 섹스를 하며 서로를 훔쳐보았고 서로 질세라 여러 체위들을 했어
난 보영이의 입술과 젖가슴을 원없이 유린했고 왼쪽 젖꼭지 옆과 가슴 측면 그리고 사타구니 깊은곳에 키스마크를 남겨주고 질내사정과 구강사정을 하고 마무리했어
어우 진아는.. 얼마나 빨렸는지 여기저기 엉망이였어
뭔가 폭력적으로 따먹고싶어지는 비쥬얼이였달까...
그 와중에도 커플남은 지 여친 보지 개박살나는것도 모르고
아침까지 푸근하게 자더라
(혹시.. 깨있던건 아니였을까....?)
여행을 마친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가 같이 게임을 즐겼고
형과 난 다른게임을 하게되며 조금씩 접속이 뜸해졌고 다음해 커플이 클랜탈퇴하며 더이상 그멤버로 만날수없었어
이번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할게!
아직 남은 에피소드가 많아서 뭐부터 풀어볼까 고민되네
선호하는 이야기 댓글로 남겨주면 확인하고
내가 겪은 유사한 경험이 있으면 이야기로 풀어볼게!
없으면 대충 알아서 다음 이야기할때
생각나는 에피소드로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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