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i] 흔한 코인러의 헌팅 - 못골의 추억
jei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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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 이야기는 실화 90%에 픽션10%를 보태서 작성하는 이야기야 시간이 많이 흘러서 기억이 흐린부분도 있을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잘 이어볼게
19살때 겪은일이야 친구들과 놀다가 우연찮게 알게된 여자애들이 있어
한명은 동갑이였고 한명은 21살이였어
-<편의상 별명으로 얘기할게 동갑(멀대), 21살(뚱이)>
멀대는 키가 175였고 뚱이는 말 그대로 뚱뚱했어
알고지낸지 1년도 안돼었지만 애들이 좀 골때리는 애들이라
재밌었고 둘다 조건 하던 애들이였어
얘네는 집도 뭣도 없던 애들이였는데 한날 연락이 오더라구
집 구했다고 놀러 오라는거야ㅋㅋ
거기가 어디냐 물어보니 부산 못골이라더라
놀러가겠다 얘기하고 한달정도? 잊고 살았지
언제오냐는 연락에 나도 생각난김에 그날 부산으로 내려갔어
워... 기억이 희미하긴한데 상당히 노후된? 동네였고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였던것같아ㅋㅋ
못골에 도착한 난 여자애들을 만나서 자취방으로 향했어
가는길에 간단하게 먹을 음식과 술을 사고 집들이 선물로 만만한 두루말이 휴지를 샀어
자취방에 도착해보니 허름한 외부와는 다르게 다행히 내부는 비교적 깔끔한 투룸이였어
문을 열고들어가는 멀대와 뚱이 뒤를 따라 들어갔더니
어....? 키는 165정도? 되보이고 엄청 마르거나 날씬한 편은 아니지만 나올곳 잘나오고 들어갈곳 잘 들어간 체형에 긴생머리
이쁜 여자애가 하나 있는거야
솔직히 첫인상부터 상당히 호감이가는 그런 스타일이였어
-<편의상 나영이라고 부를게>
멀대의 소개로 나영이와 인사를 하고 우린 사온 음식들을 세팅하면서 통성명을 했어
근데 뭐하는앤지 묻기가 애매한거야
멀대와 뚱이는 몸파는 애들인데 내가 처음 보는 애한테
넌 무슨일해? 라고 묻기는 부담스럽더라고
같이 술마시며 대화하다 느낀게 나영이는 멀쩡한 애야
왜 멀대랑 뚱이같은 애들이랑 어울리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고
뭐.. 그런애들이랑 어울리는 나도 이해가 안되긴 하다만..
아무튼 우린 수 일간 먹고 마시고 놀았어
멀대와 뚱이는 중간중간 채팅어플 통해서 조건남 구하면 일하러 나갔고 나영이는 매일 아침 8시쯤 나가더라고
한동안 자취방에서 먹고자고 하면서 나영이와도 꽤 친해졌어
친해지고 나니 뭔가 좀 기분이 이상했어
멀대랑 뚱이같은애들이랑 한집에 살고 어울리다보면 얘도 물들지않을까? 괜한 오지랖을 부리게 되더라고
난 그 둘에게 따로 얘기를 했어 걱정하는척
"너네 술 좋아하는데 차라리 Bar 같은데서 일하는게 어떠냐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 만나가면서 위험하게 그러는것보단 차라리 Bar가 나을것같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더니 한참 고민하더라구
나 근데 솔직히ㅋㅋ 뚱이가 취직이 될줄은 몰랐다??ㅋㅋㅋ
성격이 개좋아서 호감이긴한데 외모는 좀... 그랬거든
눈크고 동그랗고 전체적으로 좀 귀엽다 느낄수있는 이미지이긴한데 장점을 살로 지워버리는 케이스였어ㅋㅋㅋㅋ
멀대는 그래도 키크고 꽤나 잘빠지긴 했어 얼굴은 좀 빻긴했는데 음음..
아무튼 그 둘은 생각보다 빠르게 Bar에 취직하게 됐고 뭐 나름 적응도 잘하고 적성에 맞는것 같더라고ㅋ
이렇게 난 목적을 달성하게됐어ㅎ 저녁엔 나영이랑 둘이 있을수있거든ㅋㅋㅋㅋㅋㅋ 그당시엔 그럴목적은 아니였지만
취직시키고나니 상황이 그렇더라고
어느날이였어
멀대랑 뚱이는 출근했는데 밤 10시가 되도록 나영이가 안들어오는거야 평소엔 7시~8시쯤 되면 들어왔었는데
우린 아무사이도 아닌데 왠지 걱정이 되더라고 하염없이 기다리다가 12시가 다되갈무렵 나영이가 돌아왔어
술이 개 떡이된채로 말야
비틀거리며 들어오는 나영이를 조심히 앉히고 신발을 벗기고 부축해서 방으로 데려가 침대에 눕혔어
그랬더니 나영이가 비틀거리며 일어나더니 화장실로 가더라구
안나와.. 20분이 지나도 30분이 지나도....;
난 문 앞에서 나영이를 불렀고 나영이는 대답이 없었어
그래서 난 "문 열게" 라고얘기를 하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조심히 문을 열었는데 나영이는 변기에 앉아서 졸고있더라구
"나영아! 나영아! 방에가서 자야지!" 하며 흔들어깨웠지만 뒤척거리기만 할 뿐 대답을 못하는거야
하는수없이 나영이를 안아들고 방으로 가 침대에 조심스레
눕혀주고 딱 붙는 와이셔츠와 스키니진을 차례로 벗겼어
팬티와 브라, 그 위에 나시만 입은 나영이의 몸매는 말 그대로 나이스였어
소중이는 미친듯이 요동치는데 얘는 정말.. 함부로 다루기가
미안하더라고.. 아쉬운맘 뒤로하고 굴러다니던 돌핀팬츠를 주워다 입혀주고 나왔어
아침에 일어난 나영이는 나에게 자기가 실수한거 없냐 잘 들어와서 잤냐 이런 질문들을 했고
"너 화장실에 널부러져 자는거 들고와서 옷도 갈아입혔는데?"
라고했는데 별말 안하더라고 그러고 그냥 고맙단말만 하더라
그날 이후론 나영이와 뭔가 스킨쉽도 자연스럽고
서로 몸을 부대끼며 장난도 치고 서로 밥챙기고 연락도 수시로
주고받게 되더라구
그렇게 주말이 오고 휴일인 나영이와 난 tv를 틀어 영화를 봤어
난 침대에 누워서 보고있었고 나영이는 바닥에 앉아 침대에 등을 기대고 있었어
한참 영화를 보고있는데 왜 그런거 알지?
괜히 힐끔힐끔 눈이 가는거말야
그렇게 힐끔 쳐다보는데 나영이가 자기 목을 주무르더라구
그 모습을 보고 내가 주물러줄까 싶어서 일어나 앉았는데
오우... 위에서 내려다본 나영이는 장난아니였어 돌핀팬츠를
입고 다리를 다소곳하게 모아 무릎을 세워둬서 엉덩이살까지 훤히 보였고 위엔 나시를 입고있어서 가슴골이 그대로 보였고
목을 주무르는데 어깨라인과 목선, 쐐골이 얼마나 이쁘게 보이던지... 게다가 똥머리.. 내 패티쉬는 똥머리와 포니테일이였거든..!
그 모습을 보는데 어느 남자가 반응이 없겠냐고..ㅋ
소중이는 벌써 커지다못해 죽여달라고 비명을 지르는것같고
난 조용히 나영이 뒤에 앉아서 다리를 나영이의 양쪽으로 내려두고 어깨와 목을 주물렀어
그랬더니 나영이도 셀프마사지하던 손을 내리고 영화를 보더라고 난 정말 원없이 주물렀어 떡주무르듯이 말야ㅋ
그러다 소중이가 뻐근하게 아파오기시작하더라고...
난 장난인척 뒤에서 나영이의 목을 감싸 졸랐어 백초크처럼
나영이는 양손으로 내 팔뚝을 잡고 몸을 세워 뒤로 누워서 날 깔아뭉게더라구 난 내 소중이가 미쳐날뛰는게 들킬세라 깔리기전 냉큼 몸을 틀어 엉덩이를 뒤로 쭉 뺐어
그렇게 우린 레슬링처럼 투닥거리며 서로 잡고 잡히며 몸싸움? 을 이어갔어ㅋㅋ 난 필사적으로 소중이가 나영이에게 닿지않게 하기위해 노력했고 그럴수록 자세는 부자연스러웠어
그러다 나영이가 다리로 내 허리를 감았고 난 나영이의 양 손목을 잡고 나영이 위에 덮은듯한 자세가 된거야
소중이가 닿을까봐 엉덩이를 빼고있다보니 내 얼굴은 나영이 가슴과 마주있었고 나영이 팔은 마치 윗몸일으키기 할때처럼 접고있는 자세가 된거야
그 자세로 나영이와 눈이 마주쳤는데 둘다 설치다보니 땀이 조금 나서 살짝 젖어 붙은 나영이 머리카락을 보고 이성이 날아갔어
난 천천히 무릅을 세우되 소중이가 닿지안게하고 상체를 올려 나영이 입술을 덮쳐갔어
나영이는 거부하지않고 오히려 눈을 감았고 난 그 모습을
무언의 허락이라 받아들이고 잡은 두손을 놓고선 나영이의 얼굴을 감싸쥐고 키스를 했어 내 혀와 나영이의 혀가 얽히기시작할쯤 나영이는 내 목을 감싸안고 나를 받아들였어
키스를 하며 난 조심스레 나영이의 옷을 하나 둘 벗기고 내 옷도 벗고 드디어 둘은 나체가 되어 하나로 합쳐져갔어
난 나영이의 손을 잡고 입술 목 가슴 옆구리 배 천천히 핥듯이 빨면서 내려왔고 나영이는 움찔거리며 내 손을 꼭 잡아주었어 어느덧 내 입술은 나영이의 보지까지 내려왔고 클리토리스를 살짝 핥았어 딱히 냄새는 나지않았지만 약간 비릿한 쇠맛이 나는 나영이의 보지를 천천히 핥으며 혀를 길게 빼 나영이의 보지구멍으로 넣었고 나영이의 떨림이 내 혀를 타고 느껴졌어
그렇게 보지를 빨다가 다시 천천히 타고 올라가서 나영이의 목에 다다랐을때 나영이는 내 손슬 놓고 목을 다시 감싸안으며 내 입술을 빨기시작했어
윗입술, 아랫입술 천천히 조심스럽게 빨던 나영이의 입술이 조금씩 빨라지고 숨소리도 거칠어지기 시작했고 난 드디어 나영이의 안으로 아주 천천히 진입했어
이미 충분히 예열되어 젖어있던 나영이의 보지는 별다른 마찰없이 내 소중이를 받아들였고 소중이가 깊이 찔러갈수록 나영이는 허리를 곧게 펴며 고개를 뒤로 젖혔어
가느다란 목선을 본 나는 나영이의 목을 핥고 빨며 피스톤질을 시작했고 그런 과정이 더해질수록 내 목을 감싸안고있던 나영이의 팔은 강하게 조여오는게 느껴졌어
뭔가 소중하다? 아껴주고싶다 생각됐던 나영이였기에
난 최대한 부드럽게 나영이를 잠식시켜갔어
시간이 지날수록 나영이의 애닳은 신음소리는 커져갔고
나 또한 귀두에 느껴지는 오돌도돌한 느낌에 사정감이 들쯤
가동범위를 늘려 귀두를 보지밖으로 살짝 꺼냈다가 뿌리끝까지 다시 삽입하기를 반복했고 나영이의 허벅지가 심하게 떨려옴을 느끼고는 빠르고 강하게 박아대다 뿌리끝까지 힘껏 찍어누르며 사정을 했어
나영이는 힘이 빠진듯 두 팔을 툭 하고 떨어트리고 숨을 가쁘게 몰아쉬며 움찔거렸고 난 그런 나영이를 사랑스럽게 안아주며 키스를 하고 우리의 첫 관계는 끝이났어 그 후 나영이와 난 사귀는 사이가 됐어
때론 거칠게 불타올랐고 때론 차분하게 사랑을 나눴어
이번 얘기는 내 인생에 있어 최고로 이상형에 가까웠던
나영이와의 이야기였어
그렇게 사귀다 군대가기전에 내가 사고쳐서 헤어지게 됐는데
다음이야기는 사고친 여자와의 이야기를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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