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히토미 보여줌 2
6학년 여름
엄마랑 아빠랑 하는 소리 들어도 그런가 보다 했었는데
그날은 좀 달랐음
저녁먹고 학원 갔다가 왔는데 엄마가 코스프레를 하고 문을 열었음
세라복 스타일이었는데 색은 핑크, 상의가 매우 짧아서 가슴아래가 보이는 스타일이었음
치마도 매우 짧아서 팬티 엉덩이가 조금만 고개 숙여도 보이는 의상이었음
더 대단 했던건 팬티였음
검정이었는데 기하학무늬 망사같은거 였는데 근데 가운데가 벌어지는 팬티였음
씻고 나와서 쇼파에 자빠져서 폰하는데 앞에서 엄마가 계속 어떠냐고 물어봄
포즈 취하면서 엄마 섹쉬하냐? 이거 이쁘지? 어쩌구어쩌구
그때 보였음 게다가 당시에 엄마는 털이 없었는데 나중에 커서 왁싱을 한거란걸 알게됨
털이 없어서 보지가 바로 보였음
엄마한테 뭐야 이상해 그러고 돌아누워 폰계속 하는데 속으로는 더 보고싶었음
엄마가 애송이 이게 얼마나 섹쉬한건데 하면서 할거 함
아빠가 들어오고 아빠 앞에서 엄청 애교부리고 밤이되고 둘이 섹스함
방에서 엄마 신음소리 역시나 크게 들리고 그날따라 엄마가 이상한 소리 더 내는거 같았음
쇼파에 앉아있어도 조금 들리는 소리크기였음
다음날 토요일이어서 난 티비보면서 폰겜하고있었음
안방문이 열리고 엄마가 나왔는데 옷은 거의 그대로 입고있었고 윗옷만 더위로 올라가서 가슴이 다보였음
땀으로 더 섹시하게 느껴졌음
나보고도 화장실 갔다가 냉장고 갔다가 나보면서 너무 늦게 자지마 하고는 다시 방으로 들어감
그리고 또 얼마후에 소리들림
엄마랑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키도 작고 가슴도 작았지만 피부 하얗고 날씬하고 어려보이고 얼굴도 엄청 이쁘지는 않아도 꾀나 이쁜편
태권도 샘이 처음엔 누나시냐고 했었고, 동네에서도 어린엄마로 통했음
옷도 학생들 처럼 입고 다녀서 당시에 30대중반이었는데도 20대 중반으로 보였음(
이건 친구들, 동네사람들, 학교학원 샘들 공통 의견
다음날 친구랑 놀다 들어왔는데 엄마가 노트북을 하고있었음
옆에서 같이보니 망가를 보고있었는데 NTR물 이었음
내용은 뻔한 내여자 주는거
엄마한테 엄마는 이런여자가 되고싶어?라고 물으니
음흉하게 웃으면서 좋은거 같아라고 말함
왜?라고 물으니
자유롭잖아 하면서 웃음
아빠한테 말해봤어? 내가 말해줄까? 하니
아빠 알아~ 했음
진짜? 실제로 저런거도 해봤어? 물으니
엄마가 웃으면서 해봤지~
내가 놀라면서 진짜? 아빠 네토야? 물으니
엄마가 완전 찐 네토는 아닌데 네토이긴 한거 같애 하면서 웃음
몇번 해봤어? 물으니
엄마가 4번 아빠가 중독될거 같다면서 더 안해주네 하면서 웃음
또 하고싶어 엄마는? 물으니
그럼 하고싶지 엄마 좋아하거든 아빠앞에서 다른남자랑 하는거 하면서 ㅋㅋ거림
같이 망가 다른거 보는데 근친이 나옴
엄마 근친도 해봤어? 물으니
왜 너 해보고싶어? 역으로 묻는 엄마
궁금하긴해 엄마랑 하는 망가보면 하니
엄마가 정말? 근데 근친은 정말 신중해야하는데 라고말함
그냥 생각만 하니
웃으면서 귀여운 놈 역시 내아들 이러더니 엄마는 해봤어
정말?
응 외삼촌이랑 해봤어 엄마 중2때
큰삼촌? 작은삼촌? 참고로 외가는 2남 1녀 엄마가 가운데임
큰삼촌이랑 큰삼촌 아팠던거 말했지?
응 고등학교 그래서 1년 늦게 들어갔다고
응 엄마 중2때 큰삼촌 원래는 고1인데 학교 못가고 집에있었거든 내가 챙겨주다가 하게됬어
큰삼촌이 하자고했어?
아니 엄마가 그때도 이런성격이라서 엄마가 덮쳤지 하면서 업신웃음 하면서 거들먹거림
삼촌을 좋아했어?
당연하지 엄마가 이얼게 귀엽고 이쁜데 그때는 더 귀여웠고 하면서 ㅋㅋ거림
작은 삼촌이랑은 안했어?
ㅇㅇ이는 키크고 가슴 큰 여자 좋아해 챗 하면서 작은 삼촌 씹음
그래서 막내 숙모가 그렇구나
챗 벗은거 봤는데 가슴은 겁나 크더라 하면서 똥씹은 표정
그래도 엄마가 훨~씬 이뻐 해주니 좋아하는 엄마
아들 엄마랑 하고싶어서 그런 칭찬하거야? 하면서 음흉하게 웃는엄마
하고싶다고하면 해줄거야?
흐흐 아빠한테 허락받아와라 애송아 하면서 웃는 엄마
아빠한테 진짜 허락 받는다 하고 큰소리내니
해봐라 해봐 하면서 놀리는 엄마
화제를 돌려
엄마 어제 옷 한번 더 입어주면 안돼?
어? 그거 세탁기에 있는데 다른거 입어줄까? 이제야 아들이 뭘 좀 알아가는군 하면서 옷방으로가서 갈아입고옴
어제랑 비슷한 스타일이었는데 색이 흰색 진파랑색 조합, 팬티는 흰색 레이스 역시 가운데 갈라져있었음
짠 어때 어때?
어제꺼보다 난 이게 더 좋다
진짜? 아빠랑 취향이 좀 다르군 하면서 사진찍어 빨리 하면서 여러 포즈 취함
사진찍고 동영상도 찍고 보지 줌도 하고 가슴위로 올려서 꼭지도 나오게해서 그것도 찍음
그리고 같이 사진 구경함
엄마한테도 보내달라고해서 보내줌
그뒤로 엄마가 내앞에서 코스튬 입어주고 사진찍게 해줌
엄마랑 실제 섹스는 안했지만 나름 그렇게 즐기게되었음
그리고 엄마 사진 제일 친한 친구한테 보여주면서 ntr 느낌도 알게됨
그친구도 자기엄마랑 누나 사진찍어서 나한테 보여줬는데 일반적인 생활몰카 수준이었음
그친구는 내가 히토미 알려줘서 망가에 빠진 친구였는데 근친물 마니아였음
그런생활이 오래 이어졌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6 | 현재글 엄마가 히토미 보여줌 2 (19) |
| 2 | 2026.04.05 | 엄마가 히토미 보여줌 1 (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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