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4부
김이개
1
300
0
2시간전
우리는 아직 좋은관계를 유지하고있다
매주 만나 서로의 몸을 탐닉하고 질펀하게 섹스한다.
퇴근하고 6시쯤 어느 술집에서 쏘맥에 고기를 구워먹고
노래방에가서 노래를 부르며
키스하고 그녀가 노래를 부를땐 그녀의 큰가슴을 빨고
테이블 위에 앉혀놓고 바지를 내려 그녀의 ㅂㅈ도 빨고
내가 노래를 부르면 내ㅈㅈ를 맛있게 빨아준다.
사정하려하면 잠깐 멈추고 한템포쉬고 다시 하고
그러다 그녀의 뒤에서 노래를 부르며 뒷치기 시작
이때의 맛은 해본 사람만 알지
그녀는 무조건 질사를 원하기 때문에 편하게 싸면되서 좋다
노래방에서 한발빼고 우리는 텔로이동했다.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서 2차전 시작이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고나면
그녀가 날 애무해준다.
나의 성난 자지를 빨아주기전 그녀는 항문근처를 먼저 애무해주는데 간지럽고 기분이 묘하다
그러다 커진 ㅈㅈ를 뿌리채 뽑아버릴듯이 빨아준다
그리고 위에 올라타고 움직이는데
물이 많은 그녀는 움직일때마다
너무좋다고 하면서 물을 흘린다.
뭔가 따뜻한 느낌이 몇번씩난다.
그녀를 바로 눕히고 삽입.
그때부터 강강강강으로 계속하면,
여)무슨일있어? 왜이렇게 강해?
남)너가 섹시해서 그렇지
하며 나는 계속 강강강
그녀와의 관계어서는 정상위가 가장 좋다.
키스를 하면서 할수있어서 좋고 그녀가 싸는걸 잘 느낄수있어서 좋다.
절정에 다다르면 그녀는 두다리로 나의 허리를 감싸고 놓지않는다.
질내사정을 하고나서도 10여분간은 빼지않고 키스하고 이야기하다가 뺀다.
안에 들어와있는 그 순간이 너무좋다는 그녀
대실 시간때문에 항상 두번밖에 못하지만 노래방 포함 3번이면
항상 만족하는 그녀다.
한번은 아쉽다고~2번 이상만하면된다고ㅎ
나와의 섹스는 항상 만족스럽다는 그녀
우리사이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매주 그녀와의 2~3번의 섹스가 우리의 삶을 더 만족하게 하는것 같다.
우리의 관계를 아는 그녀의 지인에게 나와의 ㅅㅅ를 얘기했다는 그녀인데, 기회가된다면 지인과 셋이서 한침대를 가는 상상을 해본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6 | 현재글 새로운 연상유부녀-4부 (1) |
| 2 | 2026.03.10 | 새로운 연상유부녀-3부 (35) |
| 3 | 2026.03.09 | 새로운 연상유부녀-2부 (39) |
| 4 | 2026.03.09 | 새로운 연상유부녀-1부 (4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비아그라 직구
곧세우마금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