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3부
김이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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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그렇게 몇일을 톡과 통화를 하며 즐거운시간은 보냈다
어느 주말
여)오늘 뭐해?
남)집에서 쉬지
여)커피한잔 할까?
남)와이프한테 물어보고
와이프한테 친구만나러간다하고 나왔다.
그녀의 집 근처에서 기다리니 그녀가 나왔다.
서로인사하고 외곽 카페로가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놀다가
남)밥먹으러가야지?
여)밥말고 술?
남)난 오늘은 좀그런데....무알콜 먹을게 그럼되?
여)난 상관없어~나만 마셔도되니
아직 낮시간이라서 우리는 편의점에서 술과 간단한 안주를 산뒤에 텔로 이동했다.
각자알어서 씻고 가운을입고 소파에 앉아 티비를 보며 한잔했다.
그녀는 소주한병을 순식간에 마셔버렸다.
남) 천천히 마셔~빨리취한다
여) 이정도는 괜찮아
남)이리와~
여)왜~
마주보다가 내 옆으로 와서 앉던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
서로의 혀가 쉼없이 왔다갔다했고
나는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큰가슴이 확실이 만지기 좋았고 탱탱함은 최고였다.
남)근데 가슴이 왜이렇게 탱탱해? 처지지도않았는데?
여)원래부터 이래서 잘모르겠는데~처지지도않고 신기하더라. 우리집 여자가 가슴이 다커ㅎ
남)유전자가 무섭구만ㅎ
여)근데 나 키스하면 흥분되는데~더해줘
남)당연하지 이리와
나는 그렇게 키스를 하다가 그녀의 큰 가슴을 양쪽으로 빨고 아래로 내려갔다.
다리를 벌리니 물이 많이 나와있었다
혀로 간지럽히니 신음하는 그녀
나는 크리를 자극하며 핥아주었더니 몸을 뒤척이며 신음소리를 크게 내었다.
일어나서 나의 소중이를 그녀의 입으로 가져갔고 그녀는 청소기마냥 엄청난 힘으로 빨아주었고 나는 손가락을 그녀의 ㅂㅈ에 넣었다
속도를 내니 물이 엄청나오면서 허리를 움직이는 그녀.
하지만 ㅈㅈ는 입에서 빼지않고 계속 빨아주었고.
자극이 심해서 ㅈㅈ를 입에서 빼고 다시 키스를 했다.
키스하면서 ㅈㅈ를 그녀의 ㅂㅈ에 비비니 그녀가 알아서 맞추더니 넣어버렸다.
가슴을 움켜지며 앞뒤로 움직이다가 옆으로 돌려 옆치기
그녀의 신음소리가 더 커져며 좋아했다.
다시 뒤로 돌리니 알아서 자세를 대주었고 뒤로삽입
나는 뒤로 하는걸 좋아해서 뒷치기로 끝낼 생각으로 강하게 박았다
여)자기야~그만...
남)왜? 힘들어?
여)아니 쌀것같아
남)그럼 더 해야지~
나는 속도를 높였고 그녀의 신음 소리는 더 커졌고 신호가온 나는
그녀의 ㅂㅈ안에 싸버렸다.
한동안 엎드린자세로 있다가 그녀와 다시 키스를 하였고
우린 화장실로가서 서로를 씻겨주었다.
그리고 다시 남은 술을 다마신 그녀
나는 무알콜 맥주를 마셨기에 괜찮지만 그녀는 취한게 보였고
술이 없다고 아쉽다는 그녀는 다시 나의 ㅈㅈ를 입으로 가져갔다
나의 소중이가 다시 반응을 하였고
우리는 그렇게 2차전을 시작하였고
3시간동안 3번했는데 3번째는 관계중에 시간다되었다고 전화가와서 중간에 끊고 나왔다.
마지막을 마무리 못한게 아쉬웠지만
그녀는 내가 건강한것같아서 좋다고 했다.
나는 그녀를 집근처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향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0 | 현재글 새로운 연상유부녀-3부 (3) |
| 2 | 2026.03.09 | 새로운 연상유부녀-2부 (20) |
| 3 | 2026.03.09 | 새로운 연상유부녀-1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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