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상유부녀-8부
김이개
19
1397
10
05.08 10:08
참치집 종업원이 생각나서 바로 시작할게요
어제 있었던일이고 오늘 출근하자마자 쓰는거에요
집에는 출장간다고 얘기하고 참치집에서 가까운 곳에 텔을 잡고
식당으로갔다
들어가자마 그종업원이 알아보고 반겨주셨다.
여)안녕하세요~또오셨네요~
남)오라고해서 혼자왔어요^^
여)네^^ 그럼 이쪽으로 오세요
안내받은곳은 가장 안쪽방이었다.
자리에 앉고 주문을하고 기다리니 기본상차림이 셋팅되고
여)또 누구오세요?
남)저 혼자입니다.
여)진짜 저보러오신거에요?
남)네~
여)그때 그 여자분은요? 애인아니세요?
남)그날 헤어졌어요~님 생각이 많이나서
여).....네
오늘을 위해서 거짓말을했지만 종업원분도 조금 미안해하는 표정이었다
혼자 앉아서 소주한병까서 먹고있는데 그분이 참치를 들고오셔서 앞에 앉았다
여)저랑 한잔해요
남)일중이신데 괜찮아요?
여)오늘 지인왔다고 술친구해줘야겠다고 했어요
남)죄송하네요 저때문에 일도 못하시고
여)저보러 와주셨는데 제가 더 감사하죠^^
그렇게 우리 둘은 술을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이야기를 많이했다.
술이 조금씩 들어가니 그녀의 눌이 좀 풀린것같고 말하는것도 야한쪽으로 빠지기도했다.
그녀는 47살 돌싱이고 애도없고 애인도없이 혼자산다고했다.
키도작고 몸도 통통하고 가슴도 B정도 되는것 같은데
내 여자보다는 못하지만 오늘은 이여자가 내 여자다 생각하고 잘해보려고생각하고 좋은말많이해줬다.
술을 마시다보니 서로의 다리가 가끔씩 부딛치고 그러다가 그녀의 두 다리가 내 허벅지위로 올라왔다.
(방이 아래가 꺼져있는 일식집 방입니다)
나는 왼손으로 그녀의 종아리를 만졌는데 스타킹 감촉이 괜찮았고그녀또한 빼지 않았다.
서로 마주보고 눈빛을 교환하는데. 느낌은 오늘 날먹어어줘 하는것같았다.(내가 먹히는게 맞겠지만ㅎ)
다리 만지던 손을 빼고 그녀의 다리를 내렸다.
나는 그녀에게 술한잔 권했고 그녀가 한잔마신후
안주드리겠다 하고는 일어나서 입술에 뽀뽀를 했다.
키스를 하고싶었지만 뽀뽀를 하면 상대방이 더 원할것 같았다
역시 예상이 맞았다
여)좋은 안주네요
남)더맛있는 안주 많아요
여)다 맛보게 해주셔야할건데요ㅎ
남)안주는 많으니 다 맛보게 해드릴게요^^
그녀가 일어나더니 소주잔을들고 내옆으로와서 앉았다.
여)술이 비었는데 한잔주세요~안주가 땡기네요^^
남)아 네~
그녀에게 다시한잔주고 그녀가 한잔마시더니 눈빛이 달리지더라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키스를 했고 그녀의 혀가 쑥들어오는데
많이 급하고 굶었구나 싶었다.
안쪽자리이기는 하지만 식당 종업원이니깐 나는 최대한 조심하게 하려고 노력했고 우선 키스로 그녀의 흥분은 달래줬다.
한참동안 키스를 했는데 가슴 터치 말고는 하지 않았다.
가슴이 B정도니 내 애인과는 비교가안되게 작아서 만지는둥 마는둥했고 키스에 집중했다
남)좀 더 마시고 2차갈까요?
여)좋죠
남)혹시 지난번에 다들으셨어요?
여)그때 여자분과 오셨을때요?
남)네
여)네~옆방 정리하다가 소리가 들려서 집중해서 들었죠
남)조용히 한다고 했는데 잘들렸나보네요
여)상상이 될만큼 잘들리던데욯
남)그럼 오늘은 조용히 해야겠네요~
여)뭐하시려구요?
남)원해요?
여)뭐요?
다안다는 표정으로 웃으며 답하는 그녀
나는 다시 키스를 했고 동시에 그녀의 윗옷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다.
한손으로는 브라후크를 풀고 한손은 가슴을.
가슴이 처지지않았다~
피부도 탱탱했고 꼭지도 크지않았다.
키스를 멈추고 옷을 완전히 위로 올리고 그녀의 가슴을 봤는데 유륜도 연갈색이었다.
남)이쁘네요?
여)빨아줘요
남)부드럽게 해줄게요
콕지를 혀로 간지럽히니 움찍하는 그녀
한쪽은 빨고 한쪽은 만지고 그렇게 양쪽가슴을 공략했다.
그러다 한손을 그녀의 ㅂㅈ위에 올렸는데 뭔가 습한느낌이 났다.
벌써 젓은건가 생각하며 바지위로 비비기만하며 자극을 주었다.
그녀가 약간의 신음을 내길래 나는 멈추었다.
그녀를 보니 왜 하다가 말지 하는 아쉽고도 당황한표정이었다
나는 웃으며 그녀의 손을 내 ㅈㅈ위에 올려놓았더니
위아래로 움직이는 그녀의 손
내가 그녀의 귀에다가 좋아~라고 했더니
바지안으로 손이 들어왔고 팬티 속의 반쯤 커진 나의 ㅈㅈ를 만졌다
다시 그녀와 키스를 하는데 키스른 하며 내 바지단추를 풀려고하는데 내가 대신 풀어주니 내 ㅈㅈ를 노출시켜서 만지더니
키스를 멈추고 자신의 입을 가져가서 빨아준다.
그녀의 머리를 쓰담으며 온전히 그것에 집중하며 느꼈다.
서툴지 않은 그녀의 혀놀림이 너무좋았지만 자세가 불편해서 사정감은 오지않았다.
그렇게 한동안 나의 ㅈㅈ를 맛본 그녀는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가더니
여)안주가 맛있네요~
남)그렇지요? 안주맛집이라니깐요^^
여)다른 안주많죠? 맛보고싶네요ㅎ
남)당연하지요ㅎ
그렇게 다시 술이 한잔두잔 들어갔고
갑자기 앉아있는 자세로 그녀가 치마를 벗는것이었다.
여)저도 여기는 맛집이에요~
하는데
아래를 보니 팬티까지 벗고 다리를 벌리고있었다.
나는 밑으로 내려가서 그녀의 ㅂㅈ를 만졌고 벌써 물이 많이 나와있었다.
우선 손가락 한개를 넣었더니 쑥~들어갔고 다른손으로는 클리를 부드럽게 만져주었다.
물이 더 많아졌고 손가락 두개를 넣고 움직였더니
다리가 살짝씩 움찔했다.
빨아보려고했지만 손가락으로 해주는게 지금은 더 좋은 방법인것 같아 계속 흔들어주었다.
속도가 빨라지고 그녀의 몸이 움직이더니 갑자기 내 손을잡고 멈추는 그녀
여)그만...힘들어요
나는 다시 올라와서 자리에 앉았고
너무 흥분되서 소리지를 뻔했다는 그녀
그렇게 우리는 2차를 가기 위해 나가기로했다.
나가기위해 일어나는데 그녀가 갑자기 내 앞으로 오더니 바지를 내리고 다시 내ㅈㅈ를 입에 물었다
왠지 여기서 한발뽑고 가야할것같아서 더 세게 요구를 했고 마구마구 빨아들이는 그녀
그렇게 사정감이 몰려왔고 나는 물어보지도 않고 그녀의 입에 잔뜩 분출했다.
조용히 내새끼들은 삼키는 그녀~꿀꺽꿀꺽 삼키는 소리가 다들릴 정도였다.
그렇게 한동안 나의 새끼들과 ㅈㅈ를 깨끗히 먹어주고 물티슈로 한번더 닦아주고는 밖으로 나갔다.
-나갈때 계산하는데 식당 여사장님께서 "우리 00실장님 잘부탁해요~^^"하셨는데 그게 무슨말일까?ㅎ
폰으로 쓰니 손가락아프네요
좀 쉬다가 사시쓸게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9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08 | 새로운 연상유부녀-9부 (17) |
| 2 | 2026.05.08 | 현재글 새로운 연상유부녀-8부 (19) |
| 3 | 2026.05.07 | 새로운 연상유부녀-7부 (24) |
| 4 | 2026.04.23 | 새로운 연상유부녀-6부 (31) |
| 5 | 2026.04.21 | 새로운 연상유부녀-5부 (37)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반년후에
나이젤
피오르드
멋진황제
청다리
국화
방귀대장12
휴우머
닉넴은또뭐하나
존다123
횿ㅊㅍ
미르1004
머라카는교
xyzzxy
홍콩가즈아
곤니치와
25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