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손녀뻘하고 2
바로 뒤 따라들어와서 나도 좀 놀랫다ㅡ나는 빵을 하나 집어서. 주니까 ㅡ가게 안에 창고 의자에 가서 먹는다ㅡㅡ나는 가서 얘 나가서 아까 그 의자에서 먹자
햇더니ㅡ안에서 구경하면서 먹을래요 ㅡ아저씨도 이리 오세요ㅡ하면서 앉을자리를 조금비켜 줫다ㅡㅡ나는 그 옆으로. 가서 ㅡ앉았다ㅡ얘도 여자라고 여자냄새가 확 풍겻다ㅡㅡ아찔햇다 ㅡㅠ 순간 아래도리가 벌떡 섯다ㅡㅡ나이 50대에 이것이 이렇게 슨단 말인가ㅡ하긴 그동안 여자 곁에도 안가보고 섹스도 오랫동안 안해 봣으니. 아ㅡㅡ주 가끔 자위로 풀곤 햇는데ㅠㅠㅡ나는 내심 놀랫다ㅡ그런데. 곁에 앉으니 계가 빵을 먹다 말고 일어서는게 아닌가ㅡㅡ그리고 티를 위로 올리는게 아닌가 ㅡ조그맣지만 그래도 실한 가슴이 보엿다ㅠㅠ그리고는 서 서 나를 쳐다보앗다ㅡㅠ나는 조그만 가슴을 보면서 어쩔줄을 몰라햇다ㅡㅡ이거 무슨 상황인지ㅡㅠ도저히 납득이 가지 안았다ㅡㅡ얘 너 지금 이게 뭐하는 짖이냐??:언른 옷 내려ㅡㅡ가슴 다 보이자나 햇더니ㅡㅠ 아저씨 빵 주셧자나요ㅡㅡ이거주면 가슴 보여 주는거라는데??? 아ㅡ이게 무슨 말인지ㅡㅠㅠ 얘 너 누가 빵 주고 가슴 만졋냐??? 네ㅡㅠ 허ㅡㅡㅠㅠ 누가. 빵 주고 가슴 만졋는데??? 울 아빠요ㅡㅠㅠ아ㅡ다른데는 안만졋어???햇더니ㅡㅡ치마를 올리더니 팬티를 내리고 여기도 만졋어요ㅠㅠㅠ만지기만 햇니???햇더니 ㅡ입으로 빠라 먹기도 해써요ㅡㅠ
그리고 또 ??: 어떻게 햇니???햇더니ㅡㅡ키스도 하고 아빠 자 지도 빨아먹게 하고ㅡ섹 스도 하고ㅡㅡ방이 하나라서 같이 잔다는 것이었다ㅠ ㅡㅡㅡ 집에서 아빠하고 단둘이 사니까 ㅡ아빠가 그런짖을 하고 지냇던 모양이다ㅡㅠ나는 이사와서 아직 아무도 모를 때다ㅡㅡ그저 손님으로 인사만 하고 ㅡㅡㅠ손님으로 다녀갔을 정도니까ㅡㅠ아빠가. 그동안 빵 사주고 가슴을 만지고 ㅡ보 지도빨고 성관계도 한 모양이다ㅡㅠ 아직 어린데 삽입이 가능할까???내심 나도 흥분되어가고 있었다ㅡ3편에ᆢ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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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23 | 동네에서 손녀뻘하고~마지막 (1) |
| 2 | 2026.04.23 | 동네에서 손녀뻘하고 3 (1) |
| 3 | 2026.04.23 | 현재글 동네에서 손녀뻘하고 2 (1) |
| 4 | 2026.04.23 | 동네에서 손녀뻘하고 1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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