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손녀뻘하고~마지막
아무래도. 얘가 하는짖하고 말하는게 정상인은 아니라는거를 쉽게 알수 있었다ㅡㅡ20퍼 정도 모자라는 ???
나는 슬그머니 일어나서 ㅡ아빠 데리고 올께ㅡ하고. 창고안에서 가게로 나왓다ㅡ그리고 가게 문쪽으로가서 문을걸어 잠갔다ㅡㅡ그리고는 창고 쪽으로 살살 가서. 봣더니 아직도 안대를 하고 꼼짝안고 서서 있기만 햇다ㅡㅡ아무래도 집에서. 아빠하고 만이 해본것 같았다ㅡㅠ한참 동안 서서 자지 만지면서 나체 구경하다가ㅡ문으로 가서. 문을 따고 문을 확 열엇다 다시 닫고 걸어잠갔다ㅡㅠ
그리고 창고로 갔다ㅠ그 애는 아직도 서서 내말데로 아빠를 기다리는거. 같앗다ㅡㅡ나는 심호홉을 크게 한번하고. 창고 안으로 걸어들어가서. 포옹햇다ㅡ안앗더니 걔는 얼굴을 들어 키스자세를 취하는거미엇다ㅡ아빠하고 많이 햇던 모양이다ㅡ나는 못 참고 키스를 햇다ㅡ가슴을 만지고 보지도 쓰담쓰담 하면서ㅡ그때 그아이도 손을 뻗어 내 자지를 만지는 것이었다ㅡㅡ우ㅡ짜릿
역시 어린애라도 해봣는지 키스도 잘하는 편이었다ㅡ한참동안 키스하다 의자에 않쳣다ㅡㅡ
내 옷을 밑으로 팬티하고 같이 내리고 자지를ㅈ꺼내서 걔 얼굴앞. 입에 대주었다ㅡ자지가 입술에 닿자마자 바로 입 벌리고 빨기 시작햇다ㅡㅠ역시나 잘 빤다ㅡ아마도 아빠꺼 마니 빠랏으리라ㅡㅠㅠ나는 안대를 하고 앉아서 내 자지를 빨고있는 초딩을 바라보면서 기뿜과 희열을 동시에 느끼고 엄청난 흥분을 하고 있었던것이었다ㅡ계속 빨게 하면서 나는 손을 뻗어 가슴을 만졋다ㅡㅡ아직 크지는 안지만 만질만한 크기엿다ㅡㅡ보드럽고 탱탱햇다언ㅡㅠ얼마큼 지낫을까 갑자기 하고 싶어졋다ㅡ과연 초딩 보지에 들어갈까???하는 의문도 가지게 되고ㅡㅠ 나는 걔를 일으켜 세우고 ㅡ큰 의자에 눕혓다ㅡㅡ반항없이 눕더니 다리를. 크게 벌려 줫다ㅡ자주 햇던 모습이리라ㅡㅡ생각하고 ㅡ아래 바지를 팬티와 함께 다. 벗어버리고ㅡ그애 몸위로 올라 탓다ㅡㅡ이거 여자 맛본지가 언제 엿더냐???비록 어리지만 여자는 여자엿다ㅡ보드러운 살결과 탱탱한 가슴 ㅡ제법 토실한 허버지ㅡ비록 털이 없어 민 보지긴 하지만ㅡㅠ 나는 바로 그 민보지에 내 자지를 대고 ㅡ위 아래로 문지르고 비볏다ㅡㅡ다행히 미끌미끌한. 물은 나왓다ㅠ구멍을 찾아 대고 ㅡㅡ살살 히프에 힘을 가해서 밀어 넣었다ㅡㅡ비록 보지 구멍이 좁지만 들어간다ㅡㅡ아 들어가고 있다ㅠㅠ 삽입이 된것이엇다ㅡㅡ나는 새삼 놀라먼서 살살 운동을 시작햇다 ㅡㅡ그러자 계도 두손으로 나를 꼭 안았다 ㅡ그 손길에 더 흥분되어ㅡㅡ박아댓다푹푹퍼퍽ㅡㅡ아쉽게도 오래 버티지 못 하고 안에 사정해 버렷다ㅡㅡ난 수술해서 임신 안되니까ㅡㅠ
싸고 나서도 빼지 안고 초딩 보지속을 더 느끼고 싶었다ㅡㅡ키스도 더하고 가슴도 더 만지고ㅡ죽은자지로도 더 움직여보고ㅡㅡ한방울까지 다 싸고 ㅡ내려왓딘ㅡㅡ그리고 창고에서 가게로 나갓다ㅡㅡ문을 따고 확 열엇다가 다시 닫았다ㅡㅡ그리고 창고로 들어갔다ㅡㅡ걔는 그대로 움직이지 안고 있었다ㅡㅡ좆물은 흘러내리고 있었다ㅡㅠ
얘ㅡㅡ아빠 가셧다ㅡㅡ이제그만 일어나ㅡㅠ 하고 일으켜 세웟다ㅡㅡ수건으로 정액을 닦아주고 ㅡ물로 씻어 주엇다ㅡㅠ아빠 일때문에 빨리 가셧어ㅡㅡ그러니까 아무한테도 아빠하고 여기서 한거 말하면 안된다ㅡㅡ햇더니ㅡㅡ네ㅡ아빠도 아무한테 말하지 말랫어요ㅡ그래서 손 걸고 복사하고 도장찍고. 나서 데리고 나와 라면 한봉 줫더니 ㅡㅡ고맙다고. 하고 집으로 갔다ㅜ 그뒤로는 섹스는 못 하고 ㅡㅡ과자주고 보고 만지는 정도만 햇다ㅡ끝
추신ㅡ이거 좀 과장해서 말도 만들어서 쓴거지만ㅡ진짜는 5~6분에 걸쳐서 한거 ㅡ내용은 비슷함ㅡ찐실화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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