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손녀뻘하고 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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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먼 지방 작은 읍내에서 일어났던 생생한 기억이다
그 기억을 더듬어서 모든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이글을 올린다
내가 작은 읍내에. 조그만 구멍가게를 인수해서 혼자 쓸쓸하게 가게나하면서 보냇는데ㅡㅠ
어느날부터인가 아주 어린 여학생이 학교도 안가고 우리 가게 앞에서 인사도 하고 할일 없이 서성거리고. 있었다ㅡㅡ시골이라 다들 논ㆍ밭에 나가서 동네는 고요하기 그지없었다ㅡ나는 얘 너 학교 안가니???햇더니 ㅡㅡ네ㅡ아파서 안다녀요ㅡㅠ 몇살이니????13살요ㅡ아직 초등학생 나이엿는데 가슴도 나오고 조금 통통하고 성숙해 보엿다 ㅡㅡ나도 무료 하던차에 ㅡ얘 이리올래??얘기나 하자면서 빵하나를 주니까 언른 나한테 왓다ㅡㅡ어디쯤사냐 ???저기 위쪽요ㅡㅡ아빠는 계시니??? 일가셧어요ㅡㅠ 엄마는??? 안계세요ㅡㅠ다른 형제들은??? 없어요ㅡㅠ 아 ㅡㅡ그렁 아빠하고 단둘만 사는구나???햇더니 ㅡㅡ네 ㅡㅠ 하면서 내옆에 앉아서 빵을 먹기 시작햇다ㅡㅡ어디 아픈데???? 저도 잘 몰라요ㅡㅡ학교도 다니다 말았어요ㅡㅡ기억도 없구 ㅡ일도 잘 못해요ㅡㅡㅠ 아ㅡㅡ그래서 그냥 집에서 놀게 하고 있었구나ㅠ 생각햇다ㅡㅡ그사이 얘가 빵을 다 먹었다ㅡㅠ 나는 빵하나 더주까???햇더니ㅡㅡ네ㅡ주세요 햇다ㅡㅡ그래서 가게 안으로 빵을 가지러 들어갓는데 걔도 따라 들어오는 것이었다ㅠ 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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