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섹이야기3
3. 우등 버스안에서
선규와 주영은 연애 초반 대전과 서울을 왕복하며 장거리 연애를 하였다.
하루는 선규가 서울로 올라갔다가 대전으로 내려와 데이트를 하였다.
대전으로 내려올땐 거의 막차로 내려오는데 우등고속 버스를 이용하였다.
우등버스는 앞에 두세명 정도가 전부였고 선규와 주영은 중간 뒷자석에 착석하여 주변엔 아무도 없었다.
선규와 주영은 의자를 침대처럼 뒤로 최대한 젓히고 손을 잡고 대전으로 내려온다.
차가 출발한지 20여분이 지날 무럽 선규는 주영에게 키스를 하고 주영의 가슴을 어루 만진다.
주영은 눈치를 주며 하지 말라고 하지만 선규는 아랑곳하지 않고 주영의 가슴을 풀어 헤친다.
주영은 포기한 채 지긋한 미소로 선규에게 무언의 동의를 하고 선규는 주영의 C컵 가슴을
주물덕 거린다.
그리고 주영의 선홍빛 구슬을 혀로 잘근잘근 씹어내니 주영은 선규의 머리를 눌러준다.
선규는 고개를 들어 앞쪽을 바라보니 실내등은 이미 꺼져 있었고 운전석 마져도 앞의자에 가로막혀 보이지 않음을 확인하고 스르르 미끄러져 내려간다.
이유를 알지 못했던 주영은 고개를 들어 선규를 바라보니 선규는 밑에서 주영의 다리로 건너와 주영의 다리사이로 얼굴을 들어올린다.
이제야 선규의 의도를 눈치챈 주영은 들릴 듯 말듯한 소리로 선규에게 하지말라고 외치나 선규의 몸은 이미 주영의 다리 사이에 있고 두 손은 주영의 팬티를 잡아 내리고 있었다.
주영은 선규의 손을 잡았으나 선규는 주영에게 “괜찮아”라고 속삭인다.
“그래도 불안해요 대전에서 해요”
“괜찮아 아무도 안오고 안보여~”
“아이~~참~~”
선규는 눈을 찡긋하며 주영에게 애교 미소를 보내니 주영의 손에 힘이 빠지며 포기하듯 손을 놓는다.
“엉덩이 들어봐~”
주영은 긴장한 듯 앞쪽을 바라보며 살며시 엉덩이를 들어주니 선규는 주영의 팬티를 두 다리에서 빼내어 들어본다.
흰색 투명한 티팬티 ...
이건 팬티의 구실을 할수 없고 언제든 손으로 젖히어 삽입을 하면 되는 야한 팬티이다.
어쩐지 흰색 원피스를 입은 주영의 엉덩이 쪽에서 팬티자국이 보이지 않았고 마치 노팬티인듯한 느낌을 받았었다.
가슴과 딥키스의 영향인가 주영의 팬티는 약간의 음액으로 젓어 있었다.
“자기야 자기가 이렇게 야한 여자였어?~~”
“선규씨 한테 멋지게 보일려고 이벤트 할려고 했었지!~~~”
“저녁 무렵 자기 만나는데 흰 원피스 사이로 주영씨 다리 라인이 훤히 비친줄 몰랐어?”
“나는 몰랐지~ 많이 비쳐?”
“ 응 다리 사이와 엉덩이가 비치는데 팬티 안입은줄 알았어~~”
“ 어떻해 창피해”
“ 대합실에서 자기 만날 때 어쩐지 놈팽이들이 자기 사타구니만 쳐다보더라~~”
“아 ~몰라~~ 어떡해 ~ ”
“괜찮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인데 어때서...”
“그래두~ 자기 챙피했겠다. 애인이 다비치는 옷을 입고 티팬티를 입었으니 쪽팔렸지?~~”
“ 아니~ 나두 꼴렸는데~ 은근히 힘이 들어 가던데~ 자기같이 이쁘고 늘씬한 여자가
하의 실루엣이 다들어 나는 옷을 입었는데 어떤놈인들 안꼴리겠어~은근 가슴 뛰며 좋았어~ㅋㅋ”
“뭐야~ 변태같이~~”
“ 그래 변태 맞어 그러니 버스에서 애인 팬티를 벗기지~ 자기가 야하게 오니 더꼴려서 못참겠어”
조용히 속삭이던 선규는 팬티를 바지 주머니에 넣으며 주영의 원피스와 브라자를 벗겨낸다.
주영은 버스안에서 나체가 된다.
주영의 흰피부는 어둠속에서도 그빛을 잃지않고 수줍게 숨어 있던 선홍빛 유두는 흥분감과 두려움에 뽀족하게 솟아오른다.
그아래 몸의 중심부 탯줄과 연결되었던 태초의 생명줄은 앙증맞게 미소짓고 있으며
도툼한 둔덕의 언덕을 넘으면 아무도 침입할수 없는 철조망을 친 듯 음모가 자리한다.
몇가닥 되지않는 그녀의 음모를 헤치고 지나니 누르면 들어 가고 떼면 튀어 나오는 부드러운 소음순이 끈적한 액체가 비추고 살포시 고개를 들고 있다.
선규는 주영의 두다리를 들어 버스 손잡이에 걸쳐 놓으니 마치 산부인과 진찰하는 자세가 된다.
선규는 주영의 소음순을 닿으면 깨질세라 붓질하듯 살살 어루만진다.
주영은 선규의 섬세한 터치에 다리를 움찔하며 허리를 살짝 들썩인다.
“아~”
주영은 의도치 않은 신음에 깜짝 놀라며 손으로 입을 막는다.
이런 주영의 모습이 귀여운 듯 선규는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엄지 손가락을 미지의 숲으로
전진하고 4개의 손가락을 곱게 펴 주영의 음부 둔덕을 지그시 누른다.
그리고 선규의 얼굴은 서서히 서서히 주영의 아랫도리로 다가가고 마침내 주영의 보지를 아래에서 위로 “슥”하고 할튼다.
“ 아~ 아~”
선규는 주영의 보지를 청소 하듯 소음순과 대음순을 한꺼번에 할터오고 혀를 동그랗게 말은순간 주영의 동굴을 탐험하기 시작한다.
“헉~~”
“아~~아~~”
탐험을 마친 선규는 주영의 소음순과 대음순을 좌우로 빠르게 흔들고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서서히 주영의 동굴로 진입한다.
주영은 동굴로 진입하는 선규의 손가락에 장단 맞추며 엉덩이에 힘을 주고 풀기를 반복하며
더 깊이 들어와 주길 바란다.
선규의 한손은 주영의 동굴에서 유영하며 질벽을 강하게 긁어주며 보지를 희롱하고 다른 손으론 자기의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벗는다.
그리고 서서히 동굴에서 가슴으로 옮겨온 선규의 손이 주영의 뒤 목덜미를 감싸고 깊은 딥키스를 하는 찰나
“헉~~~”
주영은 외마디 신음을 한다.
선규의 불기둥이 주영의 동굴로 무단친입을 한 것이다.
용의 주도한 선규는 설마 했던 주영의 생각을 여지없이 무너 트리고 말았다.
설램과 황당함이 교차한 주영은 의도치 못했던 선규의 삽입에 당황한 비명을 지르려 하였으나 이를 예상한 선규의 딥키스에 소리하나 내지르지 못하고 선규를 받아들여야 했다.
버스안에서의 섹스...
어느 누가 이런 섹스를 경험할까?
선규나 주영도 평생 다시하기 힘든 경험을 지금 하고 있다는 엄청난 충격으로 질내부는 수축하고 머리는 쭈볏쭈볏 다 일어난다.
늦은밤 어둠과 몇 안되는 사람으로 적막같이 조용한 버스안에서 극도의 오르가슴과 터져 나오는 신음을 참아내니 흥분도는 10배 아니 백배이상 혈압이 오르는 듯 하다.
“선규씨 미치겠어~”
“주영 너무 흥분돼~”
아무도 예상 할수 없는 장소와 환경에서 자칫 들켜서 개망신 당할 상황에서 올 누드로 있는 것을 넘어 여자의 가장 은밀한 보지와 남성의 자지를 꼽고 있으니 얼마나 흥분된 것인가.
나체로 있는것도 보는것도 흥분 되는데 심지어 둘이 한몸이 되니 그 충격은 1만볼트 전기가
통하는 짜릿함이 두사람을 덮치는 듯하다.
“주영씨 사랑해요~~”
“저두요 선규씨~~”
“ 이런 곳에서 섹스할줄 상상해 봤어요?”
“아니요 감히 어떻게 상상하겠어요”
“어때요?”
“자유롭지도 마음껏 신음도 못내서 고통스럽지만 자극은 엄청나내요”
“그리고 솔직히 무섭지만 너무 흥분되요”
“저두요 버스안에서 주영씨와 섹스할줄은 몰랐는데 너무 자극적이네요”
삽입된 두사람은 서로 사랑의 대화를 이어가다 선규가 자지에 힘을 주고 끄덕이자
“선규씨 자지가 움직여요~~”
“아 넘 좋아~~”
“선규씨 다시한번 힘 줘봐요~~”
“ 아~ 느껴져요~”
한동안 삽입상태에서 두사람의 성기를 서로 느낄 듯이 가만히 포옹하고 있다.
선규는 버스에서 사정하면 처리가 곤란하고 사정의 비명을 참는 다는 보장이 없었다.
“주영씨 지금 사정을 하면 사정의 비명소리를 참을수 없어 들킬 것 같고 사정후 처리도 안되니 그만 할께요 ~ 대신 오늘밤 주영씨 잠못잘줄 알아요~”
“알았어요 오늘밤 기대 할께요 절 죽여주세요~”
“사랑해요 쪽~~~”
선규는 엉덩이를 천천히 들어 느릿 느릿 주영의 보지에서 나온다.
주영은 조금이라도 선규의 성기가 머물기를 바라듯 질벽으로 선규의 자지를 잡아당기며
빠져나가는 자지를 느낀다.
“아~~~”
분리된 선규는 자신의 옷은 입었으나 주영의 팬티는 주지 않는다.
“팬티 주세요 선규씨~~”
“안줄래요 ”
” 아무도 안올테니 톨게이트 도착 할때까지 홀딱벗고 가요“
” 어유 미쳤어요 그러다 잘못되면 어떻할려고~~“
”걱정 마요 아무일 없을 테니~~“
선규는 주영을 홀딱 벗긴채 주영의 가슴을 만졌다가 심심하면 보지를 애무하고
다리를 M자로 벌려 구멍에 손가락을 넣기를 반복한다.
”주영씨 자리바꿔요~“
”안되요 운전사가 봐요~“
”앞만보고 운전해서 안봐요 걱정마세요~“
선규는 주영의 강한 반대에도 기어이 자리를 바꾼다.
긴장한 주영은 최대한 선규에게 붙어 운전사가 보이지않게 한다.
이때 선규는 주영의 브래지어를 반대편 의자에 던지며 주영에게 가져오라고 한다.
” 운전기사님이 봐요~~“
”걱정마요 운전 하느라고 못봐요~ 안가져오면 놓고 가요~“
” 이따가 대전 도착해도 노팬티 노브라로 갈꺼니까 굳이 브래지어가 없어도 되니까 그냥 놓고 가죠뭐~ 큭큭“
” 아유 변태~ 결혼 다시 생각 해야될꺼 같아요~~찡긋“
불안한 주영이지만 결혼을 다시 생각할 만큼 싫은 것이 아니기에 한번쯤 튕겨봤으나 선규는 끔쩍도 하지 않는다.
주영은 살며시 기사의 눈치를 살피고 자세를 최대한 낮추고 얼른 브래지어를 챙긴다.
그러나 장난꾸러기 선규는 그냥 있을 인간이 아니었다.
주영이 건너가자 잽싸게 주영의 자리로 옮겨 앉으니 주영은 통로 한가운데에서 쪼그리고 앉는 신세가 된 것이다.
주영은 얼른 건너편 자리 의자뒤로 숨으며 비키라고 하지만 선규는 못본척한다.
”선규씨 빨리 저리가요~“
선규는 못본척하고 주영은 불안하여 어찌할줄 모른다.
”그럼 옷이라도 주세요~”
선규는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고 주영의 원피스를 옆자리에 놓아두며 오라고 손짓한다.
주영은 선규같은 꾸러기가 분명 자리를 옮기기 위해 건너갈 때 무슨짓을 할지몰라 고민하지만
그렇다고 홀딱벗고 대전까지 가기엔 더 불안하였다.
주영은 할수없이 넘어갈려고 하는 순간 버스에 불이 켜지며 차가 멈춘다.
깜짝 놀란 주영은 얼른 의자 안쪽으로 바짝숨는다.
천안 휴게소에서 10분간 정차 한다는 운전기사의 멘트와 함께 운전기사와 너댓명의 승객이
하차를 하자 놀랜가슴을 진정 시킨 선규는 앞자리에 승객이 있는지 확인 하니 다 내리로
맨앞자리에 승객한분이 정신없이 자고 있었다.
그때까지도 주영은 물에 빠진 생쥐처럼 오들오들 떨며 선규를 기다리고 선규가 다가와 원피스를 건네주며 한분이 계시지만 깊이 잠들었으니 얼른 옷을 입으라 한다.
원피스를 입은 주영은 긴장한 탓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 선규와 화장실로 간다.
급하게 입었던 탓에 주영은 노팬노브가 되었다는 것도 까마득하게 잊고 화장실로 향한다.
선규는 불빛에 비친 주영의 모습에 다시한번 감탄하고 놀랜가슴에 쪼그라들었던 성기가 발기함을 느낀다.
소변을 본 주영은 노팬 노브임을 깨닫고 눈치를 살피며 밖으로 나오니 선규가 씩~ 웃으며 주영을 기다린다.
주영은 얼른 선규에게 달려가고 “선규씨 빨리 가려줘요”
하며 선규에게 팔짱을 낀다.
“물컹”
주영의 얇은 원피스는 마치 맨살을 닿은 듯 부드럽고 탄력있는 가슴을 느낄수 있었다.
주영은 그나마 밤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선규에게 바짝안겨서 버스로 향한다.
버스에 도착하니 모든 사람이 도착했고 선규와 주영이 가장 늦게 도착하였다.
주영이 버스에 오르는데 버스안에서 비치는 불빛은 주영의 얇은 원피스를 통과하여 조금밖에 나지않은 보지털까지 비춰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5.12 | 나의섹이야기3 이어서 |
| 2 | 2026.05.12 | 현재글 나의섹이야기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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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